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 정지용
김희진
2009.01.01
조회
73
"얼굴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고등학교때 문예부 생활을 하면서 퍽이나 좋아했던 시인것 같다.
아직도 외우고 있을 정도라면
호수 정지용
"얼굴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고등학교때 문예부 생활을 하면서 퍽이나 좋아했던 시인것 같다.
아직도 외우고 있을 정도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