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 1 스킨을 선물한다 대개 남자의 미니홈피는 썰렁하게 마련. 그에게 스킨을 선물해 당신의 냄새가 물씬 배어나도록 인테리어한다. 이것은 ‘그에게 여자친구가 있다’는 간접적 표현. 작전 2 당신 홈피에는 그의 폴더가, 그의 홈피에는 당신의 폴더가 요즘 커플들은 사진첩에 ‘jy♡jh’식으로 둘이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놓는 폴더를 따로 만들어놓는 것이 유행. 그의 사진첩에 당신의 폴더를 만들도록 유도하자. 그녀가 함부로 탐할 수 없도록 빗장을 채우는 것이 급선무. 작전 3 최대한 가볍게 묻는다 그의 방명록에 모르는 여자의 이름이 등장하자마자 ‘얘는 누구야?’라고 묻지 말자. 하지만 그녀가 하루에 몇 번씩 그의 홈피를 방문하거나 그도 그녀의 홈피를 자주 방문한다면 경계령을 내려야 할 때. ‘XX가 누구야?’라고 최대한 가볍게 물을 것. ‘어찌나 인기가 많은지. 우리 남친은 너무 인기가 많아 탈이라니까’라는 식으로 그를 치켜세우면서 당신의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자. 단, 직접적으로 ‘신경쓰인다’는 말은 하지 말 것. 그는 당신을 ‘지나치다’고 몰아붙이며 갑갑해할 것이다.농담을 하듯 최대한 가볍게 얘기하자. 작전 4 적과 친해진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일단 그가 그녀와 만나는 날, 함께 나가 최대한 친해지자. 그녀와 친해지면 더 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혹시 친해지지는 않더라도 그녀에게 경계령을 내려야 하는지, 가볍게 넘겨도 되는지 판단할 수 있다. 경계령을 내려야 한다고 해도 그에게 불평을 하지는 말자. 그를 최대한 당신 편으로 끌어들여야 한다. 작전 5 ‘사랑해’ 등 닭살 애정표현 그의 방명록에 애정 표현을 자주 남긴다. 자존심을 버리고 평소 하지 않던 ‘오빠가 있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항상 내 곁에 있어줄 거지’‘사랑해’라는 말을 남기면 그도 답글이 있을 듯. 그가 ‘나도 사랑해’ 한마디만 던지면 그녀의 발걸음은 줄어든다. 작전 6 친구에게 지원받는다 가장 친하고 동시에 입이 무거운 친구에게 지원을 받는다. 그의 홈피에 들어가 ‘여자친구가 오해하겠어요’ ‘Y는 참아도 제가 못 참습니다’ 등 견제구를 날리는 것. 그녀가 이 글을 보고 달라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에 대해 남자친구는 답변이 있을 것. ‘그런 거 아니에요’라고 말하면 그녀는 어떤 식으로든 상처받게 마련. 작전 7 전광판을 이용해 커플임을 알린다위의 여러 가지 방법을 다 써봐도 사라지지 않는 얄미운 그녀. 마지막으로 전광판을 이용하는 수밖에. 도토리도 많이 들고, 예약을 해야 하는 등 불편하긴 하지만 확실한 방법이다. ‘그동안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사랑해’라는 말을 그의 홈피에 띄우자. 그와 만난 지 1년, 3백일 등 기념일에 더욱 효과적인 방법. 작전 8 최악의 방법, 그에게 말한다 그에게 당신이 쿨하지 못한 여자로 비칠 수는 있지만, 도저히 참을 수 없다면 솔직히 말하는 수밖에. 대신 ‘J가 누구야? 그애가 너 좋아해? 너도 은근히 즐기는 것 같더라’라고 말하지 마라. 그를 믿는다는 것을 강조할 것. ‘너는 믿지만 내가 J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경계하게 된다. 차라리 그녀를 내게 소개해줘’라고 말한다. 그녀를 당신에게 소개하지도 않고, 그녀와의 연락도 계속한다면 그는 진심으로 그녀에게 마음이 있을지도 모른다 18
내 남친의 홈피에 낯선 여자의 흔적이 느껴졌을 때 대처법!
