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은 인간의 죄와 함께 참 역사가 오래 되엇습니다 병에 않걸리고 살면 좋은데 병에 걸리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모릅니다
현대 의학이 이 병을 잡을라고 계속 연구하고 또 약을 내 놓지만
또 다른 불치병이 계속 생깁니다
저는 사람들이 구원을 받고 암에서 낮고 현대 의학에서 고치지 못하는 그런 병에서 낫는 것을 보았고 많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십자가에 우리의 죄도 있지만 우리의 병과 연약함도 짊어지신 것입니다
베데스다 연못가에 많은 병자들이 모엿습니다 절뚝발이 소경 혈기 마른자등 많이 모엿습니다 왜 모였냐고요 예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서 물을 동하는데 그때 제일 먼저 들어가면 어떤 병이든지 낮게 된다는 것입니다
절뚝발이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자고 있을때 내가 눈은 볼수 잇어니깐 내가 먼저 들어갈수 있어
소경은 속으로 생각햇습니다 나는 눈은 보이지 않지만 귀는 들려 그리고 다리도 멀쩔해 그래 내가 먼저 들어걸수 있어
사람들은 그 베데스다라는 연못가에 잔뜩 기대를 갖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기에 38년된 병자도 있엇습니다
이 38년된 병자 이병을 고칠라고 수 많은 의원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나 고치지 못하고 돈도 다 날리고 이제 이 베데스다 연못가에 와 잇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 연못가에 기대를 두고 잇었지만 이 38년된 병자는 베데스다 연못가에 절망이 왓습니다 나는 끝났어 나는 길이 없어 아무 소망없이 말입니다
성경에서 병은 죄를 가르키고 잇습니다 이 38년된 병자의 모습도 그렇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죄를 사함받기 위해 안간 용을 씁니다 그래 새벽 기도나가 용을 쓰 보기도 하고 회개 기도를 수없이 반복하기도 하고 또 하나님 앞에 율법을 지켜 의롭게 되려고 용도 씁니다 그러나 그렇게 백날해도 하나님을 만날수 없습니다 이 38년된 병자가 베데스다연못가에 절망이 찾아온것처럼
나는 율법을 지킬수 없어 나는 끝났어 나는 망햇어 이제 마음이 예수님의 십자가로 옮겨가야만 이 크고 놀라운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38년된 병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 네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예수님의 말씀은 능력이었고 인간적으로 이해하기 불가능한 말씀이었습니다 38년된 병자는 그 말씀이 능력이 된 것입니다
대답하되 나를 낮게 한 그가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더이다(요5:11)
죄에서 벗어나기 원합니까? 당신의 어떤 노력으로 될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보혈만이 당신을 의롭게 거룩하게 하실수 잇습니다
무릇 율법의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잇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책에 기록된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자라 하였음이라(갈라디아서3:10)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 일을 아니할찌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로마서4:4-5)
38년된 병자
안녕하십니까? 많은 분과 주의 말씀을 나누려고 왔습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 새해가 많은분들에게 복된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요5:8)
오늘 쓴 구절은 예수님이 38년된 병자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병은 인간의 죄와 함께 참 역사가 오래 되엇습니다 병에 않걸리고 살면 좋은데 병에 걸리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모릅니다
현대 의학이 이 병을 잡을라고 계속 연구하고 또 약을 내 놓지만
또 다른 불치병이 계속 생깁니다
저는 사람들이 구원을 받고 암에서 낮고 현대 의학에서 고치지 못하는 그런 병에서 낫는 것을 보았고 많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십자가에 우리의 죄도 있지만 우리의 병과 연약함도 짊어지신 것입니다
베데스다 연못가에 많은 병자들이 모엿습니다 절뚝발이 소경 혈기 마른자등 많이 모엿습니다 왜 모였냐고요 예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서 물을 동하는데 그때 제일 먼저 들어가면 어떤 병이든지 낮게 된다는 것입니다
절뚝발이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자고 있을때 내가 눈은 볼수 잇어니깐 내가 먼저 들어갈수 있어
소경은 속으로 생각햇습니다 나는 눈은 보이지 않지만 귀는 들려 그리고 다리도 멀쩔해 그래 내가 먼저 들어걸수 있어
사람들은 그 베데스다라는 연못가에 잔뜩 기대를 갖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기에 38년된 병자도 있엇습니다
이 38년된 병자 이병을 고칠라고 수 많은 의원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나 고치지 못하고 돈도 다 날리고 이제 이 베데스다 연못가에 와 잇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 연못가에 기대를 두고 잇었지만 이 38년된 병자는 베데스다 연못가에 절망이 왓습니다 나는 끝났어 나는 길이 없어 아무 소망없이 말입니다
성경에서 병은 죄를 가르키고 잇습니다 이 38년된 병자의 모습도 그렇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죄를 사함받기 위해 안간 용을 씁니다 그래 새벽 기도나가 용을 쓰 보기도 하고 회개 기도를 수없이 반복하기도 하고 또 하나님 앞에 율법을 지켜 의롭게 되려고 용도 씁니다 그러나 그렇게 백날해도 하나님을 만날수 없습니다 이 38년된 병자가 베데스다연못가에 절망이 찾아온것처럼
나는 율법을 지킬수 없어 나는 끝났어 나는 망햇어 이제 마음이 예수님의 십자가로 옮겨가야만 이 크고 놀라운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38년된 병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 네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예수님의 말씀은 능력이었고 인간적으로 이해하기 불가능한 말씀이었습니다 38년된 병자는 그 말씀이 능력이 된 것입니다
대답하되 나를 낮게 한 그가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더이다(요5:11)
죄에서 벗어나기 원합니까? 당신의 어떤 노력으로 될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보혈만이 당신을 의롭게 거룩하게 하실수 잇습니다
무릇 율법의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잇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책에 기록된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자라 하였음이라(갈라디아서3:10)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 일을 아니할찌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로마서4:4-5)
주의 은혜가 많은 분들에게 잇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