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사철 접할 수 있는 동치미는 우리음식의 조커 역할을 하지요. 국수와 만나서 그이상의 조합이 없었다고 생각했었던 저는 운악산을 다녀오며 신호대기 중 위 사진의 동치미 국수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들어가기전 야생화가 있어 좋았고 들어가선 창 전체를 가린 혜원 신윤복의 그림이 저를 사로 잡았죠. 부추와 곁들여서 색감이 고왔으며 눈이 즐거워 말 그대로 행복한 시간이 되었었습니다. 외각순환도로 퇴계원을 나와 47번 국도로 내촌을 지나 일동쪽으로 직진하면 포천에서 청평으로 연결되는 37번국도와 만나는 사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사계절중 겨울 동치미는 별미 중 별미죠. 오가시다 시간이 되신다면 꼭 한번 들려보시라 추천 드립니다.
혜원이 숨쉬는 곳- 동치미국수집
사시사철 접할 수 있는 동치미는 우리음식의 조커 역할을 하지요.
국수와 만나서 그이상의 조합이 없었다고 생각했었던 저는 운악산을 다녀오며 신호대기 중 위 사진의 동치미 국수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들어가기전 야생화가 있어 좋았고 들어가선 창 전체를 가린 혜원 신윤복의 그림이 저를 사로 잡았죠.
부추와 곁들여서 색감이 고왔으며 눈이 즐거워
말 그대로 행복한 시간이 되었었습니다.
외각순환도로 퇴계원을 나와 47번 국도로 내촌을 지나 일동쪽으로 직진하면 포천에서 청평으로 연결되는 37번국도와 만나는 사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사계절중 겨울 동치미는 별미 중 별미죠.
오가시다 시간이 되신다면 꼭 한번 들려보시라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