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는 종말에 2억의 군대가 예루살렘을 포위한다고 했습니다.2억의 군대라면, 전 세계의 현역 군인으로도 부족합니다.한마디로 예비역들까지 모두 참전해서 이스라엘을 격파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왜 이스라엘을 전 세계의 예비군까지 참전해서 격파할까?최근의 이스라엘이 벌이고 있는 살육 전쟁에 대한, 세계의 인식이 벌써 그것을 대변하고 있습니다.이스라엘은 미국과 그들을 조종하는 유대자본가들의 도움으로 4차례의 중동전을 모두 승리했습니다. 한마디로 어디서 굴러먹던 유태인들이 아랍땅에서 완전히 주인 행세를 하고 있는 것이지요.제 아무리 크리스트교 신자라 할지라도, 이스라엘의 저러한 비인간적인 행위까지 옹호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성경에는 적그리스도가 나옵니다.양의 탈을 쓰고 늑대의 짓을 하는 악마의 화신이라고 표현됩니다.(물론 저는 구약이 유태민족의 국사책이자 신화이고, 신약은 유럽인들이 쓴 소설이라는 것을 잘 압니다) 적그리스도는 1명이라고 나오지 않습니다. 그냥 악마의 선두격으로 표현되지요.그리고 신의 이름을 빌려 예수인척 하는 악마로 표현됩니다.이것이 바로 현대의 이스라엘이 아니고 누구이겠습니까?또 중세 시대에 종교 전쟁(십자군 등)을 일으켜 수많은 중동인을 학살하고또 마녀사냥이나 종교재판 등을 일삼던 유럽의 부패한 종교인들이 바로 적그리스도가 아니고 뭐겠습니까?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이스라엘은 전 세계의 극단적인 공세(2억의 군대)를 받고 멸망당하는 것이 성경의 내용이다.(이것을 부정한다면, 성경을 곧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우리의 기독교 여러분들)그렇다면 전 세계의 적이 될만한 엄청난 구심점(동기)이 있어야 한다.그것은 다름아닌 '핵'일 가능성이 크다. 이스라엘은 전 세계에 몇 안되는 핵 보유국입니다.코카콜라와 스타벅스 등의 시오니스트 자본가들의 제품들을 무개념들이 많이 사먹어 줬기 때문에그 지원금을 받은 이스라엘 군부가 주변 아랍국들을 향해 수천발의 미사일을 지금까지 퍼부을 수 있었습니다.이 핵은 지금까지 단 한번도 실전에 사용된 적이 없습니다. (원자폭탄과 핵폭탄을 구분하면) 그런데 만약, 이스라엘이 이 핵을 사용하게 된다면... 충분히 전 세계를 적으로 돌릴 수도 있게 됩니다.(참고로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들에서도 공통적으로, 핵을 사용한 국가는 전 세계를 적으로 간주하는 꼴이 됩니다)이번 팔레스타인의 하마스 세력쯤이야 이스라엘의 530여기 전투기로 쑥대밭을 만들 수 있겠죠...그러나 차츰 세계 여론은 이스라엘의 잔인한 행위를 경계하게 됩니다... 그리고 주변의 아랍국들은 이스라엘의 이번 학살을 계기로, 분열을 멈추고 다시 뭉치게 될 것입니다...이스라엘(+미국)과 아랍의 대립은 점차 심화되고... 결국 중동전이 발발합니다...국제여론과 오바마의 성향 때문에 미국은 이스라엘을 적극 지원하지 못하게 됩니다...즉 이스라엘은 궁지에 몰리게 됩니다... 그리고 핵을 사용하죠... 그런데 이 '핵'이라는 것은 폭발력도 엄청나지만... 그 후유증이라는 것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인간이 아닌 새로운 돌연변이 개체가 될 정도로... 오염의 상태는 심각합니다...전 세계는 이스라엘의 핵 사용과 그것에 당한 나라의 참담함을 보고 모두 분노를 참지 못하게 되지요...그러나 이스라엘은 끝까지 여호와(야훼)의 민족임을 앞세워서 당당한 척 할 것입니다... 결국 전 세계의 표적이 되고 공격을 받게 되는 것이죠...이스라엘은 2억의 군대 포위를 받고 멸망당하는 것은 성경에 나와있는 진리입니다...아 물론 기독교인들에게 진리이고.. 저 같은 무교에겐 그냥 소설일 뿐이지만 ^^
이스라엘이 멸망하는 과정
성경에는 종말에 2억의 군대가 예루살렘을 포위한다고 했습니다.
