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강아지 진짜 웃기지? 팔자좋게 웃고 있어ㅋㅋㅋㅋㅋ 컴퓨터 하다가 강아지가 웃고 있길래 기가 차서 나도 웃었지. 지금도 많이 웃는 편이지 우는것 보다는 나을꺼라 믿어서 정신건강에 좋다고 하니까 남들 보기도 좋다고 하니까 어렷을때도 웃음이 많았다지;; 별것도 아닌거에 숨넘어갈 정도로 웃음이 많이 아이였다지;;; 원래 애기때는 다 그런가? 지금 나이 몇살되었다고;;;;; 그런데 가끔 동아리 방에 앉아있을때나 수업시간에 교실에 앉아있을때나 학원에서 수업들을때나 가만히 보면 뭐랄까 다들 삶에 찌든 얼굴이랄까?? 그 사람들도 그 친구들도 그 선배들도 다 어릴땐 아니 적어도 지금 내나이땐 많이 웃고 많이 떠들고 최소한 이나마 즐거웠을꺼 아냐... 그런데 지금은 뭐랄까 다들 활력소를 잃어버린듯한 느낌이랄까?? 너무 과거만 생각해서 그런지 아니면 지금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그런지 왜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상황을 즐겨가면 지금 현재 상황을 느껴가며 웃었으면 좋겠어;; 만날 반복되는 일상속에 지겨울꺼 알지만 만날 변화지 않는 생활속에 지쳐가는거 알지만 그래도 웃으면 웃다보면 그 웃는게 웃겨서 웃을날이 더 많지 않을까??
2008.09.15.monday
이 강아지 진짜 웃기지?
팔자좋게 웃고 있어ㅋㅋㅋㅋㅋ
컴퓨터 하다가
강아지가 웃고 있길래
기가 차서 나도 웃었지.
지금도 많이 웃는 편이지
우는것 보다는 나을꺼라 믿어서
정신건강에 좋다고 하니까
남들 보기도 좋다고 하니까
어렷을때도 웃음이 많았다지;;
별것도 아닌거에 숨넘어갈 정도로
웃음이 많이 아이였다지;;;
원래 애기때는 다 그런가?
지금 나이 몇살되었다고;;;;;
그런데 가끔 동아리 방에 앉아있을때나
수업시간에 교실에 앉아있을때나
학원에서 수업들을때나
가만히 보면 뭐랄까
다들 삶에 찌든 얼굴이랄까??
그 사람들도 그 친구들도 그 선배들도
다 어릴땐 아니 적어도 지금 내나이땐
많이 웃고 많이 떠들고 최소한 이나마 즐거웠을꺼
아냐...
그런데 지금은 뭐랄까
다들 활력소를 잃어버린듯한 느낌이랄까??
너무 과거만 생각해서 그런지
아니면 지금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그런지
왜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상황을 즐겨가면 지금 현재 상황을
느껴가며 웃었으면 좋겠어;;
만날 반복되는 일상속에 지겨울꺼 알지만
만날 변화지 않는 생활속에 지쳐가는거 알지만
그래도 웃으면
웃다보면 그 웃는게 웃겨서 웃을날이 더 많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