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미녀 구잘이 2008년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깜짝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서 구잘은 "2008년에 남자친구가 생긴 미녀가 있냐"는 MC 남희석의 질문에 "그렇다. 남자친구가 생겼다"며 현재 열애중인 사실을 수줍게 밝혔다. 구잘의 고백에 모든 미녀들은 "도도 구잘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며 환호했고 일본의 엉뚱 미녀 사유리는 "나는 구잘의 남자친구를 봤다. 잘 생겼다기보다는 그냥 착하게 생겼다"고 증언했다. 이에 구잘은 "아니다. 잘 생겼다"고 반박했지만 사유리가 "구잘의 남자친구는 MC 남희석과 똑같이 생겼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미녀들이 2008년에 받은 최고의 선물과 최악의 사건을 밝히며 한해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도한 구잘 “남자친구 생겼다” 깜짝고백에 사유리 “남희석과 똑같이 생겼다” 목격담
29일 방송된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서 구잘은 "2008년에 남자친구가 생긴 미녀가 있냐"는 MC 남희석의 질문에 "그렇다. 남자친구가 생겼다"며 현재 열애중인 사실을 수줍게 밝혔다.
구잘의 고백에 모든 미녀들은 "도도 구잘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며 환호했고 일본의 엉뚱 미녀 사유리는 "나는 구잘의 남자친구를 봤다. 잘 생겼다기보다는 그냥 착하게 생겼다"고 증언했다.

이에 구잘은 "아니다. 잘 생겼다"고 반박했지만 사유리가 "구잘의 남자친구는 MC 남희석과 똑같이 생겼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미녀들이 2008년에 받은 최고의 선물과 최악의 사건을 밝히며 한해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