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람들이 함께 한 자리에서 속닥거리고 서로의 은어로 대화하거나 "아기야", "서방님" 식의 닭살스런 별칭을 사용하는 짓은 삼가자.
여럿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에 위화감만 조성해 분위기를 분열시키는 꼴이 될 수 있다. 또한 주인공이 '커플'로 집중되어 다른 사람들이 소외감을 느낄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눈살 찌푸리는 스킨십은 자제하자
삐이! 지나친 스킨십은 레드카드 감이다. 둘이서야 뭔 짓을 해도 상관없지만 다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펼치는 애정행각은 자연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이것은 다른 이의 시선과 더불어 커플 자체의 예절의식을 의심해볼 만한 문제다. 남몰래 주고 받는 터치 정도는 눈감아 준다 해도 버젓이 드러나는 스킨십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말다툼이나 싸움은 둘이 있을 때만!
화기애애해도 모자랄 판에 때 아닌 사랑싸움을 벌여 분위기를 흐려놓는 커플이 있다.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굳이 여러 사람이 모인 데서 싸운다는 것은 그들의 기본적인 인격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 너무 화가 나고, 불만이 쌓인다 해도 모임에서만큼은 감정을 자제 하자. 둘만의 싸움이 아니라 모임 자체를 망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다른 이성에게 치근덕거리지 말자
지난 젝시즌 토킹 조사에도 나온 것이지만 애인이 가장 꼴불견일 때가 다른 이성에게 오버할 때라고 한다. 버젓이 애인을 동반하고 간 자리에서 다른 이성에게 치근덕거리는 일은 어느 누구도 참아내기 힘든 상황이다. "저 여자가 불쌍하네", "저 남자 왜 저래?" 등의 반응이 나오기 일쑤. 어차피 이런 행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아예 사귀지 않는 편이 나을 것이다.
둘만 아는 이야기는 자제하자
사람들이 모였을 때 이야기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공통된 관심사가 등장해야 한다. 그런데 이런 기본적인 것도 모른 채 연인끼리 서로만 아는 이야기를 해대며 분위기를 싸~하게 만드는 커플이 있다. 그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다 해도 다른 사람들이 공감하기는 힘들다. 누구나 아는 화제, 서로가 공유할 수 있는 화제를 통해 모임의 분위기를 만들어나가야 한다.
서로 핀잔을 주거나 제어하지 말자
"야 썰렁하게 그런 말을 왜 하냐?", "얘 진짜 공부 못 했대요." 어느 정도의 흉보기는 애교로 봐줄 수 있다. 그러나 위태위태하게 선을 오가는 흉보기와 핀잔은 보는 이로 하여금 말하는 당사자의 인격이나 사랑을 의심스럽게 한다. 또한 괜히 술을 못 마시게 하거나 말을 못 하게 하는 등의 제어 역시 커플로서 보기 좋지 않은 광경이다.
과음이나 지나친 흡연은 삼가자
남자나 여자나 과음, 지나친 흡연은 보기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남에게 피해까지 주게 된다. 커플이 함께 그런다면 더욱 보기가 그렇겠지만, 둘 중 하나만이라도 이런 행위를 하게 되면 둘 모두에 대한 평판이 나쁘게 흐른다. 또한 분위기에 취해, 술에 취해 고성방가를 저지르는 술주정은 최악. 이를 수수방관하는 나머지 한 쪽도 문제다. 적당히 즐기도록 노력하자.
▶ 연인의 얼굴이 바로 내 얼굴!
커플이 되어 사귀는 이상, 둘은 일심동체다. 어느 한 쪽만 잘못 해도 둘 모두에게 영향을 끼친다. 둘이 있을 때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함께일 때도 서로의 행동에 주의하자. 보기 좋은 커플을 보면 마음이 편해지고, 위태위태한 철부지 커플을 보면 차라리 헤어지라고 저주를 퍼붓고 싶을 때가 있다. 괜스레 후자가 되어 방해 아닌 방해로 헤어지는 결과를 낳지 않도록 하자. 만인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커플이 된다면 둘의 미래는 더더욱 밝을 것이다.
