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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새해가 밝았지만,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폭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단 일주일 만에 사망자 400여 명, 부상자 1700여 명으로 총 사상자가 2000여 명을 넘어섰습니다. 인류는 지금 벌어지는 이스라엘의 비인간적인 민간인 살상을 똑똑히 기억할 것입니다. 폭격이 하루빨리 멈추기를 바라며,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침공일지를 올립니다.
2009년 1월2일 팔:사망425 부상2180(연합) 하마스 지도자들의 은신처 10여 곳과 이슬람 사원, 주택가 폭격 하마스, 오늘을 분노의 날로 선포. 이스라엘에 로켓 30여 발 발사 치피 리브니 이스라엘 외무장관, 佛 사르코지 대통령과 회담에서 휴전안 재차 거부 이스라엘, 가자지구 내 외국인들 출국 조치를 위해 국경통과소 개방 조만간 가자지구에 대한 지상작전을 전개하거나 공습을 강화할 것으로 보임 유럽연합(EU) 대표단, 4일 중동 지역 국가들을 방문, 가자지구의 폭력사태 종식을 촉구할 예정
2009년 1월1일 팔:사망412 부상2070 UN은'팔레스타인 사망자 4명 중1명이 민간인'이라고 밝혔다. 하마스의 고위급 지도자 니자르 라이얀 공습에 사망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아 사망 하마스, 로켓5발을 이스라엘 남부로 발사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음 EU, 하마스와 이스라엘 모두 상대방에 대한 공격을 무조건 멈추라고 촉구 하마스, EU와 유럽연합이 제안한 휴전안을 조건부로 수용한다고 밝힘 이스라엘도EU와 유럽연합에 휴전의 조건으로 국제적 감시를 요구 이스라엘군은 조만간 대규모 지상군을 동시에 투입해 단기간에 하마스 세력을 무력화시킨다는 계획을 세웠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
12월31일 팔: 사망 369, 부상 1720 이스라엘, 국제사회가 한목소리로 요구한48시간 휴전 제안 거부 이스라엘5일간 진행된 공습을 계속 하겠다고 밝힘 팔레스타인 하늘에는 다시 이스라엘 전투기가 폭격을 시작했고 국경에 배치된 지상군도 포격 개시
12월30일 팔: 사망360, 부상1700 이: 사망4명, 부상8명 외무부와 내무부 등 하마스 정부청사가 폐허로 변했다.(YTN) 하마스, 이스라엘에 최소70발 이상 로켓포 발사 이스라엘 해군, 의약품을 실은 구호선박의 가자 입항을 차단 팔레스타인은`하늘만 열린 감옥'(프랑스 일간 르몽드) 이스라엘군 참모차장인 단 하렐 장군, "이번 작전이 끝나면 가자지구에 단 하나의 하마스 관련 건물도 남아있지 않을 것"
12월29일 팔: 사망345명, 부상1550명 이스라엘, 3일간240개 이상의 목표물을 공습, 해군 함정이 가자 항까지 포격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 '가자지구의 폭력사태는 하마스에 책임이 있다'는 성명 발표 유엔과 영국, 프랑스, 캐나다, 중국, 일본, 파키스탄 등 이스라엘에 폭격 중단과 휴전 촉구 이란,이집트,예멘,터키 등에서 이스라엘 규탄 대규모 시위 발생 이스라엘, 예비군6천700명 동원령 내리며 지상군 전투준비 완료
12월28일 팔: 사망225, 부상750 이: 사망1, 부상7 (뉴시스) (1967년 제3차 중동전쟁 이후41년 만에 최대 사상자) 이스라엘 군 대변인, "하마스와 관계된 모든 것은 공격 대상이 된다" 이스라엘, 곧 지상군 투입 예정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대변인 성명을 통해'가자지구의 심각한 폭력과 유혈사태에 경악했다'며'모든 폭력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 유엔 안보리, “심각한 인도주의적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봉쇄를 해제해야 한다”
12월27일 팔: 사망140, 부상60 이스라엘, 가자지구 공습으로 미사일30발 폭격, 아이들 하교길에 발생 이스라엘, "계속공격"이라는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침공 일지(출처:나눔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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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새해가 밝았지만,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폭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단 일주일 만에 사망자 400여 명, 부상자 1700여 명으로
총 사상자가 2000여 명을 넘어섰습니다.
