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한번 보자' 라는 말이 가지고 있는 '나중에'란 단어가 싫다. 이 말은 마치 사기성 짖은 계약서에서나 볼수 있는 깨알같이 작은 글의 말장난 같이 느껴지는데, 그건 '나중에' 라는 세음절의 단어 하나로 기약없는 약속이 되어진다. 사실 나 역시도 이 말을 간혹 사용하곤한다, 별로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을 어쩔수 없이 만나게 되었을때 어쩔수 없이 예의상 하게 되는데, 보기 싫기 때문에 언제 보자 라고 말을 못하고 '나중에' 란 말로 합의점을 찾는 것이다. 바빠도, 보고 싶고 대화 나누고 싶은 사람과는 어떤 일이 있어도 시간을 내고 맞춰서 만나려고 노력한다. '나중에' 란 단어는 말이야, 70% 는 거짓이야. 단지 당신과의 관계에 적당한 기름칠을 하기위한 수단이지. 1
"나중에 한번보자" 란 말은 거짓말 이다!
'나중에 한번 보자' 라는 말이 가지고 있는 '나중에'란 단어가 싫다.
이 말은 마치 사기성 짖은 계약서에서나 볼수 있는 깨알같이 작은 글의 말장난 같이 느껴지는데, 그건 '나중에' 라는 세음절의 단어 하나로 기약없는 약속이 되어진다.
사실 나 역시도 이 말을 간혹 사용하곤한다,
별로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을 어쩔수 없이 만나게 되었을때 어쩔수 없이 예의상 하게 되는데, 보기 싫기 때문에 언제 보자 라고 말을 못하고 '나중에' 란 말로 합의점을 찾는 것이다.
바빠도, 보고 싶고 대화 나누고 싶은 사람과는 어떤 일이 있어도 시간을 내고 맞춰서 만나려고 노력한다.
'나중에' 란 단어는 말이야, 70% 는 거짓이야.
단지 당신과의 관계에 적당한 기름칠을 하기위한 수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