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줄거리는 인터넷에 쳐보면 많이 나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가 개봉한지 한달이 다될쯔음해서 난 친구와 손을 맞잡고(.....) 영화관을 향해서 고고싱♬ 내가 이영화를 보기전 들었던 소문들은 전개가 빠르다 생각보다 아니였다라는 소문과 박보영 진짜 노래 잘한다 연기 짱이다 차태현은 역시 차태현이다 -0- 와 아역 짱이다 아역때문에 영화가 산다 등등 많은 소문을 떠안고 영화관에 들어가 자리잡고 앉아서 영화를 또 반짝반짝 빛나는 눈을해서 보기 시작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남현수 역의 차태현 모 남들이 말하기엔 비슷한 연기 모습 이럴수도 있지만 ㅋㅋㅋ 내눈엔 역시나 차태현의 연기속에 녹아있는 남현수를 볼 수 있었다 ㅋㅋㅋ 잘나갔던 한 때 그리고 그래도 아직은 인기있는 연예인! 라디오 디제이를 하면서 전화도 받아주고 여러가지 훈훈한모습들........?ㅋㅋㅋ 어찌되었든간에(........) 갑작스레 나타난 딸과 손자 가족이냐 내 명예냐를 사이에 두고 참 많은 갈등을 했었는데, 그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지도 안았고 코미디 영화같은 모습으로 그려져서 참 좋았다 ㅋㅋㅋ 특히나 원장선생님을 꼬실라 들때 기동이와 귓속말로 속닥속닥 하는것들 돈까스에 후츠뿌리고 게임좋아한다고 이야기하다가-0- 애시켜서 알아낼라고 하니 전달이 잘 안된다는 말에 막 당황스러워 할 때 꾀 많이 웃겼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으론 황정남역의 박보영/ 우와 ㅋㅋㅋ 이쁘다라는 생각 ㅋㅋㅋ 노래도 완전 킹왕짱 ㅋㅋㅋ 난 솔직히 박보영이랬을 때 누군지 잘 생각이 안났는데, 연기대상인가 그거보다가 ㅋㅋㅋ 왕과나에서 나왔다해서 생각났다- 한복이 참 잘어울렸던 여인내였다라는걸.....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 달리 이 영화에서는 고1에서 아이를 나버린 철부지이자 한 아이의 엄마이자 아직 꿈이 많은 20대 여자이다 ㅋㅋㅋ 믿지안는 아버지와 닮은 모습들과 비슷한 성격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우면서도 참 그런 모습들이 재밌엇다 ㅋㅋㅋ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노래는 참 잘하는듯+_+ 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기동 역을 맡은 왕석현 ㅋㅋㅋ 우와 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여워 ㅠㅠㅠㅠㅠ 특히 썩소와 쳇! 하는 그 표정들 좀 짱인듯 ㅋㅋㅋ 신들린듯한 연기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영화속에 들어가 있는 그런 연기// 몽유병연기랑 고스톱칠때가 대박 ㅜㅜ 돈다따면서 씨익 웃을때랑 할아버지(...)가 속임수 쓰다가 딱 걸렸을 때의 표정들 ㅋㅋㅋ 그리고 뭔가를 얻기위한 할아버지와의 거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한+_+ 그 귀여운 손으로 천재적인 피아노 실력 ㅋㅋㅋ 아 귀여웠다 정말루 > < 정말 이녀석이 있기에 영화의 재미가 한층더 강해졌던거 같다 ㅋㅋㅋ 그리구 그 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장샘에 황보혜정쒸 개병원에 성지루아저씨 ㅋㅋㅋㅋㅋㅋㅋ 기동이 아부지에 임지규씨 ㅋㅋㅋ 각각의 캐릭터마다 매력있었다 ㅋㅋㅋ 특히 기동이 아빠 어정쩡한게 ㅋㅋㅋ 좀 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가수쫓아다니는 10대 팬들처럼 플랜카드 만들어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기동이 나중엔 셋다 ㅋㅋㅋ 아 웃겨 ㅋㅋㅋ 지금 다시금 생각해도 웃음이 나는것 같다 ㅋㅋㅋ 2008년 마지막 날을 장식하기엔 꾀나 괜찮았던 영화였다 ㅋㅋㅋ 너무 억지로 짜 마추는 식의 그런게 아니라 좀 스피드한 전개에 입각한(?)ㅋㅋㅋ 코미디 스러운 코미디였달까? 아무튼 ㅋㅋㅋㅋㅋㅋㅋ 난 이영화의 재미에 푹 빠진듯 싶다 우히히힝// 2008년 마지막날 부천더잼존에숴 오후6시40분에 관람했음
기대만큼의 영화 "과속스캔들"
기본적인 줄거리는 인터넷에 쳐보면
많이 나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가 개봉한지 한달이 다될쯔음해서
난 친구와 손을 맞잡고(.....) 영화관을 향해서 고고싱♬
내가 이영화를 보기전 들었던 소문들은
전개가 빠르다
생각보다 아니였다라는 소문과
박보영 진짜 노래 잘한다 연기 짱이다
차태현은 역시 차태현이다 -0-
와 아역 짱이다
아역때문에 영화가 산다
등등 많은 소문을 떠안고 영화관에 들어가 자리잡고
앉아서 영화를 또 반짝반짝 빛나는 눈을해서
보기 시작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남현수 역의 차태현
모 남들이 말하기엔 비슷한 연기 모습 이럴수도 있지만 ㅋㅋㅋ
내눈엔 역시나 차태현의 연기속에 녹아있는
남현수를 볼 수 있었다 ㅋㅋㅋ
잘나갔던 한 때 그리고 그래도 아직은 인기있는 연예인!