인류는 지금 벌어지는 이스라엘의 비인간적인
민간인 살상을 똑똑히 기억할 것입니다.
폭격이 하루빨리 멈추기를 바라며,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침공일지를 올립니다.
2009년 1월2일
팔:사망425 부상2180(연합)
하마스 지도자들의 은신처 10여 곳과 이슬람 사원, 주택가 폭격
하마스, 오늘을 분노의 날로 선포. 이스라엘에 로켓 30여 발 발사
치피 리브니 이스라엘 외무장관, 佛 사르코지 대통령과 회담에서 휴전안 재차 거부
이스라엘, 가자지구 내 외국인들 출국 조치를 위해 국경통과소 개방
조만간 가자지구에 대한 지상작전을 전개하거나 공습을 강화할 것으로 보임
유럽연합(EU) 대표단, 4일 중동 지역 국가들을 방문, 가자지구의 폭력사태 종식을 촉구할 예정
2009년 1월1일
팔:사망412 부상2070
UN은'팔레스타인 사망자 4명 중1명이 민간인'이라고 밝혔다.
하마스의 고위급 지도자 니자르 라이얀 공습에 사망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아 사망
하마스, 로켓5발을 이스라엘 남부로 발사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음
EU, 하마스와 이스라엘 모두 상대방에 대한 공격을 무조건 멈추라고 촉구
하마스, EU와 유럽연합이 제안한 휴전안을 조건부로 수용한다고 밝힘
이스라엘도EU와 유럽연합에 휴전의 조건으로 국제적 감시를 요구
이스라엘군은 조만간 대규모 지상군을 동시에 투입해 단기간에 하마스 세력을 무력화시킨다는 계획을 세웠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
12월31일
팔: 사망 369, 부상 1720
이스라엘, 국제사회가 한목소리로 요구한48시간 휴전 제안 거부
이스라엘5일간 진행된 공습을 계속 하겠다고 밝힘
팔레스타인 하늘에는 다시 이스라엘 전투기가 폭격을 시작했고
국경에 배치된 지상군도 포격 개시
12월30일
팔: 사망360, 부상1700
이: 사망4명, 부상8명
외무부와 내무부 등 하마스 정부청사가 폐허로 변했다.(YTN)
하마스, 이스라엘에 최소70발 이상 로켓포 발사
이스라엘 해군, 의약품을 실은 구호선박의 가자 입항을 차단
팔레스타인은`하늘만 열린 감옥'(프랑스 일간 르몽드)
이스라엘군 참모차장인 단 하렐 장군, "이번 작전이 끝나면
가자지구에 단 하나의 하마스 관련 건물도 남아있지 않을 것"
12월29일
팔: 사망345명, 부상1550명
이스라엘, 3일간240개 이상의 목표물을 공습,
해군 함정이 가자 항까지 포격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 '가자지구의 폭력사태는 하마스에 책임이 있다'는 성명 발표
유엔과 영국, 프랑스, 캐나다, 중국, 일본, 파키스탄 등 이스라엘에 폭격 중단과 휴전 촉구
이란,이집트,예멘,터키 등에서 이스라엘 규탄 대규모 시위 발생
이스라엘, 예비군6천700명 동원령 내리며 지상군 전투준비 완료
12월28일
팔: 사망225, 부상750
이: 사망1, 부상7 (뉴시스)
(1967년 제3차 중동전쟁 이후41년 만에 최대 사상자)
이스라엘 군 대변인, "하마스와 관계된 모든 것은 공격 대상이 된다"
이스라엘, 곧 지상군 투입 예정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대변인 성명을 통해'가자지구의 심각한 폭력과 유혈사태에 경악했다'며'모든 폭력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
유엔 안보리, “심각한 인도주의적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봉쇄를 해제해야 한다”
12월27일
팔: 사망140, 부상60
이스라엘, 가자지구 공습으로 미사일30발 폭격, 아이들 하교길에 발생
이스라엘, "계속공격"이라는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