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25일 둘째 득남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김종서성형외과의원200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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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25일 크리스마스에 둘째를 얻었다.
부인 이혜원은 25일 크리스마스에 아들을 출산하며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 모모라는 태명으로 불린 아이는 2.71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아이 이름은 안리환. 돌림자 '리'자와 안정환 이름에서 '환'자를 따서 이름을 지었다. 첫째 딸 이름이 안리원이다.

한편 이혜원은 얼마 전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만삭의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아름다움과 둘째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

안정환-이혜원, 25일 둘째 득남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안정환-이혜원, 25일 둘째 득남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