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너희가 나눠주라]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없더라 .......그 중에 핍절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저희가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줌이러라" (사도행전 4장에서) 신문에 어느 청년은 자신의 연봉의 80%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베푸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말 큰 교회 장로님들 보다 낫구나 하며,신선한 충격을 받았지요. 크리스찬이 2000만명이 넘는 한국에서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아는 크리스찬은 정말로 정말로 적어서 마음이 몹시도 아픕니다. 선진국에서는 교회가 외로운 유학생들의 식사까지 챙겨주지요. 여러분의 물질을 선교의 통로로 쓰십시오. 맨주먹으로 30년간 노력한 끝에 드디어 미국에서 손꼽히는 부호가 된 "그르드"란 사람이 있엇습니다. 그는 임종시에 단 하나뿐인 딸 에렌을 불러 유언을 하였습니다. "나는 너에게 1억 2천만 달러의 재산을 유언으로 준다.그러나 너는 이것을 가장 유익한 방법으로 쓰지 않으면 안된다" 그래서 에렌은 1억 2천만달러의 상속금을 아낌없이 사회사업에 희사하여 불행한 사람들을 많이 구원해 주었습니다. 그 때 주위 사람들이 사회사업이라고는 하지만 그돈을 그렇게 쉽게 써서야 되겠느냐고 했을 때 에렌은 아래와 같이 대답했습니다. "아닙니다.아버지께서는 부자가 되어 돈을 쓸줄 모르는 사람은 추악한 물질의 노예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나는 절대로 물질의 노예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올해 2000만 크리스찬을 모두 변화시킬 기도합니다. 그것은 물질의 노예에서 나눔의 성도(Saint)로, 무조건 소유에서 무조건 나눔으로, 상류와 부자만 보는 시선을 중산층과 가난한 사람들에게로 재물만을 의지하는 사고에서, 그 재물을 주시는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것으로...... <묵상질문> 우리는 환난 날에도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늘 감사하고 있습니까?
[2009년] 너희가 나눠주라
[2009년] [너희가 나눠주라]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없더라
.......그 중에 핍절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저희가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줌이러라"
(사도행전 4장에서)
신문에 어느 청년은 자신의 연봉의 80%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베푸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말 큰 교회 장로님들 보다
낫구나 하며,신선한 충격을 받았지요.
크리스찬이 2000만명이 넘는 한국에서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아는 크리스찬은 정말로 정말로 적어서 마음이 몹시도 아픕니다.
선진국에서는 교회가 외로운 유학생들의 식사까지 챙겨주지요.
여러분의 물질을 선교의 통로로 쓰십시오.
맨주먹으로 30년간 노력한 끝에 드디어 미국에서
손꼽히는 부호가 된 "그르드"란 사람이 있엇습니다.
그는 임종시에 단 하나뿐인 딸
에렌을 불러 유언을 하였습니다.
"나는 너에게 1억 2천만 달러의 재산을 유언으로 준다.그러나
너는 이것을 가장 유익한 방법으로 쓰지 않으면 안된다"
그래서 에렌은 1억 2천만달러의 상속금을 아낌없이 사회사업에
희사하여 불행한 사람들을 많이 구원해 주었습니다.
그 때 주위 사람들이 사회사업이라고는 하지만 그돈을 그렇게 쉽게
써서야 되겠느냐고 했을 때 에렌은 아래와 같이 대답했습니다.
"아닙니다.아버지께서는 부자가 되어 돈을 쓸줄 모르는 사람은
추악한 물질의 노예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나는 절대로 물질의 노예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올해 2000만 크리스찬을
모두 변화시킬 기도합니다.
그것은 물질의 노예에서 나눔의 성도(Saint)로,
무조건 소유에서 무조건 나눔으로,
상류와 부자만 보는 시선을 중산층과 가난한 사람들에게로
재물만을 의지하는 사고에서,
그 재물을 주시는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것으로......
<묵상질문>
우리는 환난 날에도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늘 감사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