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히스레저 1979-2008다크나이트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지만브로크백마운틴의 저 잔잔한 미소가 그립네요.올해 가장 핫하고 충격적인 뉴스 중 하나2. 폴 뉴먼 1925-2008내일을 향해 쏴라, 스팅의 꽃미남 배우.7-80년대 대스타였다는데 언론에서도 너무 적은 비중으로 다뤄서;;좀 아쉬웠던 스타. 예전 영화를 다시 꺼내얼 보려합니다. 3.찰톤 헨스턴 1924-2008올해 알치하이머병으로 사망했습니다. 십계나 벤허에서는 대단했으나;; 사실 그 이후로 인간적으로는..그래도 그의 영화속 모습은 기억해야!!!4.브레드 렌프로 1982-2008사실 어렸을 때 '굿바이 마이 프렌드'란 영화에 대한 기억밖에 없습니다.마지막 장면이 여전히 절절하게 다가오는데.. 흠..이 꽃미남 소년이 올해 약물과다복용으로 사망했습니다. 너무 어린 시절에 인기를 얻어서인지 많이 힘들게 지냈던 모양입니다;; 1
2008 우리가 기억해야 할 할리우드 스타들
1. 히스레저 1979-2008
다크나이트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지만
브로크백마운틴의 저 잔잔한 미소가 그립네요.
올해 가장 핫하고 충격적인 뉴스 중 하나
2. 폴 뉴먼 1925-2008
내일을 향해 쏴라, 스팅의 꽃미남 배우.
7-80년대 대스타였다는데 언론에서도 너무 적은 비중으로 다뤄서;;
좀 아쉬웠던 스타. 예전 영화를 다시 꺼내얼 보려합니다.
3.찰톤 헨스턴 1924-2008

올해 알치하이머병으로 사망했습니다.
십계나 벤허에서는 대단했으나;; 사실 그 이후로 인간적으로는..
그래도 그의 영화속 모습은 기억해야!!!
4.브레드 렌프로 1982-2008
사실 어렸을 때 '굿바이 마이 프렌드'란 영화에 대한 기억밖에 없습니다.
마지막 장면이 여전히 절절하게 다가오는데.. 흠..
이 꽃미남 소년이 올해 약물과다복용으로 사망했습니다.
너무 어린 시절에 인기를 얻어서인지 많이 힘들게 지냈던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