작전 1 스킨을 선물한다
대개 남자의 미니홈피는 썰렁하게 마련. 그에게 스킨을 선물해 당신의 냄새가 물씬 배어나도록 인테리어한다.
이것은 ‘그에게 여자친구가 있다’는 간접적 표현.
작전 2 당신 홈피에는 그의 폴더가, 그의 홈피에는 당신의 폴더가
요즘 커플들은 사진첩에 ‘jy♡jh’식으로 둘이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놓는 폴더를 따로 만들어놓는 것이 유행.
그의 사진첩에 당신의 폴더를 만들도록 유도하자. 그녀가 함부로 탐할 수 없도록 빗장을 채우는 것이 급선무.
작전 3 최대한 가볍게 묻는다
그의 방명록에 모르는 여자의 이름이 등장하자마자 ‘얘는 누구야?’라고 묻지 말자.
하지만 그녀가 하루에 몇 번씩 그의 홈피를 방문하거나 그도 그녀의 홈피를 자주 방문한다면 경계령을 내려야 할 때.
‘XX가 누구야?’라고 최대한 가볍게 물을 것. ‘어찌나 인기가 많은지. 우리 남친은 너무 인기가 많아 탈이라니까’라는
식으로 그를 치켜세우면서 당신의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자.
단, 직접적으로 ‘신경쓰인다’는 말은 하지 말 것. 그는 당신을 ‘지나치다’고 몰아붙이며 갑갑해할 것이다.
농담을 하듯 최대한 가볍게 얘기하자.
작전 4 적과 친해진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일단 그가 그녀와 만나는 날, 함께 나가 최대한 친해지자.
그녀와 친해지면 더 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혹시 친해지지는 않더라도 그녀에게 경계령을 내려야 하는지,
가볍게 넘겨도 되는지 판단할 수 있다. 경계령을 내려야 한다고 해도 그에게 불평을 하지는 말자.
그를 최대한 당신 편으로 끌어들여야 한다.
작전 5 ‘사랑해’ 등 닭살 애정표현
그의 방명록에 애정 표현을 자주 남긴다.
자존심을 버리고 평소 하지 않던 ‘오빠가 있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항상 내 곁에 있어줄 거지’‘사랑해’라는
말을 남기면 그도 답글이 있을 듯. 그가 ‘나도 사랑해’ 한마디만 던지면 그녀의 발걸음은 줄어든다.
작전 6 친구에게 지원받는다
가장 친하고 동시에 입이 무거운 친구에게 지원을 받는다. 그의 홈피에 들어가 ‘여자친구가 오해하겠어요’
‘Y는 참아도 제가 못 참습니다’ 등 견제구를 날리는 것. 그녀가 이 글을 보고 달라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에 대해 남자친구는 답변이 있을 것. ‘그런 거 아니에요’라고 말하면 그녀는 어떤 식으로든 상처받게 마련.
작전 7 전광판을 이용해 커플임을 알린다
위의 여러 가지 방법을 다 써봐도 사라지지 않는 얄미운 그녀. 마지막으로 전광판을 이용하는 수밖에.
도토리도 많이 들고, 예약을 해야 하는 등 불편하긴 하지만 확실한 방법이다.
‘그동안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사랑해’라는 말을 그의 홈피에 띄우자. 그와 만난 지 1년, 3백일 등
기념일에 더욱 효과적인 방법.
작전 8 최악의 방법, 그에게 말한다
그에게 당신이 쿨하지 못한 여자로 비칠 수는 있지만, 도저히 참을 수 없다면 솔직히 말하는 수밖에.
대신 ‘J가 누구야? 그애가 너 좋아해? 너도 은근히 즐기는 것 같더라’라고 말하지 마라.
그를 믿는다는 것을 강조할 것. ‘너는 믿지만 내가 J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경계하게 된다.
차라리 그녀를 내게 소개해줘’라고 말한다. 그녀를 당신에게 소개하지도 않고,
그녀와의 연락도 계속한다면 그는 진심으로 그녀에게 마음이 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