라디오 디제이를 하면서 전화도 받아주고 여러가지 훈훈한모습들........?ㅋㅋㅋ
어찌되었든간에(........)
갑작스레 나타난 딸과 손자
가족이냐 내 명예냐를 사이에 두고 참 많은
갈등을 했었는데,
그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지도 안았고
코미디 영화같은 모습으로 그려져서 참 좋았다 ㅋㅋㅋ
특히나 원장선생님을 꼬실라 들때
기동이와 귓속말로 속닥속닥 하는것들
돈까스에 후츠뿌리고 게임좋아한다고 이야기하다가-0-
애시켜서 알아낼라고 하니 전달이 잘 안된다는 말에
막 당황스러워 할 때 꾀 많이 웃겼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으론 황정남역의 박보영/
우와 ㅋㅋㅋ 이쁘다라는 생각 ㅋㅋㅋ
노래도 완전 킹왕짱 ㅋㅋㅋ
난 솔직히 박보영이랬을 때 누군지 잘 생각이 안났는데,
연기대상인가 그거보다가 ㅋㅋㅋ
왕과나에서 나왔다해서 생각났다-
한복이 참 잘어울렸던 여인내였다라는걸.....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 달리 이 영화에서는 고1에서 아이를 나버린
철부지이자 한 아이의 엄마이자
아직 꿈이 많은 20대 여자이다 ㅋㅋㅋ
믿지안는 아버지와 닮은 모습들과
비슷한 성격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우면서도
참 그런 모습들이 재밌엇다 ㅋㅋㅋ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노래는 참 잘하는듯+_+
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기동 역을 맡은 왕석현 ㅋㅋㅋ
우와 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여워 ㅠㅠㅠㅠㅠ
특히 썩소와
쳇! 하는 그 표정들 좀 짱인듯 ㅋㅋㅋ
신들린듯한 연기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영화속에 들어가 있는 그런 연기//
몽유병연기랑
고스톱칠때가 대박 ㅜㅜ
돈다따면서 씨익 웃을때랑
할아버지(...)가 속임수 쓰다가 딱 걸렸을 때의 표정들 ㅋㅋㅋ
그리고 뭔가를 얻기위한
할아버지와의 거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한+_+
그 귀여운 손으로 천재적인 피아노 실력 ㅋㅋㅋ
아 귀여웠다 정말루 > <
정말 이녀석이 있기에 영화의 재미가 한층더 강해졌던거 같다 ㅋㅋㅋ
그리구 그 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장샘에 황보혜정쒸
개병원에 성지루아저씨 ㅋㅋㅋㅋㅋㅋㅋ
기동이 아부지에 임지규씨 ㅋㅋㅋ
각각의 캐릭터마다 매력있었다 ㅋㅋㅋ
특히 기동이 아빠 어정쩡한게 ㅋㅋㅋ
좀 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가수쫓아다니는 10대 팬들처럼
플랜카드 만들어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기동이 나중엔 셋다 ㅋㅋㅋ 아 웃겨 ㅋㅋㅋ
지금 다시금 생각해도
웃음이 나는것 같다 ㅋㅋㅋ
2008년 마지막 날을 장식하기엔
꾀나 괜찮았던 영화였다 ㅋㅋㅋ
너무 억지로 짜 마추는 식의 그런게 아니라
좀 스피드한 전개에 입각한(?)ㅋㅋㅋ
코미디 스러운 코미디였달까?
아무튼 ㅋㅋㅋㅋㅋㅋㅋ 난 이영화의
재미에 푹 빠진듯 싶다
우히히힝//
2008년 마지막날
부천더잼존에숴 오후6시40분에 관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