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큰 사람: 정면에서 촬영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되도록 살짝 비켜진 옆모습을 위주로 촬영하여야 이런 단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네모난 턱: 얼굴보다 조금 더 높은 위치로 앵글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카메라에서 먼 곳은 점점 작게 표현되기 때문에 턱의 결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턱이 가는 사람들은 얼굴보다 낮게 카메라를 위치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대머리: 얼굴보다 낮은 위치의 앵글선택이 좋습니다. 위에서 보면 더욱 대머리가 훤히 보이기 때문에 단점을 강조하게 됩니다..
사시: 눈동자가 한 곳으로 몰리는 사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일 경우에는 정면 촬영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좌우 45˚정도의 각도에서 촬영하면 이 단점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작은 눈: 얼굴은 아래쪽으로 숙인 듯한 자세를 취하고 약간 위쪽으로 바라보도록 하여 자연스럽게 눈을 크게 뜨도록 하여 주어야 합니다. 최근 많이 찍는 캠사진의 대부분이 이 포즈입니다.
들창코: 앵글을 얼굴보다 조금 높은 위치에서 결정하여야 합니다. 앵글의 각도가 낮을수록 콧구멍이 더욱 뚜렷이 부각되기 때문입니다.
낮은 코: 사광을 선택하여 코의 그림자가 짙게 나타나도록 하면 코의 윤곽이 강해져 더욱 높아 보이게 됩니다.
작은 키: 되도록 앉아서 낮은 앵글로 촬영하여 그 사람이 부각 되도록 하여야 하며 단체 촬영시에는 키가 작은 사람을 앞쪽으로 유도하여 다름 사람과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이다. 키가 큰 사람을 가운데 두고 좌우로 둥그런 형태를 이루며 키 작은 사람을 앞으로 배치하면 고른 키 높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뚱뚱이: 역시 정면으로 촬영하는 것은 금물. 약간 옆모습으로 서도록 하여 면적을 줄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광대뼈: 되도록 밝은 그늘 아래에서 촬영하도록 합니다. 강한 햇살 속에 있으면 광대뼈의 그림자가 강하게 생겨 더욱 튀어나와 보입니다. 옆모습을 피하는 것도 상책.
안경: 턱을 약간 몸 쪽으로 잡아 당기게 하여 안경에 하늘이 반사되는 것이 보이지 않도록 하여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늘이나 밝은 물체가 반사되면 눈동자가 보이지 않아 좋지 않은 인물사진이 됩니다.
여드름: 부드러운 순광을 선택하여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광에서는 더욱 질감이 두드러지기 때문에 피하여야 할 것이다. 약간의 노출과다로 피부를 희게 표현해 주면 좋습니다.
[Tip]인물사진 촬영
정면에서 촬영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되도록 살짝 비켜진 옆모습을 위주로 촬영하여야 이런 단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네모난 턱:
얼굴보다 조금 더 높은 위치로 앵글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카메라에서 먼 곳은 점점 작게 표현되기 때문에 턱의 결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턱이 가는 사람들은 얼굴보다 낮게 카메라를 위치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대머리:
얼굴보다 낮은 위치의 앵글선택이 좋습니다. 위에서 보면 더욱 대머리가 훤히 보이기 때문에 단점을 강조하게 됩니다..
사시:
눈동자가 한 곳으로 몰리는 사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일 경우에는 정면 촬영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좌우 45˚정도의 각도에서 촬영하면 이 단점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작은 눈:
얼굴은 아래쪽으로 숙인 듯한 자세를 취하고 약간 위쪽으로 바라보도록 하여 자연스럽게 눈을 크게 뜨도록 하여 주어야 합니다. 최근 많이 찍는 캠사진의 대부분이 이 포즈입니다.
들창코:
앵글을 얼굴보다 조금 높은 위치에서 결정하여야 합니다. 앵글의 각도가 낮을수록 콧구멍이 더욱 뚜렷이 부각되기 때문입니다.
낮은 코:
사광을 선택하여 코의 그림자가 짙게 나타나도록 하면 코의 윤곽이 강해져 더욱 높아 보이게 됩니다.
작은 키:
되도록 앉아서 낮은 앵글로 촬영하여 그 사람이 부각 되도록 하여야 하며 단체 촬영시에는 키가 작은 사람을 앞쪽으로 유도하여 다름 사람과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이다. 키가 큰 사람을 가운데 두고 좌우로 둥그런 형태를 이루며 키 작은 사람을 앞으로 배치하면 고른 키 높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뚱뚱이:
역시 정면으로 촬영하는 것은 금물. 약간 옆모습으로 서도록 하여 면적을 줄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광대뼈:
되도록 밝은 그늘 아래에서 촬영하도록 합니다. 강한 햇살 속에 있으면 광대뼈의 그림자가 강하게 생겨 더욱 튀어나와 보입니다. 옆모습을 피하는 것도 상책.
안경:
턱을 약간 몸 쪽으로 잡아 당기게 하여 안경에 하늘이 반사되는 것이 보이지 않도록 하여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늘이나 밝은 물체가 반사되면 눈동자가 보이지 않아 좋지 않은 인물사진이 됩니다.
여드름:
부드러운 순광을 선택하여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광에서는 더욱 질감이 두드러지기 때문에 피하여야 할 것이다. 약간의 노출과다로 피부를 희게 표현해 주면 좋습니다.
주걱턱:
옆모습을 피하여 정면촬영을 하여 주는 것이 상책.
주름:
정면으로 비치는 부드러운 광선을 선택하여 주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