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감록엔 유명한 말세성군 정도령의 등장 때를 다음과 같이 예언해 왔었읍니다. 소의 꼬리를 잡으니 말세 성군 정도령의 등장 때라~ 자축 미정 인묘 사가지 진사 성인출 오미 낙당당 ************ 그런데, 이제껏 모든 이들이 이 비결 예언을 연도로 해석했어요. 그래서 진사년에 정도령이 출현한다는 설로 온갖 해프닝이 빚어진 바였죠. 하지만, 제가 알기로 이 비결예언은 달 수를 뜻해요. 이유를 다음과 같이 풀어보죠. / 일찌기 증산법사가 현무경 후천개벽공사 도수를 완결한 때가 1909 기유년 음력 1월 1일 사시예요. 그런데 신라 설총이 밝힌 바에 따르면, 증산은 100년전에 태어나 100년뒤의 일을 미리 밝힌 인물이라 했으니, 1909년 거기서 정확히 100년을 더하면 2009.1.1 기축년이 되고, 그 해를 일컬어 증산은 상씨름판 소를 쟁취하려는 해라 예언했었지요. 그런데, 이 기축년 소의 꼬리를 잡는다는 말은 올 한해 온갖 영웅 들이 군웅 할 거하는 중 그 끝 판 무렵에서야, 진주 정도령이 출세간하여 판을 평정한다는 얘기라고 증산은 밝혔어요. .... 그리고 증산은 1909. 6.23 그 유명한 " 창생점고 임술후비소 " 공사를 보시곤 6,24 돌아가셨거든요. 따라서 적어도 2010 임인.6.23 때엔 이미 우리나라는 " 태시태조 제왕 방백 수령 창생점고 임술후비소 "의 후천 정부가 들어선다는 얘기이니,,, 최소한 진인 정도령은 2010.6 이전엔 등장함이라 논리적으로 해석됩니다. / 또 정감록의 계승이라 전해져 오는 송하비결에도 2009년을 탕무혁명 그리고 2010년을 수화지간 수출서물이라 예언했어요. 즉 주무왕같은 민중들의 영웅의 등장이 있은 연 후 2010에 수화지간, 곧 겨울과 여름사이에 만국성인이 등장함이 이루어진다했으니,, 그렇다면 그 때는 봄철이란 이야기죠. /// 이 두 예언을 종합해보면, 정감록의 진인 정도령의 등장 때는 2009년 기축년 말이고 그 때부터 반년이어요. 따라서 다시 처음의 정감비결은 다음과 같이 풀리어집니다.
2009. 12월 2010.1월엔 세상사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2010년 2월 3월. 세상 사람들이 모두 후천공사가 진행되어가는 일을 알게 된다. 2010년 4월 5월에 성인 정도령이 출세하니 2010년 6월 7월엔 집집마다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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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꿈같은 이야기죵??? ㅋㅋㅋ 그래서 정감록에선 이 정도령의 등장 때를 춘말하초 생초지락 ~~ 늦봄 초여름 사이 태어나 처음보는 즐거움의 때라 했으니,,,, 여러분들 이제 다함께, 딱 1년뒤인 2010년 그 것도 봄철의 꿈같은 희망을 기대해보자구욧~! ^^ 올 한해 우리 한국민들이 국민적인 컨센셔스로 잠룡 구세주의 등장을 원하기만 하면 드뎌 조선조 이래 수백년간 민중들이 그렇게 고대해오던 메시아 진인 정도령이 곧 출세합니당~!!!!!! *^^*
정기우의 예견 ; 진인 정도령의 등장 때가 멀지 않다~! ^^
정감록엔 유명한 말세성군 정도령의 등장 때를 다음과 같이 예언해 왔었읍니다.
소의 꼬리를 잡으니 말세 성군 정도령의 등장 때라~
자축 미정
인묘 사가지
진사 성인출
오미 낙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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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제껏 모든 이들이 이 비결 예언을 연도로 해석했어요.
그래서 진사년에 정도령이 출현한다는 설로 온갖 해프닝이 빚어진 바였죠.
하지만, 제가 알기로 이 비결예언은 달 수를 뜻해요.
이유를 다음과 같이 풀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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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기 증산법사가 현무경 후천개벽공사 도수를 완결한 때가 1909 기유년 음력 1월 1일 사시예요.
그런데 신라 설총이 밝힌 바에 따르면, 증산은 100년전에 태어나 100년뒤의 일을 미리 밝힌 인물이라 했으니,
1909년 거기서 정확히 100년을 더하면 2009.1.1 기축년이 되고,
그 해를 일컬어 증산은 상씨름판 소를 쟁취하려는 해라 예언했었지요.
그런데, 이 기축년 소의 꼬리를 잡는다는 말은
올 한해 온갖 영웅 들이 군웅 할 거하는 중 그 끝 판 무렵에서야, 진주 정도령이 출세간하여
판을 평정한다는 얘기라고 증산은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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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증산은 1909. 6.23 그 유명한 " 창생점고 임술후비소 " 공사를 보시곤 6,24 돌아가셨거든요.
따라서 적어도 2010 임인.6.23 때엔 이미 우리나라는
" 태시태조 제왕 방백 수령 창생점고 임술후비소 "의 후천 정부가 들어선다는 얘기이니,,,
최소한 진인 정도령은 2010.6 이전엔 등장함이라 논리적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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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감록의 계승이라 전해져 오는 송하비결에도 2009년을 탕무혁명 그리고
2010년을 수화지간 수출서물이라 예언했어요.
즉 주무왕같은 민중들의 영웅의 등장이 있은 연 후
2010에 수화지간, 곧 겨울과 여름사이에 만국성인이 등장함이 이루어진다했으니,,
그렇다면 그 때는 봄철이란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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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예언을 종합해보면,
정감록의 진인 정도령의 등장 때는 2009년 기축년 말이고 그 때부터 반년이어요.
따라서 다시 처음의 정감비결은 다음과 같이 풀리어집니다.
2009. 12월 2010.1월엔 세상사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2010년 2월 3월. 세상 사람들이 모두 후천공사가 진행되어가는 일을 알게 된다.
2010년 4월 5월에 성인 정도령이 출세하니
2010년 6월 7월엔 집집마다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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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꿈같은 이야기죵??? ㅋㅋㅋ
그래서 정감록에선 이 정도령의 등장 때를 춘말하초 생초지락 ~~
늦봄 초여름 사이 태어나 처음보는 즐거움의 때라 했으니,,,,
여러분들 이제 다함께, 딱 1년뒤인 2010년 그 것도 봄철의 꿈같은 희망을 기대해보자구욧~! ^^
올 한해 우리 한국민들이 국민적인 컨센셔스로 잠룡 구세주의 등장을 원하기만 하면
드뎌 조선조 이래 수백년간 민중들이 그렇게 고대해오던 메시아 진인 정도령이 곧 출세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