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자리

김시옥200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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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자리

처녀자리

 

적경13시 남적위 2도 이다.

가장 밝은 별인

스피카(처녀자리 알파별)는 1등성이다.

점성학에서 처녀자리는

황도 12궁의 6번째이며

8월 23일 ~9월 22일경까지의 기간을

관장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이 별자리는 1단의 밀을 운반하는

젊은 처녀로 표현 된다

그녀는 바빌로니아 , 아시리아아,이슈타 등의

지역에서는 풍요의 여신,

그리스의

페르세포네 등에서는

추수의 여신으로 생각된다

  < 이상은 브래타니커에서 출처 >

 

 

처녀자리처녀자리 첫번째 전설~처녀자리

 

처녀자리의 전해지는

이야기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이야기는

토지의 여신 테메테르(Demeter)의

딸 페르세포네(Persephone)에 얽힌 신화죠~

맑게 개인 어느 가을날 지하세계의

지배자인 하데스(Hades)가

땅위의 옥수수밭을 거닐다 

마침 그곳에 나와 있던

어여쁜 페르세포네를 발견하고,

그녀에게 매료되어 자신의 마차로 납치하여

땅의 갈라진 틈을 통해 자신의 지하세계로

내려간 하데스는

울며 사정하는 페르세포네를

강제로 자신의 아내로 맞이 하였다는....ㅠㅠ;

 

사랑하는 딸=페르세포네를 잃은

토지의 여신 데메테르는

슬픔으로 인해 비탄속에 빠져 버려

땅을 돌보지 않았고...

 

땅이 황패해가는 것을 더이상 방관 할 수 없는

제우스의 중재로 페르세포네는 일년의 반은 자하에서

다시 반은 지상에....살게 되었죠

 

겨울에 추위가 닥쳐오면

풀이 돋아나지 않게 되는 것은

페르세포네가 지하에 세계에 머무는 동안이며

데메테르가 딸를 그리워하여

 슬픔에 빠져있기 때문이라네요....

드디어

봄이오는 것은 페르세포네가

지상에서 모무는 기간이라네요^^

 

처녀자리처녀자리처녀자리의 두번째 전설~처녀자리처녀자리

 

정의의 여신 아스트라에(Astraea)에 관한것

먼 옛날 지상에는 금의 시대와 은의 시대가 있었는데요

이 시대의 인간들은 매우 착하고 성실 했기 때문에

신들은 인간과 더불어 땅에 내려와 함께 살았다고 하네요

신과 같이 살던 시대를 금=황금의 시대라고 하네요

그러나

철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인간은 부도덕해져

더이상 사학한 땅에 신들이 머물지 않고

신들의 세계로 떠나 버렸는데

더러움을 모르는

정의의 여신 아스트라에아는

인간들에게 사이좋고 평화롭게

살아가는 일을 꾸준히 가르쳤다고 해요

그러나 그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간들은

자기들 멋대로 설치고 살자

결국

참다못한 신들은

인간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지상을 떠나 버렸는데요

그래도

아스트라에아는

혼자 남아서 정의를 계속 설교하였는데요

아스트라에아가

혼자 남아서 설료하던 시대를

은의 시대라고 한데요

전쟁은 끊이지않고,

더이상 지상에 머무를 수 없게 되어

마침내 하늘로 올라가게 되었다는...

지상에서 인간의 교화에 실패한

아스트라에아 였지만,

인간을 저버릴 수 없는

그녀는 정의를 판단하는

천칭을 들고 하늘의 별자리가 되어

인류에게 정의를 베푸는 일을 계속하고...

천정자리(Libra)가

아스트라에가 가지고 올라간 천칭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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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신화에 의하면

처녀자리의 여인이

농사와 수태를 담담하는 여신

이시스(Isis) 로 나와 있다.

옛날 여신 이시스가

시동생인 괴물 티폰(Typhone)에게

쫒겨

하늘로 도망치게 되었다.

그때 가는 길에 그녀가 들고 있던

보리이삭을 흘린것이

밤하늘에 빛나는

하늘의 강 은하수가 되었고,

그녀는 처녀자리까지

쫒겨와 별자리가 되었다고 한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하지무렵 내리는

비를 "이시스의 눈물"이라고 부르며,

나일강변에서 제사를 지내고

강물의 깊이를 재었다고 한다.

그리스신화에서는 티폰에게

쫒긴

주인공이

토지의 여신

데메테르(Demeter)이라고 되어있다고 하네요^^&

 

PS

혹실 잘못된내용이나

추가 할것이 있으면 리플 달아주세요

바로바로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