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과 같은 극단적인 방법만이 길이라 하는 우리사회가 한심하기 짝이 없다. 이러한 극단의 길만이 길이라 하는 우리 사회의 이단적 집단들이 저들만의 아우성으로 주장하는 것은 한결 같이 탐욕스럽고, 어이 없도록 아둔하고, 자기 중심적이다.
지금 언론노조들이 주장하는 것은 저들만의 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그들이 말하는 형평성이란 것이 무엇인가. 그들에 불리한 것이 아니라 불리다 싶다는 말이다. 그들이 과연 방송에 참여할 수 있는 신문사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들이라도 그런 형평성을 말할까.
이들이 말하는 보수성은 무엇이며, 보수적 성향의 보도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지금 언론노조가 파업을 하게 된 것은 그 보수성에 대항해 투쟁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이들의 파업은 정치적 파업이란 말인가. 정치-, 이것은 우리국민들에게 신물이 나는 소리다. 적어도 우리국민들에게는 정치라는 말이 얼마나 어이 없고, 속내 겉내 다른 것이고, 국민을 우롱하는 것들이 질러대는 소리인지 알고 있다기 보다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배신감으로-.
그런데, 이제 언론노조들이 정치를 하겠다는 말이다. 국민의 여론을 불러 저들의 잇속을 챙기겠다는 말이다. ‘보수’라는 말이며, ‘공공성’이라는 말을 들추어가며-. 그러나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고, 그 씁쓸함을 잊기엔 그 지독한 냄새도 지워지지 않고 있다. ‘소고기 수입 반대…?’’촛불 시위’, ‘광우병 파동’
이것이 보수라는 말에 항쟁하겠다는 자들의 작태였고, 공공성이며 공정이라는 말을 입에 올리는 것들의 작태였는가?
우리 국민들에게는 보수며, 진보란 말은 아직도 소름 끼치는 말들이다. 우리 국민을 내둘러두고 저들끼리 패를 갈라 싸우고, 패거리로 국민들을 가르고, 그 패싸움에 국민들의 생존권을 휩쓸어 암흑의 구렁텅이로 밀어 넣겠다는 망나니 같은 생각에 무엇이 다른가.
이런 투쟁이라기 보다는 억지에 누가 동참을 한다고-?
저들 생각이고, 저들 바램이겠지. 국민들에게 들어라 소리 치고, 거리에서 호소 한다고-?
국민들의 소리를 들은 적이 있느냐, 니들은-?
국민들이 얼마나 어려운 삶을 이어가고 있는지 본 적이 있느냐, 니들은-?
국민들이 무엇으로 치를 떨고, 무엇을 두려워 하고 있는지 살펴볼 생각이나마 해본 적이 있느냐, 니들은-?
니들은 니들만의 세상을 바라는 만큼, 니들만의 세상을 만들어 니들만의 세상에서 우리와 상관 없는 삶을 꾸리도록 하라.
지금 이 어려운 세상에 목소리를 높여, 우익 좌익을 말하고, 보수 진보를 입에 올리는 것들이 니들 말고 누가 있느냐. 세상은 공평해야 한다 말하는 니들만의 목소리만 떠들어대는 이런 세상은 공평하고 공정하다는 말이냐? 다른 사람들의 말은 들으려 하지도 않으면서 니들만의 니들의 소리로 세상을 휘잡아 가려보겠다는 그런 생각으로 공정한 세상을 말하는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어디로 가려는지, 어디로 가려 누가 무슨 짓거리들을 하고 있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너희들이 국회의 파행이며, 길바닥에 퍼늘어지도록 패대기를 쳐대어도 시원치 않을 저 매국적 의원놈들을 두고 너희 놈들은 어떤 평가를 해보았고, 국민의 소리며, 생각을 저 멍청이들에게 들려주려고나 해보았는가? 그들의 그 패악이며 패덕과 배덕을 세상에 알리려 해보았느냐? 유권자의 억울함과 그 유권자들의 침묵을 깨우려 해본 적이 있느냐.
