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신학캠프가서느낀건데, 거기에는 대만친구들과 일본친구들도 왔었어요. 그곳에서 전 가장 큰 것을 깨달았죠 '축복...이란.. 정말 가슴따뜻하게 하는일^ㅡ^♥' 일본인친구의 한마디가, 어쩜,그렇게 사람을 감동먹이던지 ^^ 대강의 내용은 이러햇어 ㅋㅋ 일본친구들이 작년에 서대문형무소와, 제암리교회를 가서 많이 울었다고, 목사님?어쨋든 , 진행자분께서 얘기해주셧지. 많이울면서 이랬다는거야, '한국사람들은 왜 우리나라사람이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우리를 이렇게 좋아해주는지 이해가 되지않아요' 와.. 그때부터 조금씩 흘려내렸던 눈물이, 그때부턴 흘렸다고 표현하기엔 한계가 생겨버리더라. 쏟아졌다고 해야하나?.. 일본애들도 몰랐다는거야, 그런 일본인의 만행따윈. 당연히,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다고 하고. 그말을 해주시면서 이제 우리 일본친구들을 축복해주라던 그말을듣고, 많은 사람들 사이를 헤쳐서, 한 일본여자친구에게 다가갔고, 말이 다 안나와서 한번 안아주고는, 분명 그애는 못알아들을텐데, 바보같이 한국말로 '우리는, 그래도 일본사람 많이 좋아해요'라고.. 그때서야, 하나 아는 일본말로 '愛してる(아이시떼루)'라고했었어. 한참을 같이 울었는데, 그아이가 눈물을 닦고, 고개를들고선 내손을꼭잡고는, 그렇게 어눌하고 어색한 한국말로 하는말이,글쎄.. '고..맙..습..니다..' ... 참, 그때 추한모습다보였지,뭐야^^ 눈물은 나는데 막 좋아서 웃으면서 축복의 노래를 불러줬지, 두손 꼭잡고^^ 그때, 난 세상에서 가장 큰 걸 배운거야, 우리하나님의뜻.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시면서도 자신에게 돌을던지던 그들을 용서해달라시던 우리주님의뜻.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처럼 다른사람을 사랑하라'하시던 그말씀. 국적이고, 아픈과거고, 적대심이고, 이젠 다 상관없어. 우리, 아버지의 사랑처럼 사랑합시다. 그게 바로 가장 큰 축복이죠,그렇죠,주님?^^ 이번에신학캠프가서느낀건데, 거기에는 대만친구들과 일본친구들도 왔었어요. 그곳에서 전 가장 큰 것을 깨달았죠 '축복...이란.. 정말 가슴따뜻하게 하는일^ㅡ^♥' 일본인친구의 한마디가, 어쩜,그렇게 사람을 감동먹이던지 ^^ 대강의 내용은 이러햇어 ㅋㅋ 일본친구들이 작년에 서대문형무소와, 제암리교회를 가서 많이 울었다고, 목사님?어쨋든 , 진행자분께서 얘기해주셧지. 많이울면서 이랬다는거야, '한국사람들은 왜 우리나라사람이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우리를 이렇게 좋아해주는지 이해가 되지않아요' 와.. 그때부터 조금씩 흘려내렸던 눈물이, 그때부턴 흘렸다고 표현하기엔 한계가 생겨버리더라. 쏟아졌다고 해야하나?.. 일본애들도 몰랐다는거야, 그런 일본인의 만행따윈. 당연히,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다고 하고. 그말을 해주시면서 이제 우리 일본친구들을 축복해주라던 그말을듣고, 많은 사람들 사이를 헤쳐서, 한 일본여자친구에게 다가갔고, 말이 다 안나와서 한번 안아주고는, 분명 그애는 못알아들을텐데, 바보같이 한국말로 '우리는, 그래도 일본사람 많이 좋아해요'라고.. 그때서야, 하나 아는 일본말로 '愛してる(아이시떼루)'라고했었어. 한참을 같이 울었는데, 그아이가 눈물을 닦고, 고개를들고선 내손을꼭잡고는, 그렇게 어눌하고 어색한 한국말로 하는말이,글쎄.. '고..맙..습..니다..' ... 참, 그때 추한모습다보였지,뭐야^^ 눈물은 나는데 막 좋아서 웃으면서 축복의 노래를 불러줬지, 두손 꼭잡고^^ 그때, 난 세상에서 가장 큰 걸 배운거야, 우리하나님의뜻.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시면서도 자신에게 돌을던지던 그들을 용서해달라시던 우리주님의뜻.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처럼 다른사람을 사랑하라'하시던 그말씀. 국적이고, 아픈과거고, 적대심이고, 이젠 다 상관없어. 우리, 아버지의 사랑처럼 사랑합시다. 그게 바로 가장 큰 축복이죠,그렇죠,주님?^^
2007.08.06
이번에신학캠프가서느낀건데,
거기에는 대만친구들과 일본친구들도 왔었어요.
