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에게 온 연락. "오늘 뭐하냐?" "아.. 뭐 그냥..ㅋㅋ 이따 시간 괜찮아요." " 맛있는거 있는데 먹으러 갈래?" "? 뭔데요?" "케밥." "아 뭐야.. 그 만날 부페에서 나오는거 그거자나요..." "먹기싫음 관둬. 근데 맛있는데." "ㅋ 형 그럼 일단 궈궈싱~ 참나.. 장소가 이태원이다. 이태원.. 나에게는 참 생소한 곳인데.. 고딩때는 서태지가 신었었던 나이키 에어포스 짝통을 사러 간곳이었고.. 대딩초기엔 힙합바지 사러 간 곳.. 좀 머리 컸을 땐.. 나이키의 압박적인 세일때문에 갔었고.. 오랫동안 안간 곳인데.. 뭐 먹으러 갈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암튼 지인의 연락덕에 가보게 된 슐탄 케밥. 들어가기전 입구 샷 두컷. 이분께서 여기 보스이신거 같은데.. 포즈가 하나인듯...ㅋㅋㅋㅋㅋ 나중사진 보면 안다. 메뉴 샷. 단촐하다. 양고기 케밥이냐, 닭고기 케뱝이냐의 이지. \ 4,000 이라고 그냥 우습게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 보니 한국 한끼 밥값이자나!! 뭐 맛있다니.. 일단 궈궈싱~ 내부샷 1. 고풍스런 분위기의 터키쉬 디쉬? 뭐 가게 홍보 및 " I'm from Turkey!"정도의 압박인 듯. 이분 코리아 헤럴드에도 나오시고.. 왠지 간지좀 세우시던 분인듯. 잘 안보이겠지만.. 케밥은 형제, 친구를 위해 맛나게 만든다 뭐 이런모토를 가지고 계시다. 그래서 일단 타국인이 오면 첫마디가 이거다. " How are you brother?" 얼마나 친근하고 멋진가..^^ 닭고기 케밥 *2 \ 8,000, + 양고기 케밥 \ 4,000 + 환타 캔 3개 \ 3,000 소스를 토핑한 모습 정면 샷~ 음.. 우리나라로 치면 켄츠의 트위스터급? 또띠아 같은 빵에 싸서 닭이나 양고기를 슬라이스로 잘라 각종 야채토핑으로 감싼 일종의 데마끼?ㅋㅋㅋㅋㅋㅋㅋ 형님들 찬조 샷~ 내부촬영하고 싶다니 흔쾌히 포즈 잡아주는 센스~~ 난 양고기 너무 좋아해서 양고기로, 형님들은 닭고기로. 역시 양고기 특유의 맛이 더 좋아~ 버거킹에서도 특유의 풍미가 느껴지는 와퍼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스파이시 하지 않고 그 고유의 맛이 나타나는 케밥이 더 맞는지도..^^ 6호선 이태원역 해밀턴 호텔 앞 쭉 가서 첫번째 골목 왼쪽. 권비 참조.ㅋㅋㅋ
[이태원] 슐탄 케밥
형님에게 온 연락.
"오늘 뭐하냐?"
"아.. 뭐 그냥..ㅋㅋ 이따 시간 괜찮아요."
" 맛있는거 있는데 먹으러 갈래?"
"? 뭔데요?"
"케밥."
"아 뭐야.. 그 만날 부페에서 나오는거 그거자나요..."
"먹기싫음 관둬. 근데 맛있는데."
"ㅋ 형 그럼 일단 궈궈싱~
참나.. 장소가 이태원이다.
이태원..
나에게는 참 생소한 곳인데..
고딩때는 서태지가 신었었던 나이키 에어포스 짝통을 사러 간곳이었고..
대딩초기엔 힙합바지 사러 간 곳..
좀 머리 컸을 땐.. 나이키의 압박적인 세일때문에 갔었고..
오랫동안 안간 곳인데.. 뭐 먹으러 갈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암튼 지인의 연락덕에 가보게 된 슐탄 케밥.
들어가기전 입구 샷 두컷.
이분께서 여기 보스이신거 같은데..
포즈가 하나인듯...ㅋㅋㅋㅋㅋ 나중사진 보면 안다.
메뉴 샷.
단촐하다.
양고기 케밥이냐, 닭고기 케뱝이냐의 이지.
\ 4,000 이라고 그냥 우습게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 보니 한국 한끼 밥값이자나!!
뭐 맛있다니.. 일단 궈궈싱~
내부샷 1.
고풍스런 분위기의 터키쉬 디쉬?
뭐 가게 홍보 및 " I'm from Turkey!"정도의 압박인 듯.
이분 코리아 헤럴드에도 나오시고.. 왠지 간지좀 세우시던 분인듯.
잘 안보이겠지만.. 케밥은 형제, 친구를 위해 맛나게 만든다 뭐 이런모토를 가지고 계시다.
그래서 일단 타국인이 오면 첫마디가 이거다.
" How are you brother?"
얼마나 친근하고 멋진가..^^
닭고기 케밥 *2 \ 8,000, + 양고기 케밥 \ 4,000 + 환타 캔 3개 \ 3,000
소스를 토핑한 모습
정면 샷~
음.. 우리나라로 치면 켄츠의 트위스터급?
또띠아 같은 빵에 싸서 닭이나 양고기를 슬라이스로 잘라 각종 야채토핑으로 감싼 일종의 데마끼?ㅋㅋㅋㅋㅋㅋㅋ
형님들 찬조 샷~
내부촬영하고 싶다니 흔쾌히 포즈 잡아주는 센스~~
난 양고기 너무 좋아해서 양고기로, 형님들은 닭고기로.
역시 양고기 특유의 맛이 더 좋아~
버거킹에서도 특유의 풍미가 느껴지는 와퍼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스파이시 하지 않고 그 고유의 맛이 나타나는 케밥이 더 맞는지도..^^
6호선 이태원역 해밀턴 호텔 앞 쭉 가서 첫번째 골목 왼쪽.
권비 참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