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콧물이 멈추지 않을 때… 도라지차 겨울철 건조한 날씨 때문에 재채기와 콧물로 고생할 때는 도라지차를 추천한다. 알싸한 맛을 내는 사포닌은 과다하게 분비되는 콧물을 멈추게 하는 효과가 있다. 재료 도라지 20g, 물 1.5ℓ, 꿀 약간만드는 법 1 도라지를 깨끗이 씻은 후 냄비에 물과 한데 넣고 끓인다. 2 물이 반 정도 줄 때까지 달인 후 꿀과 섞어 마신다. 2. 몸살감기일 때… 파뿌리차열이 펄펄 끓는 몸살감기에는 땀을 빼고 추운 기운을 배출시키는 흰 파뿌리가 좋다. 하지만 소화기능이 약하고 몸이 찬 사람은 오싹하기만 할 뿐 땀은 잘 나지 않는다. 이때 생강과 흰 파뿌리를 함께 달여 먹으면 땀과 나쁜 기운도 함께 빠져나간다. 재료 파뿌리 9개, 물 8컵, 꿀 적당량만드는 법 1 파는 흙이 없어질 때까지 깨끗하게 씻는다. 2 냄비에 분량의 물을 붓고 파뿌리를 넣어서 반 정도가 될 때까지 끓인다. 3 면보에 거른 다음 냄비에 넣고 다시 한 번 끓인다. 먹기 직전 기호에 맞게 꿀을 타서 먹는다. 3. 목감기가 심할 때… 모과차 모과에는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돼 있을 뿐 아니라 청량감을 느끼게 하는 타닌산이 들어 있어 목감기에 효과적이다. 하루 세 번, 식사 전에 꾸준히 마시면 목이 개운해진다.재료 모과 1개, 물 2ℓ, 꿀 약간만드는 법 껍질을 벗겨 잘게 썬 모과를 물과 함께 냄비에 넣고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 후 꿀을 타서 마신다. 4. 몸살 기운이 있을 때… 국화꽃차 몸살 기운이 나는 초기 급성감기에는 몸을 따뜻하게 보해주는 효능이 있는 국화꽃차가 좋다. 소화작용을 돕는 기능도 있어 식후에 음용하면 속이 편안해지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재료 국화꽃차 3~4송이, 물 1잔만드는 법 80℃ 정도의 물에 국화꽃차를 넣으면 4~5분 후 예쁘게 피어난다. 꽃차는 3~4번 정도 재탕해 마실 수 있다. 5. 가래가 심할 때… 생강대추차 목감기로 가래가 끓고 목이 칼칼할 때는 생강대추차가 효과적이다. 생강에는 콜레라균 등의 나쁜 세균을 죽이는 성분이 함유돼 있어 가래를 없애주고, 성질이 따뜻한 대추는 몸을 따뜻하게 보해주는 효능이 있다. 재료 생강 80g, 물 1ℓ, 대추 7개, 설탕 약간만드는 법 1 깨끗이 씻은 생강은 물기를 빼고 강판에 곱게 간 뒤 설탕을 뿌려 살짝 절여둔다. 2 절인 생강과 물을 냄비에 넣고 끓이다가 물이 반 정도 졸아 맛이 진해지면 찻잔에 담고 채썬 대추를 띄운다.2
보약보다 낫다! 감기에 좋은 한방 차
1. 콧물이 멈추지 않을 때… 도라지차
겨울철 건조한 날씨 때문에 재채기와 콧물로 고생할 때는 도라지차를 추천한다. 알싸한 맛을 내는 사포닌은 과다하게 분비되는 콧물을 멈추게 하는 효과가 있다.
재료
도라지 20g, 물 1.5ℓ, 꿀 약간
만드는 법
1 도라지를 깨끗이 씻은 후 냄비에 물과 한데 넣고 끓인다.
2 물이 반 정도 줄 때까지 달인 후 꿀과 섞어 마신다.
2. 몸살감기일 때… 파뿌리차
열이 펄펄 끓는 몸살감기에는 땀을 빼고 추운 기운을 배출시키는 흰 파뿌리가 좋다. 하지만 소화기능이 약하고 몸이 찬 사람은 오싹하기만 할 뿐 땀은 잘 나지 않는다. 이때 생강과 흰 파뿌리를 함께 달여 먹으면 땀과 나쁜 기운도 함께 빠져나간다.
재료
파뿌리 9개, 물 8컵, 꿀 적당량
만드는 법
1 파는 흙이 없어질 때까지 깨끗하게 씻는다.
2 냄비에 분량의 물을 붓고 파뿌리를 넣어서 반 정도가 될 때까지 끓인다.
3 면보에 거른 다음 냄비에 넣고 다시 한 번 끓인다. 먹기 직전 기호에 맞게 꿀을 타서 먹는다.
3. 목감기가 심할 때… 모과차
모과에는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돼 있을 뿐 아니라 청량감을 느끼게 하는 타닌산이 들어 있어 목감기에 효과적이다. 하루 세 번, 식사 전에 꾸준히 마시면 목이 개운해진다.
재료
모과 1개, 물 2ℓ, 꿀 약간
만드는 법
껍질을 벗겨 잘게 썬 모과를 물과 함께 냄비에 넣고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 후 꿀을 타서 마신다.
4. 몸살 기운이 있을 때… 국화꽃차
몸살 기운이 나는 초기 급성감기에는 몸을 따뜻하게 보해주는 효능이 있는 국화꽃차가 좋다. 소화작용을 돕는 기능도 있어 식후에 음용하면 속이 편안해지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재료
국화꽃차 3~4송이, 물 1잔
만드는 법
80℃ 정도의 물에 국화꽃차를 넣으면 4~5분 후 예쁘게 피어난다. 꽃차는 3~4번 정도 재탕해 마실 수 있다.
5. 가래가 심할 때… 생강대추차
목감기로 가래가 끓고 목이 칼칼할 때는 생강대추차가 효과적이다. 생강에는 콜레라균 등의 나쁜 세균을 죽이는 성분이 함유돼 있어 가래를 없애주고, 성질이 따뜻한 대추는 몸을 따뜻하게 보해주는 효능이 있다.
재료
생강 80g, 물 1ℓ, 대추 7개, 설탕 약간
만드는 법
1 깨끗이 씻은 생강은 물기를 빼고 강판에 곱게 간 뒤 설탕을 뿌려 살짝 절여둔다.
2 절인 생강과 물을 냄비에 넣고 끓이다가 물이 반 정도 졸아 맛이 진해지면 찻잔에 담고 채썬 대추를 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