지금도 너희들은 국민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들만 끝도 없이 드러내기만 했지, 이 두려움을 지우고 밝은 희망을 열어낼 수 있는 어떤 길을 찾아내는 일에 함께 하려 해 본적이 있느냐. 더러운 것들만 드러내어 세상을 냄새 나는 지옥으로 만들어 세상 사람들을 질리게 하는 일 말고 무엇을 너희들이 해본 것이 있고, 세상 밝히는 일에 애써본 적이나 있는가?
배고픈 자의 아우성이라면 들어야 한다. 그러나 배부른 자의 탐욕스런 소리에 왜 사람들이 아까운 시간을 허비해가며 들어야 하며, 그런 것에 마음을 빼앗겨야 하는가?
공공이며, 공정은 이미 너희들이 몰시 해버린 것이 아니냐. 너희들에서 너희와 같이 배 두드려대던 놈들이 모두 의원 뺏지를 달고 정치에 몸을 담고, 정치를 휘두르고 있지 않느냐. 그 놈들이 너희들이 악법이다, 보수다, 공정하지 않는 법이다하고 외쳐대는 그 법을 만들고 있지 않느냐.
떠나라, 시끄러운 너희들은-.
너희와 같은 것들이 없어지면 조용해질 수 있는 이 땅에서 너희들은 떠나라! 소리 없이 살아도 힘겹고, 정신 시끄럽다.
이 나라는 민주를 표방한 자본주의로 이어가고 있다.
경쟁, 무한경쟁으로 힘을 길러 가자는 나라다. 너희 또한 그 경쟁으로 그 자리를 얻었고, 지금 너희들이 아우성쳐대는 것 또한 경쟁의 한 수단이 아니라 하겠느냐. 신문이 방송을 차지 하든, 기업이 방송을 차지하든, 그것은 능력 있는 이 사회, 우리 사회의 한 구성인이 하는 짓이고, 너희들처럼 억지로 하려는 것도 아니고 억지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어느 놈처럼 도둑질이나 횡령으로 하는 짓도 아니다.
그런 그들이 너희들의 경쟁 상대로 두렵다 아우성쳐댄다면 그런 경쟁에 이길 수 없다는 너희들의 아우성이고, 너희들의 태만이고 방만이 아닌가. 그 아우성에 귀를 기울이겠느냐, 그 귀를 막겠느냐. 정말 아둔하구나-!
무한 경쟁은 너희들이 부른 것이 아니냐. 정당한 경쟁을 할 수 없다 하여, 그야말로 기발한 사기극으로 국민을 우롱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폭력과 공황으로 몰아가기도 했던 ‘광우병 파동’과 같은 짓도 서슴지 않았던 너희들이 아니냐.
너희들이냐 말로 나라살림을 정치로 하고 그 정치를 떡 주무르듯 하는 정치꾼들의 앞재비들이 아니냐.
너희들이 사주 하는 너희들의 출신으로 너희들만을 위한 의원도 있지 않느냐. 그들을 사주하여 너희들에게 유리한 법을 만들라. 그런 법이 시행된다면, 우리 국민들은 억울하고 답답해도 그 법대로 흘러가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기는 할 것이다. 그러나 법을 무시하고 이 사회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어떤 짓도, 어떤 아우성에도 우리국민들은 기를 기울여줄 수가 없다.
정당한 권리라면 정당하게 찾아야 한다. 그러나 정당한 권리라 해도 결코 세상을 어지럽히는 시끄러운 방법으로는 결코 찾을 수 없다. 우리는 mbc든, 노조든 어떤 권리를 지키려든, 찾으려든 정당한 방법이 아니라면 귀를 기울이기보다는 혐오감부터 보일 것이다.
우리사회의 평화와 고요를 위해 누구보다 힘써야 할 언론의 지금과 같은 패악은 정말, 정말 정치보다 더 혐오스럽다.
정말, 정말 정치보다 더 혐오스럽다.
