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기간 : 2008년 12월 6일 토요일 PM 5:17 ~2008년 12월 28일 일요일 구입한 곳 : 인터파크 도서 가격 : 9500원 10만점 : 10만점 총쪽수 : 472쪽 초판 1쇄 1998년 12월 15일 초판 6쇄 1999년 7월 10일 개정판 1쇄 2002년 11월 20일 개정판 43쇄 2008년 11월 10일 지은이 : 주제 사라마구 옮긴이 : 정영목 펴낸이 : 송영석 펴낸곳 : (株)해냄출판사 등록번호 : 제10-229호 등록일자 : 1988년 5월 11일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68-4 해냄빌딩 5-6층 대표전화 : 326-1600 팩스 : 326-1624 홈페이지 : www.hainaim.com ISBN 978-89-7337-493-9 와~~정말 재밌다. 책 중간쯤에 영화도 보고 싶어 인터넷에 다운 받아서 봤는데 음...책은 함축해서 보여준 영상이랄까? 책은 자세히 묘사되어 있지만 책은 중요한 부분만 갔다놔서 재미없었다고 할까? 원작보다 재밌던 영화는 반지의 제왕밖 에 없다. 다 원작보다 못하다. 반지의 제왕처럼만 만들 수 있 으면 좋겠는데... 눈이 보이지 않는 실명 전염병 기발하다~세계 전체 눈이 보 이지 않고 오직 한사람만 볼 수 있다는 생각 나는 아마도 여 기는 한 도시만을 이야기 했으니깐 한 여러명은 보이지 않았 을까 생각이 든다. 눈이 보이지않은 상태에서 일어난 일들 도 시는 쓰레기로 썩어가고 길바닥에는 인분이 넘쳐나고 죽어가 는 시체들과 정신병원 수용되었을 때는 사람의 이기주의가 드러나고 서로 살겠다고 발버둥치고 여자를 팔고 완전 전쟁하 고 똑같다. 참 인간이란....나도 그렇고.... 내가 여주인공처럼 나만 눈이 보인다면 얼른 개봉동에 달려 가 구하고 싶은 한 가족이 있다. 그리고 내친구들 그리고 내 가족들하고 집단을 만들어 살려고 했을 것이다. 그리고 아마 도 살인도 했을 것이고...이런 최악의 일이 벌어지지만 않는 다면..좋겠는데....노아의 방주처럼 한번 물갈이를 하느님께 서 하실지도 모르는거고~ 암튼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왜 베스트셀러에 올라온 책인 지 읽어보고 느끼고 인간이라는 추악한 모습도 느끼고 그랬 으면 좋겠다.
눈먼자들의 도시
독서기간 : 2008년 12월 6일 토요일 PM 5:17
~2008년 12월 28일 일요일
구입한 곳 : 인터파크 도서
가격 : 9500원
10만점 : 10만점
총쪽수 : 472쪽
초판 1쇄 1998년 12월 15일
초판 6쇄 1999년 7월 10일
개정판 1쇄 2002년 11월 20일
개정판 43쇄 2008년 11월 10일
지은이 : 주제 사라마구
옮긴이 : 정영목
펴낸이 : 송영석
펴낸곳 : (株)해냄출판사
등록번호 : 제10-229호
등록일자 : 1988년 5월 11일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68-4 해냄빌딩 5-6층
대표전화 : 326-1600
팩스 : 326-1624
홈페이지 : www.hainaim.com
ISBN 978-89-7337-493-9
와~~정말 재밌다. 책 중간쯤에 영화도 보고 싶어 인터넷에
다운 받아서 봤는데 음...책은 함축해서 보여준 영상이랄까?
책은 자세히 묘사되어 있지만 책은 중요한 부분만 갔다놔서
재미없었다고 할까? 원작보다 재밌던 영화는 반지의 제왕밖
에 없다. 다 원작보다 못하다. 반지의 제왕처럼만 만들 수 있
으면 좋겠는데...
눈이 보이지 않는 실명 전염병 기발하다~세계 전체 눈이 보
이지 않고 오직 한사람만 볼 수 있다는 생각 나는 아마도 여
기는 한 도시만을 이야기 했으니깐 한 여러명은 보이지 않았
을까 생각이 든다. 눈이 보이지않은 상태에서 일어난 일들 도
시는 쓰레기로 썩어가고 길바닥에는 인분이 넘쳐나고 죽어가
는 시체들과 정신병원 수용되었을 때는 사람의 이기주의가
드러나고 서로 살겠다고 발버둥치고 여자를 팔고 완전 전쟁하
고 똑같다. 참 인간이란....나도 그렇고....
내가 여주인공처럼 나만 눈이 보인다면 얼른 개봉동에 달려
가 구하고 싶은 한 가족이 있다. 그리고 내친구들 그리고 내
가족들하고 집단을 만들어 살려고 했을 것이다. 그리고 아마
도 살인도 했을 것이고...이런 최악의 일이 벌어지지만 않는
다면..좋겠는데....노아의 방주처럼 한번 물갈이를 하느님께
서 하실지도 모르는거고~
암튼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왜 베스트셀러에 올라온 책인
지 읽어보고 느끼고 인간이라는 추악한 모습도 느끼고 그랬
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