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풀지 못한 문제들을 차곡차곡 쌓아두다가 처리해야 할 기한이 다가왔을때 도저히 내 능력으로는 부족해서 다른 핑계를 만들었다. 그러니 한결 후련해지고, 문제를 풀 시간이 나에게 더 주어졌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풀리는 것은 하나도 없고 핑계마저 늘어서 머리는 더 복잡해졌어. 점 점 더 불행해지고 있는 기분이야. 불평조차 할 수가 없게 자신이 나를 망치려하고 있어 핑계는 또 다른 핑계를 낳았고 문제는 더욱 큰 문제를 남겼다. 나에게 필요 한 것은 더 이상의 문제가 아니야. 지겨워 이제 더 이상 문제를 풀고 싶지는 않은데 자꾸 핑계를 만들게만 하고, 나를 괴롭게 만들고 끝 없이 떨어지고 바닥은 아직도 보이지 않아 더욱 두려워, 나에게는 시간도 어느 무엇도 필요하지 않아. 단지 핑계를 만들기 전 그때로 되돌아가고 싶다. 결국엔 후회한다. 편하고 더 행복한 일들이 생기고 더 많은 시간으로 나를 치장하고 소홀했던 타인들에게 관심을 끌고 싶었는데...... 행복하지가 않아....맞아 그때는 행복했는데...
독백
다 풀지 못한 문제들을 차곡차곡 쌓아두다가
처리해야 할 기한이 다가왔을때 도저히 내 능력으로는 부족해서
다른 핑계를 만들었다. 그러니 한결 후련해지고, 문제를 풀 시간이
나에게 더 주어졌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풀리는 것은 하나도 없고
핑계마저 늘어서 머리는 더 복잡해졌어.
점 점 더 불행해지고 있는 기분이야.
불평조차 할 수가 없게 자신이 나를 망치려하고 있어
핑계는 또 다른 핑계를 낳았고
문제는 더욱 큰 문제를 남겼다.
나에게 필요 한 것은 더 이상의 문제가 아니야. 지겨워 이제
더 이상 문제를 풀고 싶지는 않은데 자꾸 핑계를 만들게만 하고,
나를 괴롭게 만들고 끝 없이 떨어지고 바닥은 아직도 보이지 않아
더욱 두려워, 나에게는 시간도 어느 무엇도 필요하지 않아.
단지 핑계를 만들기 전 그때로 되돌아가고 싶다. 결국엔 후회한다.
편하고 더 행복한 일들이 생기고 더 많은 시간으로 나를 치장하고
소홀했던 타인들에게 관심을 끌고 싶었는데......
행복하지가 않아....맞아 그때는 행복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