커플 동반모임에서 꼭 지켜야 할 예절
커플 동반모임에서 꼭 지켜야 할 예절
여러 사람들이 함께 한 자리에서 속닥거리고 서로의 은어로 대화하거나 "아기야", "서방님" 식의 닭살스런 별칭을 사용하는 짓은 삼가자.
눈살 찌푸리는 스킨십은 자제하자여럿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에 위화감만 조성해 분위기를 분열시키는 꼴이 될 수 있다. 또한 주인공이 '커플'로 집중되어 다른 사람들이 소외감을 느낄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삐이! 지나친 스킨십은 레드카드 감이다. 둘이서야 뭔 짓을 해도 상관없지만 다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펼치는 애정행각은 자연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이것은 다른 이의 시선과 더불어 커플 자체의 예절의식을 의심해볼 만한 문제다. 남몰래 주고 받는 터치 정도는 눈감아 준다 해도 버젓이 드러나는 스킨십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말다툼이나 싸움은 둘이 있을 때만!화기애애해도 모자랄 판에 때 아닌 사랑싸움을 벌여 분위기를 흐려놓는 커플이 있다.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굳이 여러 사람이 모인 데서 싸운다는 것은 그들의 기본적인 인격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 너무 화가 나고, 불만이 쌓인다 해도 모임에서만큼은 감정을 자제 하자. 둘만의 싸움이 아니라 모임 자체를 망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다른 이성에게 치근덕거리지 말자지난 젝시즌 토킹 조사에도 나온 것이지만 애인이 가장 꼴불견일 때가 다른 이성에게 오버할 때라고 한다. 버젓이 애인을 동반하고 간 자리에서 다른 이성에게 치근덕거리는 일은 어느 누구도 참아내기 힘든 상황이다. "저 여자가 불쌍하네", "저 남자 왜 저래?" 등의 반응이 나오기 일쑤. 어차피 이런 행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아예 사귀지 않는 편이 나을 것이다.
둘만 아는 이야기는 자제하자사람들이 모였을 때 이야기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공통된 관심사가 등장해야 한다. 그런데 이런 기본적인 것도 모른 채 연인끼리 서로만 아는 이야기를 해대며 분위기를 싸~하게 만드는 커플이 있다. 그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다 해도 다른 사람들이 공감하기는 힘들다. 누구나 아는 화제, 서로가 공유할 수 있는 화제를 통해 모임의 분위기를 만들어나가야 한다.
서로 핀잔을 주거나 제어하지 말자"야 썰렁하게 그런 말을 왜 하냐?", "얘 진짜 공부 못 했대요." 어느 정도의 흉보기는 애교로 봐줄 수 있다. 그러나 위태위태하게 선을 오가는 흉보기와 핀잔은 보는 이로 하여금 말하는 당사자의 인격이나 사랑을 의심스럽게 한다. 또한 괜히 술을 못 마시게 하거나 말을 못 하게 하는 등의 제어 역시 커플로서 보기 좋지 않은 광경이다.
과음이나 지나친 흡연은 삼가자남자나 여자나 과음, 지나친 흡연은 보기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남에게 피해까지 주게 된다. 커플이 함께 그런다면 더욱 보기가 그렇겠지만, 둘 중 하나만이라도 이런 행위를 하게 되면 둘 모두에 대한 평판이 나쁘게 흐른다. 또한 분위기에 취해, 술에 취해 고성방가를 저지르는 술주정은 최악. 이를 수수방관하는 나머지 한 쪽도 문제다. 적당히 즐기도록 노력하자.
▶ 연인의 얼굴이 바로 내 얼굴!
커플이 되어 사귀는 이상, 둘은 일심동체다. 어느 한 쪽만 잘못 해도 둘 모두에게 영향을 끼친다. 둘이 있을 때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함께일 때도 서로의 행동에 주의하자. 보기 좋은 커플을 보면 마음이 편해지고, 위태위태한 철부지 커플을 보면 차라리 헤어지라고 저주를 퍼붓고 싶을 때가 있다. 괜스레 후자가 되어 방해 아닌 방해로 헤어지는 결과를 낳지 않도록 하자. 만인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커플이 된다면 둘의 미래는 더더욱 밝을 것이다.
커플 동반모임에서 꼭 지켜야 할 예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