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의 자부심이라 일컫는 MBC 연예 대상의 2008년 주인공은 다름 아닌 강호동이다. 그는 황금어장 속의 한 코너인 '무릎팍 도사'를 대한민국 최고의 신개념 토크쇼로 평가 받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 상의 명분을 더했다. 하지만 시청자, 그리고 네티즌은 그의 대상에, 그리고 MBC의 대상 기준에 모호함을 표하고 있다.
KBS의 연예대상은 어느정도 강호동으로 모아졌었다. 그리고 그 상의 명분과 상을 받아야 하는 이유가 확실했다. 일요일 예능계에 있어서 침체기였던 '해피선데이'를 순간시청률 40%에 육박하는 프로그램으로 만든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강호동이이 맡은 프로그램이 KBS 예능에 기여하는 바가 그 누구보다 컸다며 많은 사람들이 인정했고 그러 했기에 강호동의 대상에 모두가 축하 할 수 있었다.
강호동이 출연하고 있는 MBC 예능 프로그램은 황금어장의 무릎팍 도사뿐이다. 그러나 그와 라이벌 구도를 펼쳤던 유재석이 맡고 있는 프로그램은 '놀러와', '무한도전'이다. '놀러와'는 안정적인 시청률로 월요일 대표 예능을 지켜나가고 있으며, 무한 도전은 참신한 기획과 아이템, 그리고 멤버들의 피나는 노력과 수고로 토요일 예능 1위를 3년째 지켜가고 있다. 감정적인 이유가 아닌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이유만으로 봤을때 강호동보다는 유재석이 받았어야 했고, 만약 유재석이 아니였다면 김구라나 이휘재 같이 MBC예능에 기여도가 높은 사람이 대상을 타는 것이 맞았다. 지금 현재 (12월 30일 AM 1시 20분) 그가 출연하고 있는 황금어장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강호동의 MBC 연예대상 수상을 비판하는 많은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위 사진 참고>
또한 MBC와 MC 이혁재의 잘못된 행동과 말들이 시청자와 네티즌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우선 유재석과 강호동을 라이벌 구도로 하여 그들을 당황하게 하는 멘트들이 거슬렸다. 그리고 유재석이 강호동을 시상하게 한 점 또한 옳지 못했다. 유재석이 아무리 겸손한 이미지라 하여도 그도 인간이고 자신의 노고와 수고에 대한 보상욕심이 없겠는가. 2분할 화면을 통해 대상탈락자가 대상자를 수상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이는 강호동이 대상을 소개하고 유재석이 대상을 받았을 때 또한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많은 기자들이 S본부에서 유재석이 받을 것이라 점쳤다'고 하며 유재석의 대상 탈락의 명분을 만드는 듯한 분위기, 그리고 MBC의 SBS에 대한 어떠한 '감정'이 드러나는 듯하게 말하는 것도 적절치 못했다.
MBC의 이번 연예 대상은 명분도 없고 대상 기준도 명확하지 못했다. 그리고 공동 수상도 남발했다. 상의 기준이 자사의 예능 기여도를 보는 것인지, 아니면 프로그램의 의의를 보는지, 도무지 헷갈린다. 지금 MBC 황금어장, MBC 무한도전, 그리고 다음의 아고라 게시판이 MBC의 연예 대상을 평가하고 있다. 강호동은 분명 누구나 인정하는 국민 MC이고 그의 능력을 평가절하하는 것은 아니다. KBS에서 받았을때는 여론의 비난이 없었지만 지금 MBC에서 받았을때 여론이 비난 하는 이유는, 우리 모두 잘 알 것이다.
강호동의 MBC 연예대상, 명분이 없다.
예능의 자부심이라 일컫는 MBC 연예 대상의 2008년 주인공은 다름 아닌 강호동이다. 그는 황금어장 속의 한 코너인 '무릎팍 도사'를 대한민국 최고의 신개념 토크쇼로 평가 받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 상의 명분을 더했다. 하지만 시청자, 그리고 네티즌은 그의 대상에, 그리고 MBC의 대상 기준에 모호함을 표하고 있다.
KBS의 연예대상은 어느정도 강호동으로 모아졌었다. 그리고 그 상의 명분과 상을 받아야 하는 이유가 확실했다. 일요일 예능계에 있어서 침체기였던 '해피선데이'를 순간시청률 40%에 육박하는 프로그램으로 만든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강호동이이 맡은 프로그램이 KBS 예능에 기여하는 바가 그 누구보다 컸다며 많은 사람들이 인정했고 그러 했기에 강호동의 대상에 모두가 축하 할 수 있었다.
강호동이 출연하고 있는 MBC 예능 프로그램은 황금어장의 무릎팍 도사뿐이다. 그러나 그와 라이벌 구도를 펼쳤던 유재석이 맡고 있는 프로그램은 '놀러와', '무한도전'이다. '놀러와'는 안정적인 시청률로 월요일 대표 예능을 지켜나가고 있으며, 무한 도전은 참신한 기획과 아이템, 그리고 멤버들의 피나는 노력과 수고로 토요일 예능 1위를 3년째 지켜가고 있다. 감정적인 이유가 아닌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이유만으로 봤을때 강호동보다는 유재석이 받았어야 했고, 만약 유재석이 아니였다면 김구라나 이휘재 같이 MBC예능에 기여도가 높은 사람이 대상을 타는 것이 맞았다. 지금 현재 (12월 30일 AM 1시 20분) 그가 출연하고 있는 황금어장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강호동의 MBC 연예대상 수상을 비판하는 많은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위 사진 참고>
또한 MBC와 MC 이혁재의 잘못된 행동과 말들이 시청자와 네티즌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우선 유재석과 강호동을 라이벌 구도로 하여 그들을 당황하게 하는 멘트들이 거슬렸다. 그리고 유재석이 강호동을 시상하게 한 점 또한 옳지 못했다. 유재석이 아무리 겸손한 이미지라 하여도 그도 인간이고 자신의 노고와 수고에 대한 보상욕심이 없겠는가. 2분할 화면을 통해 대상탈락자가 대상자를 수상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이는 강호동이 대상을 소개하고 유재석이 대상을 받았을 때 또한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많은 기자들이 S본부에서 유재석이 받을 것이라 점쳤다'고 하며 유재석의 대상 탈락의 명분을 만드는 듯한 분위기, 그리고 MBC의 SBS에 대한 어떠한 '감정'이 드러나는 듯하게 말하는 것도 적절치 못했다.
MBC의 이번 연예 대상은 명분도 없고 대상 기준도 명확하지 못했다. 그리고 공동 수상도 남발했다. 상의 기준이 자사의 예능 기여도를 보는 것인지, 아니면 프로그램의 의의를 보는지, 도무지 헷갈린다. 지금 MBC 황금어장, MBC 무한도전, 그리고 다음의 아고라 게시판이 MBC의 연예 대상을 평가하고 있다. 강호동은 분명 누구나 인정하는 국민 MC이고 그의 능력을 평가절하하는 것은 아니다. KBS에서 받았을때는 여론의 비난이 없었지만 지금 MBC에서 받았을때 여론이 비난 하는 이유는, 우리 모두 잘 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