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모두가 아이바의 편이 되어버렸습니다. 모두가 도묘지에게 회유를 하고. 도묘지는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결국 어쩔수없이 넘어가게된 도묘지를 선언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 하는 수 없지.....오레사마의 친구로 맞아주마"
아이바를 구석으로part9
결국 모두가 아이바의 편이 되어버렸습니다.
모두가 도묘지에게 회유를 하고.
도묘지는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결국 어쩔수없이 넘어가게된 도묘지를 선언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 하는 수 없지.....오레사마의 친구로 맞아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