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짝사랑의 경험이 있을 것이다. 혼자서 좋아하며 혼자서 기뻐하는, 상대방이 없다는 것만 커플들의 사랑과 다른 짝사랑을.... 커플이 되어 짝사랑을 행복하게 끝낸 사람도 있겠지만 슬프게 혼자 끝내야만 했던 짝사랑도 많을 것이다. 다량의 짝사랑 경험 보유자로서 짝사랑하는 이들의 심정을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그 마음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짝사랑의 대상이 되는 사람의 마음이다. 만약 두 사람이 서로에게 마음이 있었다면 고백은 세상에서 가장 기쁜 것이 되겠지만 엇나간 짝사랑만큼이나 부담을 주고 상처를 주는 것은 없다. 하지만 만약 고백을 받더라도 최대한 상처를 주지 않고 거절하는 방법이 있으니 소개하겠다. 고백을 받은 경우는 대개 세 가지로 나뉜다. 수락, 내심 좋지만 거절, 그리고 상대방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거부하고픈 고백. 첫 번째 경우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두 번째와 세 번째의 경우가 문제가 된다. 그대가 해야 할 일들을 말해주겠다. 1. 반드시 고백에 대한 대답을 하라. 생각을 더 해보겠다는 말을 하든지 그 자리에서 거절을 하든지 간에 반드시 고백에 대한 대답을 해라. 될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고백을 하더라도 만약 그대가 대답을 하지 않고 잠수를 타거나 그냥 무시해 버린다면, 고백한 입장에서는 끝이 났다는 것을 알면서도 희망을 품고 계속 기다리게 된다. 헛된 희망이 한 사람에게 얼마나 잔인한 것인지는 경험해 본 사람은 알 것이다. (그 기간이 더 길수록!)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그렇다고 3개월 이상의 긴 기간은 오버다.) 반드시 아니라는 그대의 의사를 명백히 밝혀라. 2. 좋아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반드시 하라. 거절의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생각해보니 아니야, 내 타입이 아니야 등등. 갖가지 변명이 있겠지만 본질은 하나다. 아니라는 것. 이루어 질 수 없다는 것. 이 거절이 고백한 사람에게는 잔인하게 들릴 것이다. 반드시 커다란 상처를 수반할 것이다. 하지만 어떤 이유를 달았든 마지막에 따스한 목소리로 좋아해줘서 고맙다-라고 말하면 Game over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자면 미안해. 안될 것 같아-라고 말한 후 잠시 뜸을 들이고 그래도 좋아해줘서 고마워. 이런 식?) 바보같은 짝lover들은 상대방의 아무런 보답 없이 혼자서 좋아한 것이기에 고맙다- 라는 상대방의 한마디에 모든 것을 보상 받은 기분을 느낀다. 아마 세 번째 경우(상대방이 너무 싫어서 고백을 거부하고픈)에는 그 말을 하기가 쉽지 않을 테지만 단 10초만 투자하라. 10초만 눈 딱 감고 자신을 설득하는 것이다. 그래, 좋아해주는 게 어디냐. 고맙다는 말 한 마디만 하자. 새로운 2009년이 왔다. 보다 더 현명해져서 사람들의 관계에서 최대한 상처를 주지 않도록 노력하자. 자신이 악의적으로 준 상처는 반드시 자신에게 돌아오므로. 1
상대방에게 상처 주지 않고 고백 거절하는 법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짝사랑의 경험이 있을 것이다.
혼자서 좋아하며 혼자서 기뻐하는, 상대방이 없다는 것만 커플들의 사랑과 다른 짝사랑을....
커플이 되어 짝사랑을 행복하게 끝낸 사람도 있겠지만
슬프게 혼자 끝내야만 했던 짝사랑도 많을 것이다.
다량의 짝사랑 경험 보유자로서 짝사랑하는 이들의 심정을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그 마음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짝사랑의 대상이 되는 사람의 마음이다.
만약 두 사람이 서로에게 마음이 있었다면 고백은 세상에서
가장 기쁜 것이 되겠지만 엇나간 짝사랑만큼이나 부담을 주고
상처를 주는 것은 없다.
하지만 만약 고백을 받더라도 최대한 상처를 주지 않고 거절하는
방법이 있으니 소개하겠다.
고백을 받은 경우는 대개 세 가지로 나뉜다.
수락, 내심 좋지만 거절,
그리고 상대방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거부하고픈 고백.
첫 번째 경우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두 번째와 세 번째의 경우가 문제가 된다. 그대가 해야 할 일들을 말해주겠다.
1. 반드시 고백에 대한 대답을 하라.
생각을 더 해보겠다는 말을 하든지 그 자리에서 거절을 하든지
간에 반드시 고백에 대한 대답을 해라.
될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고백을 하더라도
만약 그대가 대답을 하지 않고 잠수를 타거나
그냥 무시해 버린다면,
고백한 입장에서는 끝이 났다는 것을 알면서도
희망을 품고 계속 기다리게 된다.
헛된 희망이 한 사람에게 얼마나 잔인한 것인지는
경험해 본 사람은 알 것이다. (그 기간이 더 길수록!)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그렇다고 3개월 이상의 긴 기간은 오버다.) 반드시 아니라는 그대의 의사를 명백히 밝혀라.
2. 좋아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반드시 하라.
거절의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생각해보니 아니야, 내 타입이 아니야 등등.
갖가지 변명이 있겠지만 본질은 하나다.
아니라는 것. 이루어 질 수 없다는 것.
이 거절이 고백한 사람에게는 잔인하게 들릴 것이다.
반드시 커다란 상처를 수반할 것이다.
하지만 어떤 이유를 달았든
마지막에 따스한 목소리로 좋아해줘서 고맙다-라고 말하면
Game over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자면 미안해. 안될 것 같아-라고 말한 후 잠시 뜸을 들이고 그래도 좋아해줘서 고마워. 이런 식?)
바보같은 짝lover들은 상대방의 아무런 보답 없이
혼자서 좋아한 것이기에 고맙다-
라는 상대방의 한마디에 모든 것을 보상 받은 기분을 느낀다.
아마 세 번째 경우(상대방이 너무 싫어서 고백을 거부하고픈)에는
그 말을 하기가 쉽지 않을 테지만 단 10초만 투자하라.
10초만 눈 딱 감고 자신을 설득하는 것이다.
그래, 좋아해주는 게 어디냐. 고맙다는 말 한 마디만 하자.
새로운 2009년이 왔다.
보다 더 현명해져서 사람들의 관계에서
최대한 상처를 주지 않도록 노력하자.
자신이 악의적으로 준 상처는 반드시 자신에게 돌아오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