‘PD수첩 수사’ 부장검사 사의

황효준200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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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광우병 보도 명예훼손 성립안돼” 소신… 검찰 수뇌부와 갈등설

 

문화방송(MBC) 의 광우병 보도 사건 수사를 맡아온 임수빈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장(47)이 사표를 내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서울중앙지검 등에 따르면 임 부장검사는 “다음달 15일까지 예정된 명예퇴직 기간에 사표를 내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사표제출과 관련, “일신상의 이유일 뿐”이라며 자세한 사정을 밝히지 않았다.

 

 

 

기사원문 : http://news.empas.com/show.tsp/20081229n00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