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33아 2946 조양흥진 (친절콜) 02-467-0516 12월 30일 화요일 오후 1시 50분 경 충무로에서 탑승하여 남산힐튼 호텔 앞으로 왔습니다. 힐튼호텔에 앞에 도착을 하자 택시기사가 "안으로 들어가?" 라며 말을 했습니다. 반말을 한것 같아 불쾌해졌지만 전 제가 잘못 들은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택시기사님들 반말을 안하시니깐요) 그래서 "아니요, 앞에 신호등에서 세워주세요"라고 말을 하자 "여기?" 이러서면서 또 반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불쾌해진 저는 택시에서 내리면서 신고를 할 생각으로 택시 번호를 적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집에와서 생각을 해보았더니 굳이 신고를 해서 처벌을 받게 할만한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일단 불쾌했고 사과라도 받아야 겠다는 생각에 '120 다산콜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상황설명을 하고 나서 처벌을 원해서 그런것이 아니라 기사분께서 저에게 전화를 해서 반말을 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해주셨으면 해서 전화를 했다 라고 하자 상담원은 "그럼 회사측에 연락을 해서 기사님이 고객님께 전화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해서 알았다는 대답과 수고하라는 말을 남기고 전화를 끊었다. 오후 3시 2분 모르는 번호가 부재중으로 찍혀있었고 택시기사임을 집작하고 3시 5분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웃기는 이 기사 아저씨 사과는 커녕 제가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았고 그래서 기분이 상해서 저에게 반말을 했다는 겁니다. 이유인 즉 제가 애완견을 말도 안하고 가방에 넣고 탔다 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건 탑승거부 사유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러면 탑승거부를 하시지 그러셨냐는 제 말에 그냥 가방을 메고 타서 그게 강아지 인 줄 몰랐다는 겁니다. 너부터가 기본적인 예를 지키지 않고 무슨 반말을 했다고 불친절로 신고를 하냐면서 큰 소리로 저에게 따지는 택시기사... 반박하고 나서려는데 전혀 말을 할 틈도 주지않고 상대방의 말을 전혀 듣지 않고 자기만 옳았고 절대 사과를 할 수 없고 제가 잘못했다는 겁니다. 결국 저와 그 택시기사는 서로 험한말이 오가며 전화를 끊었습니 다. 그래서 다시 '120'으로 전화를 해서 처음부터 사정얘기를 다하고 불친절 접수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신고가 아닌 사과를 원한 승객에서 전화를 해서 큰소리를 치며 절대 사과를 못하겠다고 한 행위도 신고내용에 추가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상담원에게 "전 강아지를 가방안에 넣으면 대중교통을 이용 할 수 있는것으로 아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없냐"라고 물어보았더니 상담원의 답변은 역시나 "애완동물을 이동용 캐리어 안이나 안전장치를 하고 나서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하다"라고 했습니다. 신고접수를 하고 전화를 끊었으나 기분이 풀리지 않은 저는 인터넷에 올려야 겠다고 생각하고 그 택시기사의 이름과 운수회사의 이름을 알고자 다시 '120'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법인택시인 경우 회사의 이름을 알수가 있으나 기사의 이름까지는 알수가 없다라고 하며 회사측에 전화를 해보면 기사의 이름을 알 수 있을거라 하며 위에 기재한 운수회사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려주었습니다. 전화 끊고 나서 저는 곧바로 운수회사에 전화를 해서 "2946 차량 현재 운행하고 계신 기사님 성함을 알려달라"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직원이 무슨일 때문에 그러냐고 물어왔고 사정얘기를 전부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직원 曰 "아무리 강아지를 가방안에 넣어도 태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 알아보고 하는 말이다 라고 반박을 하자 자기네가 받은 법규에는 안된다라고 적혀있다고 끝까지 우기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방금전에 확인하고 얘기를 하는건데 무슨 그런 말도 안되냐는 소리를 하냐고 하자 자기들이 알아보겠 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에 저 역시도 전화를 끊고 나서 다시 한번 애완견을 이동용 가방에 넣고 택시를 탑승하 는 것이 잘못 된 행동인가를 확인하기 위해 다시 '120'으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상담원이 확인결과 애완견을 이동용 캐리어나 안전장치를 한 후 대중교통 또는 택시를 탑승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을 했습니다. 