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위의 포뇨(崖の上のポニョ: Ponyo On The Cliff, 2008)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출연: 나라 유리아(포뇨 목소리), 도이 히로키(소스케 목소리), 야마구치 토모코(리사 목소리) + '전 포뇨가 물고기어도 인어여도 인간이어도 모두 좋아요.' ++ 굉장히 사랑스러운 애니메이션:) 아무리 픽사가 좋고 드림웍스가 좋아도 애니는 역시 손맛!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스럽지 않은 구석이 없다. 상영시간내내 입가에 웃음을 띠고 볼 수 있는 예쁜 애니메이션이었다. 이 다음에 내 아이와 함께 영화관에서 미야자키 하야오 할아버지의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도록 미야자키 하야오 할아버지께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다:) 덧붙여서 내가 가장 맘에 들었던 캐릭터는 주인공 소스케의 대인배 엄마, 리사! 어떻게 그 어린 아들래미의 행동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 대단했다!!! 그리고 무조건 보호하고 감싸려 들기보다는 굉장히 아들을 대인배로 키우는 모습이랄까. 크... 나도 저런 대인배 엄마가 되어야지! 주인공 소스케녀석도 너무 맘에 들어서 아들삼고싶은 심정. 아... 저 꼬마가 어찌나 똘똘하고 순수하고 용감한지. 걱정이 없겠는걸. 얼마나 든든할까,ㅋㅋ 그리고 바닷가 풍경은 물론 바닷속 풍경도 너무 환상적으로 그려졌다! 뭐 환상적이라는 말 밖에는 달리 할말이...ㅎㅎ +++ 덧붙여서 ost도 아주아주아~주 귀엽다! 아.. 기분이 좋아지는 노래였어:)3
벼랑 위의 포뇨_미야자키 하야오
벼랑 위의 포뇨(崖の上のポニョ: Ponyo On The Cliff, 2008)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출연: 나라 유리아(포뇨 목소리), 도이 히로키(소스케 목소리),
야마구치 토모코(리사 목소리)
+
'전 포뇨가 물고기어도 인어여도 인간이어도 모두 좋아요.'
++
굉장히 사랑스러운 애니메이션:)
아무리 픽사가 좋고 드림웍스가 좋아도 애니는 역시 손맛!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스럽지 않은 구석이 없다.
상영시간내내 입가에 웃음을 띠고 볼 수 있는 예쁜 애니메이션이었다.
이 다음에 내 아이와 함께 영화관에서 미야자키 하야오 할아버지의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도록 미야자키 하야오 할아버지께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다:)
덧붙여서 내가 가장 맘에 들었던 캐릭터는 주인공 소스케의 대인배 엄마, 리사!
어떻게 그 어린 아들래미의 행동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 대단했다!!!
그리고 무조건 보호하고 감싸려 들기보다는 굉장히 아들을 대인배로 키우는 모습이랄까. 크... 나도 저런 대인배 엄마가 되어야지!
주인공 소스케녀석도 너무 맘에 들어서 아들삼고싶은 심정.
아... 저 꼬마가 어찌나 똘똘하고 순수하고 용감한지. 걱정이 없겠는걸.
얼마나 든든할까,ㅋㅋ
그리고 바닷가 풍경은 물론 바닷속 풍경도 너무 환상적으로 그려졌다!
뭐 환상적이라는 말 밖에는 달리 할말이...ㅎㅎ
+++
덧붙여서 ost도 아주아주아~주 귀엽다! 아.. 기분이 좋아지는 노래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