2억의 군대라면, 전 세계의 현역 군인으로도 부족합니다.
한마디로 예비역들까지 모두 참전해서 이스라엘을 격파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왜 이스라엘을 전 세계의 예비군까지 참전해서 격파할까?
최근의 이스라엘이 벌이고 있는 살육 전쟁에 대한, 세계의 인식이 벌써 그것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미국과 그들을 조종하는 유대자본가들의 도움으로 4차례의 중동전을 모두 승리했습니다.
한마디로 어디서 굴러먹던 유태인들이 아랍땅에서 완전히 주인 행세를 하고 있는 것이지요.
제 아무리 크리스트교 신자라 할지라도, 이스라엘의 저러한 비인간적인 행위까지 옹호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성경에는 적그리스도가 나옵니다.
양의 탈을 쓰고 늑대의 짓을 하는 악마의 화신이라고 표현됩니다.
(물론 저는 구약이 유태민족의 국사책이자 신화이고, 신약은 유럽인들이 쓴 소설이라는 것을 잘 압니다)
적그리스도는 1명이라고 나오지 않습니다. 그냥 악마의 선두격으로 표현되지요.
그리고 신의 이름을 빌려 예수인척 하는 악마로 표현됩니다.
이것이 바로 현대의 이스라엘이 아니고 누구이겠습니까?
또 중세 시대에 종교 전쟁(십자군 등)을 일으켜 수많은 중동인을 학살하고
또 마녀사냥이나 종교재판 등을 일삼던 유럽의 부패한 종교인들이 바로 적그리스도가 아니고 뭐겠습니까?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이스라엘은 전 세계의 극단적인 공세(2억의 군대)를 받고 멸망당하는 것이 성경의 내용이다.
(이것을 부정한다면, 성경을 곧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우리의 기독교 여러분들)
그렇다면 전 세계의 적이 될만한 엄청난 구심점(동기)이 있어야 한다.
그것은 다름아닌 '핵'일 가능성이 크다.
이스라엘은 전 세계에 몇 안되는 핵 보유국입니다.
코카콜라와 스타벅스 등의 시오니스트 자본가들의 제품들을 무개념들이 많이 사먹어 줬기 때문에
그 지원금을 받은 이스라엘 군부가 주변 아랍국들을 향해 수천발의 미사일을 지금까지 퍼부을 수 있었습니다.
이 핵은 지금까지 단 한번도 실전에 사용된 적이 없습니다. (원자폭탄과 핵폭탄을 구분하면)
그런데 만약, 이스라엘이 이 핵을 사용하게 된다면... 충분히 전 세계를 적으로 돌릴 수도 있게 됩니다.
(참고로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들에서도 공통적으로, 핵을 사용한 국가는 전 세계를 적으로 간주하는 꼴이 됩니다)
이번 팔레스타인의 하마스 세력쯤이야 이스라엘의 530여기 전투기로 쑥대밭을 만들 수 있겠죠...
그러나 차츰 세계 여론은 이스라엘의 잔인한 행위를 경계하게 됩니다...
그리고 주변의 아랍국들은 이스라엘의 이번 학살을 계기로, 분열을 멈추고 다시 뭉치게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미국)과 아랍의 대립은 점차 심화되고... 결국 중동전이 발발합니다...
국제여론과 오바마의 성향 때문에 미국은 이스라엘을 적극 지원하지 못하게 됩니다...
즉 이스라엘은 궁지에 몰리게 됩니다... 그리고 핵을 사용하죠...
그런데 이 '핵'이라는 것은 폭발력도 엄청나지만... 그 후유증이라는 것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이 아닌 새로운 돌연변이 개체가 될 정도로... 오염의 상태는 심각합니다...
전 세계는 이스라엘의 핵 사용과 그것에 당한 나라의 참담함을 보고 모두 분노를 참지 못하게 되지요...
그러나 이스라엘은 끝까지 여호와(야훼)의 민족임을 앞세워서 당당한 척 할 것입니다...
결국 전 세계의 표적이 되고 공격을 받게 되는 것이죠...
이스라엘은 2억의 군대 포위를 받고 멸망당하는 것은 성경에 나와있는 진리입니다...
아 물론 기독교인들에게 진리이고.. 저 같은 무교에겐 그냥 소설일 뿐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