그곳에서 전 가장 큰 것을 깨달았죠
'축복...이란..
정말 가슴따뜻하게 하는일^ㅡ^♥'
일본인친구의 한마디가,
어쩜,그렇게 사람을 감동먹이던지 ^^
대강의 내용은 이러햇어 ㅋㅋ
일본친구들이 작년에 서대문형무소와, 제암리교회를 가서 많이 울었다고,
목사님?어쨋든 , 진행자분께서 얘기해주셧지.
많이울면서 이랬다는거야,
'한국사람들은 왜 우리나라사람이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우리를 이렇게 좋아해주는지 이해가 되지않아요'
와.. 그때부터 조금씩 흘려내렸던 눈물이,
그때부턴 흘렸다고 표현하기엔 한계가 생겨버리더라.
쏟아졌다고 해야하나?..
일본애들도 몰랐다는거야, 그런 일본인의 만행따윈.
당연히,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다고 하고.
그말을 해주시면서 이제 우리 일본친구들을 축복해주라던 그말을듣고,
많은 사람들 사이를 헤쳐서,
한 일본여자친구에게 다가갔고,
말이 다 안나와서 한번 안아주고는,
분명 그애는 못알아들을텐데,
바보같이 한국말로 '우리는, 그래도 일본사람 많이 좋아해요'라고..
그때서야, 하나 아는 일본말로 '愛してる(아이시떼루)'라고했었어.
한참을 같이 울었는데,
그아이가 눈물을 닦고,
고개를들고선 내손을꼭잡고는,
그렇게 어눌하고 어색한 한국말로 하는말이,글쎄..
'고..맙..습..니다..'
...
참, 그때 추한모습다보였지,뭐야^^
눈물은 나는데 막 좋아서 웃으면서
축복의 노래를 불러줬지, 두손 꼭잡고^^
그때, 난 세상에서 가장 큰 걸 배운거야,
우리하나님의뜻.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시면서도 자신에게 돌을던지던 그들을 용서해달라시던 우리주님의뜻.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처럼 다른사람을 사랑하라'하시던 그말씀.
국적이고, 아픈과거고, 적대심이고, 이젠 다 상관없어.
우리, 아버지의 사랑처럼 사랑합시다.
그게 바로 가장 큰 축복이죠,그렇죠,주님?^^
이번에신학캠프가서느낀건데,
거기에는 대만친구들과 일본친구들도 왔었어요.
그곳에서 전 가장 큰 것을 깨달았죠
'축복...이란..
정말 가슴따뜻하게 하는일^ㅡ^♥'
일본인친구의 한마디가,
어쩜,그렇게 사람을 감동먹이던지 ^^
대강의 내용은 이러햇어 ㅋㅋ
일본친구들이 작년에 서대문형무소와, 제암리교회를 가서 많이 울었다고,
목사님?어쨋든 , 진행자분께서 얘기해주셧지.
많이울면서 이랬다는거야,
'한국사람들은 왜 우리나라사람이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우리를 이렇게 좋아해주는지 이해가 되지않아요'
와.. 그때부터 조금씩 흘려내렸던 눈물이,
그때부턴 흘렸다고 표현하기엔 한계가 생겨버리더라.
쏟아졌다고 해야하나?..
일본애들도 몰랐다는거야, 그런 일본인의 만행따윈.
당연히,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다고 하고.
그말을 해주시면서 이제 우리 일본친구들을 축복해주라던 그말을듣고,
많은 사람들 사이를 헤쳐서,
한 일본여자친구에게 다가갔고,
말이 다 안나와서 한번 안아주고는,
분명 그애는 못알아들을텐데,
바보같이 한국말로 '우리는, 그래도 일본사람 많이 좋아해요'라고..
그때서야, 하나 아는 일본말로 '愛してる(아이시떼루)'라고했었어.
한참을 같이 울었는데,
그아이가 눈물을 닦고,
고개를들고선 내손을꼭잡고는,
그렇게 어눌하고 어색한 한국말로 하는말이,글쎄..
'고..맙..습..니다..'
...
참, 그때 추한모습다보였지,뭐야^^
눈물은 나는데 막 좋아서 웃으면서
축복의 노래를 불러줬지, 두손 꼭잡고^^
그때, 난 세상에서 가장 큰 걸 배운거야,
우리하나님의뜻.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시면서도 자신에게 돌을던지던 그들을 용서해달라시던 우리주님의뜻.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처럼 다른사람을 사랑하라'하시던 그말씀.
국적이고, 아픈과거고, 적대심이고, 이젠 다 상관없어.
우리, 아버지의 사랑처럼 사랑합시다.
그게 바로 가장 큰 축복이죠,그렇죠,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