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오디션만 3번 탈락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오디션을 봐서 결국엔 원더걸스에 5번째 멤버가 되었다. 그녀가 가수가 되기 위해 걸어온 길은 정말 험했다. 그녀의 학교 친구가 올린 글 박예은? 걔가 우리 학교 다니거든, 얘 진짜 유명했다. 얼굴이랑 노래로도 유명했지만 성적 때문에.. 1학년 때 까지 아마 전교 10등 안에서 놀았지, 아마? 그래서 걔 부모도 그렇고 선생님도 그렇고 엄청 심하게 반대했다. 막 우리 학교에서 어던 선생님은, 가수 되기가 얼마나 힘든줄 아냐고, 자기 옛날 제자는 지금 나이트에서 춤추고 있다고, 그런식으로 상처주는 말 까지 해가면서 포기 시킬려고 했었는데, 결국 끝까지 포기 안하더라. 일부러 2학년 1학기 기말고사에서 공부 하나도 안 하고 시험봐서 부모랑 선생님들 단념 시켰어. 옆에서 보면서 진자 대단한 애라고 생각했다. 근데 또 착하기까지 함.막 아무한테나 상냥하고 자기주관 없고 이런식으로 착한게 아니라 애들 차별을 안 한다. 뭐라 그러지? 좀 정의감이 있다 해야 하나? 원래 학교에서 좀 이쁜 애들 보면, 지들끼리만 놀고, 딴 애들 무시하고 이러잖아. 애는 그런게 전혀 없고, 누구한테나 스스럼 없이 대해서 인기 진짜 많았다. 솔직히 쓰고 보니까 알바 같은데; 내가 걔랑 그렇게 친한건 아니고, 그냥 아는 사이거든? 근데 우리 학교에서 내가 걔 욕하는 애를 지금까지 한 명도 못봤다. 개인적으로 알게되면 정말 팬 될 수밖에 없는 애다. 정말 열심히 노력한 걸 내가 봤는데, 이런 애가 성공 못하면 진짜 가요계는 사기임. (롯데 백화점, JYPE 주체의 연습생 선발 오디션에서 2등을 하여 연습생이 되지 못하고 상품으로 5만원짜리 상품권을 받은 예은) 그 5만원 짜리 상품권을 받았는데, 정말 서러운 거에요. 후딱 무대에서 내려왔는데 어떤 한 아주머니께서 저를 딱 불러 세우시더니, 너가 제일 잘했다고, 엄지 손가락을 딱 치켜드시면서 너무 아깝다고, 왜 너가 1등이 아닌지 모르겠다고 아 저한테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 거에요.. 아 너무 감사하다고, 감사합니다 그러고 돌아서는데 진짜 눈물이 확 나는 거에요.. 아 내가 꼭 굳이 그렇게 대단하고, 메이져에서 노래를 하는게 아니더라도, 그냥 그 무대 앞에 있는 사람들, 어떤 한 사람 한테라도 감동을 줄 수 있다면 그게 진짜 가수인 것 같아요. 5
원걸 예은언니 ㅠㅠㅠㅠㅠㅠ멋져요...존경♥
JYP 오디션만 3번 탈락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오디션을 봐서
결국엔 원더걸스에 5번째 멤버가 되었다.
그녀가 가수가 되기 위해 걸어온 길은 정말 험했다.
그녀의 학교 친구가 올린 글
박예은? 걔가 우리 학교 다니거든, 얘 진짜 유명했다.
얼굴이랑 노래로도 유명했지만 성적 때문에..
1학년 때 까지 아마 전교 10등 안에서 놀았지, 아마?
그래서 걔 부모도 그렇고 선생님도 그렇고 엄청 심하게 반대했다.
막 우리 학교에서 어던 선생님은, 가수 되기가 얼마나 힘든줄 아냐고,
자기 옛날 제자는 지금 나이트에서 춤추고 있다고,
그런식으로 상처주는 말 까지 해가면서
포기 시킬려고 했었는데, 결국 끝까지 포기 안하더라.
일부러 2학년 1학기 기말고사에서 공부 하나도 안 하고
시험봐서 부모랑 선생님들 단념 시켰어.
옆에서 보면서 진자 대단한 애라고 생각했다. 근데 또 착하기까지 함.
막 아무한테나 상냥하고 자기주관 없고
이런식으로 착한게 아니라 애들 차별을 안 한다.
뭐라 그러지? 좀 정의감이 있다 해야 하나?
원래 학교에서 좀 이쁜 애들 보면, 지들끼리만 놀고,
딴 애들 무시하고 이러잖아. 애는 그런게 전혀 없고,
누구한테나 스스럼 없이 대해서 인기 진짜 많았다.
솔직히 쓰고 보니까 알바 같은데;
내가 걔랑 그렇게 친한건 아니고, 그냥 아는 사이거든?
근데 우리 학교에서 내가 걔 욕하는 애를 지금까지 한 명도 못봤다.
개인적으로 알게되면 정말 팬 될 수밖에 없는 애다.
정말 열심히 노력한 걸 내가 봤는데, 이런 애가 성공 못하면
진짜 가요계는 사기임.
(롯데 백화점, JYPE 주체의 연습생 선발 오디션에서 2등을 하여
연습생이 되지 못하고 상품으로 5만원짜리 상품권을 받은 예은)
그 5만원 짜리 상품권을 받았는데, 정말 서러운 거에요.
후딱 무대에서 내려왔는데 어떤 한 아주머니께서
저를 딱 불러 세우시더니, 너가 제일 잘했다고,
엄지 손가락을 딱 치켜드시면서 너무 아깝다고,
왜 너가 1등이 아닌지 모르겠다고
아 저한테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 거에요..
아 너무 감사하다고, 감사합니다 그러고 돌아서는데
진짜 눈물이 확 나는 거에요.. 아 내가 꼭 굳이 그렇게 대단하고,
메이져에서 노래를 하는게 아니더라도,
그냥 그 무대 앞에 있는 사람들,
어떤 한 사람 한테라도 감동을 줄 수 있다면
그게 진짜 가수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