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용이의 꽃미남 포스 작렬 ㄷㄷ;

연소연200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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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질줄 알았던 지용이의 여자들의 마음을 빼앗아 버렸던 장면들  자 심장 단단히 잡아주시고~ 


정말 미치도록 아껴주고 싶었다..

이날 따라유독 무대 아래에서 반짝 반짝 빛이 나던 울 리다군

 


우리 지용이 이날 관객으로 온듯 했단다? 막이래~

태진아 선배님 송대관 선배님의 위트에 쓰러져 가던너

널 보면서 흐뭇해 하던 비와 영배의 표정이 압권이더군하



  격하게 아낀다 징요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