파업과 같은 극단적인 방법만이 길이라 하는 우리사회가 한심하기 짝이 없다. 이러한 극단의 길만이 길이라 하는 우리 사회의 이단적 집단들이 저들만의 아우성으로 주장하는 것은 한결 같이 탐욕스럽고, 어이 없도록 아둔하고, 자기 중심적이다.
지금 언론노조들이 주장하는 것은 저들만의 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그들이 말하는 형평성이란 것이 무엇인가. 그들에 불리한 것이 아니라 불리다 싶다는 말이다. 그들이 과연 방송에 참여할 수 있는 신문사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들이라도 그런 형평성을 말할까.
이들이 말하는 보수성은 무엇이며, 보수적 성향의 보도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지금 언론노조가 파업을 하게 된 것은 그 보수성에 대항해 투쟁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이들의 파업은 정치적 파업이란 말인가. 정치-, 이것은 우리국민들에게 신물이 나는 소리다. 적어도 우리국민들에게는 정치라는 말이 얼마나 어이 없고, 속내 겉내 다른 것이고, 국민을 우롱하는 것들이 질러대는 소리인지 알고 있다기 보다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배신감으로-.
그런데, 이제 언론노조들이 정치를 하겠다는 말이다. 국민의 여론을 불러 저들의 잇속을 챙기겠다는 말이다. ‘보수’라는 말이며, ‘공공성’이라는 말을 들추어가며-. 그러나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고, 그 씁쓸함을 잊기엔 그 지독한 냄새도 지워지지 않고 있다. ‘소고기 수입 반대…?’’촛불 시위’, ‘광우병 파동’
이것이 보수라는 말에 항쟁하겠다는 자들의 작태였고, 공공성이며 공정이라는 말을 입에 올리는 것들의 작태였는가?
우리 국민들에게는 보수며, 진보란 말은 아직도 소름 끼치는 말들이다. 우리 국민을 내둘러두고 저들끼리 패를 갈라 싸우고, 패거리로 국민들을 가르고, 그 패싸움에 국민들의 생존권을 휩쓸어 암흑의 구렁텅이로 밀어 넣겠다는 망나니 같은 생각에 무엇이 다른가.
이런 투쟁이라기 보다는 억지에 누가 동참을 한다고-?
저들 생각이고, 저들 바램이겠지. 국민들에게 들어라 소리 치고, 거리에서 호소 한다고-?
국민들의 소리를 들은 적이 있느냐, 니들은-?
국민들이 얼마나 어려운 삶을 이어가고 있는지 본 적이 있느냐, 니들은-?
국민들이 무엇으로 치를 떨고, 무엇을 두려워 하고 있는지 살펴볼 생각이나마 해본 적이 있느냐, 니들은-?
니들은 니들만의 세상을 바라는 만큼, 니들만의 세상을 만들어 니들만의 세상에서 우리와 상관 없는 삶을 꾸리도록 하라.
지금 이 어려운 세상에 목소리를 높여, 우익 좌익을 말하고, 보수 진보를 입에 올리는 것들이 니들 말고 누가 있느냐. 세상은 공평해야 한다 말하는 니들만의 목소리만 떠들어대는 이런 세상은 공평하고 공정하다는 말이냐? 다른 사람들의 말은 들으려 하지도 않으면서 니들만의 니들의 소리로 세상을 휘잡아 가려보겠다는 그런 생각으로 공정한 세상을 말하는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어디로 가려는지, 어디로 가려 누가 무슨 짓거리들을 하고 있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너희들이 국회의 파행이며, 길바닥에 퍼늘어지도록 패대기를 쳐대어도 시원치 않을 저 매국적 의원놈들을 두고 너희 놈들은 어떤 평가를 해보았고, 국민의 소리며, 생각을 저 멍청이들에게 들려주려고나 해보았는가? 그들의 그 패악이며 패덕과 배덕을 세상에 알리려 해보았느냐? 유권자의 억울함과 그 유권자들의 침묵을 깨우려 해본 적이 있느냐.
