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브레스트 재킷이 고루하다는 고정관념은 이미 깨졌다. 원 버튼과 투 버튼만을 반복하던 국내 수트 브랜드까지 이를 수용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더블브레스트 재킷을 젊고 감각적으로 입는 이를 찾아보기란 좀처럼 힘들다. 아직까지는 클래식한 이미지가 더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 더블브레스트 코트는 조금 다르다. 우선 더블브레스트 재킷보다 버튼이 강조되지 않아 부담이 덜하다. 그리고 버튼을 채우면 허리 라인이 자연스럽게 들어가면서 근사한 A형 실루엣이 완성된다. 물론 버튼을 풀었을 때도 환상적이다. 이를 가장 잘 이용하는 디자이너로는 버버리 프로섬의 크리스토퍼 베일리를 들 수 있다. 그는 컬렉션에서 매번 다른 느낌의 더블브레스트 코트를 선보인다. 2007 F/W 컬렉션에선 넓은 칼라와 카키, 그레이 컬러를 사용하여 군복에서 느껴지는 남성다움을 표현했으며 2008 F/W 시즌에는 아티스트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좀 더 독특한 소재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밖에도 에르메스와 장 폴 고티에 등이 더블브레스트 코트에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 아레나 ] [ARENAKOREA] 1월 - Double Breasted Coat 더블코트
출처 : www.arenakorea.com - 1월호
Photography 김린용 illustration 장용훈 Editor 이광훈
더블 코트의 매력!!!
클랙식과 트랜디 두가지 멋이 존재하는!!!!
Double Breasted Coat
더블브레스트 재킷이 고루하다는 고정관념은 이미 깨졌다. 원 버튼과 투 버튼만을 반복하던 국내 수트 브랜드까지 이를 수용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더블브레스트 재킷을 젊고 감각적으로 입는 이를 찾아보기란 좀처럼 힘들다. 아직까지는 클래식한 이미지가 더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 더블브레스트 코트는 조금 다르다. 우선 더블브레스트 재킷보다 버튼이 강조되지 않아 부담이 덜하다. 그리고 버튼을 채우면 허리 라인이 자연스럽게 들어가면서 근사한 A형 실루엣이 완성된다. 물론 버튼을 풀었을 때도 환상적이다. 이를 가장 잘 이용하는 디자이너로는 버버리 프로섬의 크리스토퍼 베일리를 들 수 있다. 그는 컬렉션에서 매번 다른 느낌의 더블브레스트 코트를 선보인다. 2007 F/W 컬렉션에선 넓은 칼라와 카키, 그레이 컬러를 사용하여 군복에서 느껴지는 남성다움을 표현했으며 2008 F/W 시즌에는 아티스트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좀 더 독특한 소재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밖에도 에르메스와 장 폴 고티에 등이 더블브레스트 코트에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더블 코트의 매력!!!
클랙식과 트랜디 두가지 멋이 존재하는!!!!
Double Breasted Coat
출처 : www.arenakorea.com - 1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