택시기사가 승객에게 반말을 하는 그런 불친절을 범해놓고 사과를 요구한 승객에 되려 큰소리를 치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법규를 말하며 끝까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되려 승객에게 잘못이 있다고 우기며 반성에 기미가 전혀 없는 택시기사(서울 33 아 2946)와 운수업체(조양흥진(친절콜)) 또 어떤일로 승객에게 불편을 끼치고 또 어떤말도 안되는 말을하며 되려 승객에게 잘못이 있다며 몰아세울지 모르는 일입니다. 모르면 몰랐을까 알면서 탑승해서 괜히 피해보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애완동물을 사랑하시는 분들 애완동물을 이동용 가방 캐리어 않에 넣고 라던지 안전장치를 한 후에는 대중교통 택시 모두 탑승이 가능합니다. 조양흥진운수나 2946 기사처럼 뭣도 모르면서 승차거부를 하려고 하면 절대 승차거부 당하지 마세요. 법규에 어긋난 행동이 아닙니다. 그리고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해 법규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택시기사분들 승객에게 반말하지 마시고 반말을 해서 승객이 기분이 상해 사과를 요구할 경우 사과 하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역시나 승객에 반말하지 않고 불편함없이 승객을 친절하고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는게 택시기사 가 할일이라는거 명심 해두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똑바로 알고 떠드시길... 그리고 정말 친절하게 승객에게 대하시는 택시기사님들께 죄송합니다. 모든 택시가 다 그런것 처럼 글을 올린 것 같아... 정말 이런 불친절한 몇 몇 운수업체와 택시기사들 땜에 열심히 사시면서 착실하게 일하시는 기사님들까지 욕을 먹을까 걱정이네요.
불친절 택시회사와 택시기사(서울 33 아 2946 조양흥진 (친절콜))
서울 33아 2946 조양흥진 (친절콜) 02-467-0516
12월 30일 화요일 오후 1시 50분 경 충무로에서 탑승하여 남산힐튼 호텔 앞으로 왔습니다.
힐튼호텔에 앞에 도착을 하자 택시기사가 "안으로 들어가?" 라며 말을 했습니다.
반말을 한것 같아 불쾌해졌지만 전 제가 잘못 들은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택시기사님들 반말을 안하시니깐요)
그래서 "아니요, 앞에 신호등에서 세워주세요"라고 말을 하자 "여기?" 이러서면서 또 반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불쾌해진 저는 택시에서 내리면서 신고를 할 생각으로 택시 번호를 적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집에와서 생각을 해보았더니 굳이 신고를 해서 처벌을 받게 할만한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일단 불쾌했고 사과라도 받아야 겠다는 생각에 '120 다산콜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상황설명을 하고 나서 처벌을 원해서 그런것이 아니라 기사분께서 저에게 전화를 해서 반말을 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해주셨으면 해서 전화를 했다 라고 하자 상담원은 "그럼 회사측에 연락을 해서 기사님이 고객님께 전화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해서 알았다는 대답과 수고하라는 말을 남기고 전화를 끊었다.
오후 3시 2분 모르는 번호가 부재중으로 찍혀있었고 택시기사임을 집작하고 3시 5분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웃기는 이 기사 아저씨 사과는 커녕 제가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았고 그래서 기분이 상해서
저에게 반말을 했다는 겁니다.
이유인 즉 제가 애완견을 말도 안하고 가방에 넣고 탔다 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건 탑승거부 사유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러면 탑승거부를 하시지 그러셨냐는 제 말에 그냥 가방을 메고 타서 그게 강아지 인 줄 몰랐다는 겁니다.