지금도 너희들은 국민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들만 끝도 없이 드러내기만 했지, 이 두려움을 지우고 밝은 희망을 열어낼 수 있는 어떤 길을 찾아내는 일에 함께 하려 해 본적이 있느냐. 더러운 것들만 드러내어 세상을 냄새 나는 지옥으로 만들어 세상 사람들을 질리게 하는 일 말고 무엇을 너희들이 해본 것이 있고, 세상 밝히는 일에 애써본 적이나 있는가?
배고픈 자의 아우성이라면 들어야 한다. 그러나 배부른 자의 탐욕스런 소리에 왜 사람들이 아까운 시간을 허비해가며 들어야 하며, 그런 것에 마음을 빼앗겨야 하는가?
공공이며, 공정은 이미 너희들이 몰시 해버린 것이 아니냐. 너희들에서 너희와 같이 배 두드려대던 놈들이 모두 의원 뺏지를 달고 정치에 몸을 담고, 정치를 휘두르고 있지 않느냐. 그 놈들이 너희들이 악법이다, 보수다, 공정하지 않는 법이다하고 외쳐대는 그 법을 만들고 있지 않느냐.
떠나라, 시끄러운 너희들은-.
너희와 같은 것들이 없어지면 조용해질 수 있는 이 땅에서 너희들은 떠나라! 소리 없이 살아도 힘겹고, 정신 시끄럽다.
이 나라는 민주를 표방한 자본주의로 이어가고 있다.
경쟁, 무한경쟁으로 힘을 길러 가자는 나라다. 너희 또한 그 경쟁으로 그 자리를 얻었고, 지금 너희들이 아우성쳐대는 것 또한 경쟁의 한 수단이 아니라 하겠느냐. 신문이 방송을 차지 하든, 기업이 방송을 차지하든, 그것은 능력 있는 이 사회, 우리 사회의 한 구성인이 하는 짓이고, 너희들처럼 억지로 하려는 것도 아니고 억지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어느 놈처럼 도둑질이나 횡령으로 하는 짓도 아니다.
그런 그들이 너희들의 경쟁 상대로 두렵다 아우성쳐댄다면 그런 경쟁에 이길 수 없다는 너희들의 아우성이고, 너희들의 태만이고 방만이 아닌가. 그 아우성에 귀를 기울이겠느냐, 그 귀를 막겠느냐. 정말 아둔하구나-!
무한 경쟁은 너희들이 부른 것이 아니냐. 정당한 경쟁을 할 수 없다 하여, 그야말로 기발한 사기극으로 국민을 우롱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폭력과 공황으로 몰아가기도 했던 ‘광우병 파동’과 같은 짓도 서슴지 않았던 너희들이 아니냐.
너희들이냐 말로 나라살림을 정치로 하고 그 정치를 떡 주무르듯 하는 정치꾼들의 앞재비들이 아니냐.
너희들이 사주 하는 너희들의 출신으로 너희들만을 위한 의원도 있지 않느냐. 그들을 사주하여 너희들에게 유리한 법을 만들라. 그런 법이 시행된다면, 우리 국민들은 억울하고 답답해도 그 법대로 흘러가는 우리 사회를 바라보기는 할 것이다. 그러나 법을 무시하고 이 사회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어떤 짓도, 어떤 아우성에도 우리국민들은 기를 기울여줄 수가 없다.
정당한 권리라면 정당하게 찾아야 한다. 그러나 정당한 권리라 해도 결코 세상을 어지럽히는 시끄러운 방법으로는 결코 찾을 수 없다. 우리는 mbc든, 노조든 어떤 권리를 지키려든, 찾으려든 정당한 방법이 아니라면 귀를 기울이기보다는 혐오감부터 보일 것이다.
우리사회의 평화와 고요를 위해 누구보다 힘써야 할 언론의 지금과 같은 패악은 정말, 정말 정치보다 더 혐오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