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속스캔들

권미선200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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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속스캔들

- 과속스캔들 줄 거 리 :

 

한때 아이돌 스타로

10대 소녀 팬들의 영원한 우상이었던 ‘남현수’(차태현).
지금은 서른 중반의 나이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잘나가는 연예인이자,

청취율 1위의 인기 라디오 DJ.

어느 날 애청자를 자처하며

하루도 빠짐없이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오던 황.정.남(박보영)이

느닷없이 찾아와 자신이 현수가 과속해서 낳은 딸이라며

바득바득 우겨대기 시작하는데!! 그것도 애까지 달고 나타나서……
현수의 집은 물론 나와바리인 방송국까지.

어디든 물불 안 가리고 쫓아다니는 스토커 정남으로 인해

완벽했던 인생에 태클 한방 제대로 걸린 현수.

설상가상 안 그래도 머리 복잡한 그에게

정남과 스캔들까지 휩싸이게 되는데……

 

 

 

 

12.22.월

때는 랑랑- 과속스캔들의 리사이틀이 있던 날.

서울에서 친구들 만나려고 부랴부랴

12시 45분 버스를 타고 상경하던 도중

친구들과의 약속이 모두 취소됨.

리사이틀까지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무얼할까 고민- 과속스캔들하던 도중 - 과속스캔들

타미의 추천으로 홀로! 강변역에 있는 CGV에 가서

"과속스캔들"을 봄.

 

 

 

너무 재밌었다!- 과속스캔들

원래 차태현씨에게 호감을 갖고 있었는데,

이 영화 보고 더 좋아졌다크크

기동이도 너무 귀엽고,

박보영은 노래- 과속스캔들 넘 잘하는거 있지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