너부터가 기본적인 예를 지키지 않고 무슨 반말을 했다고 불친절로 신고를 하냐면서 큰 소리로 저에게 따지는
택시기사... 반박하고 나서려는데 전혀 말을 할 틈도 주지않고 상대방의 말을 전혀 듣지 않고 자기만 옳았고
절대 사과를 할 수 없고 제가 잘못했다는 겁니다. 결국 저와 그 택시기사는 서로 험한말이 오가며 전화를 끊었습니
다. 그래서 다시 '120'으로 전화를 해서 처음부터 사정얘기를 다하고 불친절 접수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신고가 아닌 사과를 원한 승객에서 전화를 해서 큰소리를 치며 절대 사과를 못하겠다고 한 행위도
신고내용에 추가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상담원에게 "전 강아지를 가방안에 넣으면 대중교통을 이용 할 수
있는것으로 아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없냐"라고 물어보았더니 상담원의 답변은 역시나 "애완동물을 이동용
캐리어 안이나 안전장치를 하고 나서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하다"라고 했습니다.
신고접수를 하고 전화를 끊었으나 기분이 풀리지 않은 저는 인터넷에 올려야 겠다고 생각하고 그 택시기사의
이름과 운수회사의 이름을 알고자 다시 '120'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법인택시인 경우 회사의 이름을 알수가 있으나 기사의 이름까지는 알수가 없다라고 하며 회사측에 전화를
해보면 기사의 이름을 알 수 있을거라 하며 위에 기재한 운수회사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려주었습니다.
전화 끊고 나서 저는 곧바로 운수회사에 전화를 해서 "2946 차량 현재 운행하고 계신 기사님 성함을 알려달라"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직원이 무슨일 때문에 그러냐고 물어왔고 사정얘기를 전부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직원 曰 "아무리 강아지를 가방안에 넣어도 태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 알아보고 하는 말이다
라고 반박을 하자 자기네가 받은 법규에는 안된다라고 적혀있다고 끝까지 우기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방금전에 확인하고 얘기를 하는건데 무슨 그런 말도 안되냐는 소리를 하냐고 하자 자기들이 알아보겠
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에 저 역시도 전화를 끊고 나서 다시 한번 애완견을 이동용 가방에 넣고 택시를 탑승하
는 것이 잘못 된 행동인가를 확인하기 위해 다시 '120'으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상담원이 확인결과 애완견을 이동용 캐리어나 안전장치를 한 후 대중교통 또는 택시를 탑승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을 했습니다.
택시기사가 승객에게 반말을 하는 그런 불친절을 범해놓고 사과를 요구한 승객에 되려 큰소리를 치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법규를 말하며 끝까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되려 승객에게 잘못이 있다고 우기며 반성에 기미가
전혀 없는 택시기사(서울 33 아 2946)와 운수업체(조양흥진(친절콜))
또 어떤일로 승객에게 불편을 끼치고 또 어떤말도 안되는 말을하며 되려 승객에게 잘못이 있다며 몰아세울지
모르는 일입니다. 모르면 몰랐을까 알면서 탑승해서 괜히 피해보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애완동물을 사랑하시는 분들 애완동물을 이동용 가방 캐리어 않에 넣고 라던지 안전장치를 한 후에는
대중교통 택시 모두 탑승이 가능합니다. 조양흥진운수나 2946 기사처럼 뭣도 모르면서 승차거부를 하려고 하면
절대 승차거부 당하지 마세요. 법규에 어긋난 행동이 아닙니다.
그리고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해 법규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택시기사분들 승객에게 반말하지 마시고
반말을 해서 승객이 기분이 상해 사과를 요구할 경우 사과 하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역시나 승객에 반말하지 않고 불편함없이 승객을 친절하고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는게 택시기사
가 할일이라는거 명심 해두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똑바로 알고 떠드시길...
그리고 정말 친절하게 승객에게 대하시는 택시기사님들께 죄송합니다. 모든 택시가 다 그런것 처럼 글을 올린 것
같아...
정말 이런 불친절한 몇 몇 운수업체와 택시기사들 땜에 열심히 사시면서 착실하게 일하시는 기사님들까지
욕을 먹을까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