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회사에 다닐때 상품개발했던 나와는 좀 특별했던 무인도라 할 수 없는 매력적인 섬... 사승봉도...
사승봉도는 승봉도를 통해 들어가야한다. 승봉도는 세가지방법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섬이다. 인천, 대부도, 서산... 이중에 가장 추천하는 루트는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을 통해 들어가는 방법이다. 많이 이른시간에 도착해서 표를 끊어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배삵도 저렴하고 빠른시간내에 도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1시간30분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아름다운 승봉도에 도착하게된다.
승봉도는 생각보다 작다. 그런데 그런 섬치고는 볼 것이 굉장히 많다. 섬지형의 주맥을 이룬 야트막한 당산은 수림에 뒤덮여 한여름 땡볕을 피하기에 그만이었다. 섬사람들은 그 숲 한가운데 길을 내고 삼림욕장 팻말을 붙여 두었다. 숯을 벗어나면 모래사장에 작은 돌과 더불어 조개껍데기가 많은 몽돌해변이 있다. 또한 그곳의 비경은 남대문바위... 혹은 코끼리바위라고도 불리는 아치형 바위이다. 또한 승봉도에서는 낚시, 각종 수상레포츠도 즐길 수 있다.
민박이나 팬션 또한 넘쳐나지만 성수기때는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길거리에서 잘지도 모르니.. 예약하고 확인 또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개인적으로 선창휴게소보다는 바다가 보이는 집을 추천한다.
또하나의 추천장소는 사승봉도..
선착장도 없고, 인적이 드믄... 관리인 한명만 사는 무인도이다. 무인도란 한가구 이상이 사는 섬을 무인도라 한다. 하지만 이 관리인은 가구가 아니다. 고로 사승봉도는 무인도다. 하지만 이섬을 두고 섬 주민들끼리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가끔 보이지만...(^^; 난 안다) 암튼.. 사승봉도는 선착장도 없고 수면이 낮아 일반 배의 접근이 어려워 바다가 보이는 집이나 선창휴게소에 얘기하면 배값 받고 데려다 준다. 성인 15000원, 소인 7000원인가? 그럴꺼다. 사승봉도는 4Km의 해변을 자랑하지만 가서 느끼는것은 몇배의 해변이 펼쳐져 있다. 왜냐하면 썰물때의 해변은 상상의 상상을 초월하니까... 고운 모래의 사주는 해변의 축구장이 되어 버린다.
남들과 똑같은 휴가가 싫다면 사승봉도로 텐트 들고 출발하는 것은 어떨지 생각한다. 사승봉도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 방명록 환영한다....
[인천]._;)승봉도,사승봉도
승봉도 & 사승봉도
전회사에 다닐때 상품개발했던 나와는 좀 특별했던 무인도라 할 수 없는 매력적인 섬... 사승봉도...
사승봉도는 승봉도를 통해 들어가야한다. 승봉도는 세가지방법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섬이다. 인천, 대부도, 서산... 이중에 가장 추천하는 루트는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을 통해 들어가는 방법이다. 많이 이른시간에 도착해서 표를 끊어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배삵도 저렴하고 빠른시간내에 도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1시간30분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아름다운 승봉도에 도착하게된다.
승봉도는 생각보다 작다. 그런데 그런 섬치고는 볼 것이 굉장히 많다. 섬지형의 주맥을 이룬 야트막한 당산은 수림에 뒤덮여 한여름 땡볕을 피하기에 그만이었다. 섬사람들은 그 숲 한가운데 길을 내고 삼림욕장 팻말을 붙여 두었다. 숯을 벗어나면 모래사장에 작은 돌과 더불어 조개껍데기가 많은 몽돌해변이 있다. 또한 그곳의 비경은 남대문바위... 혹은 코끼리바위라고도 불리는 아치형 바위이다. 또한 승봉도에서는 낚시, 각종 수상레포츠도 즐길 수 있다.
민박이나 팬션 또한 넘쳐나지만 성수기때는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길거리에서 잘지도 모르니.. 예약하고 확인 또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개인적으로 선창휴게소보다는 바다가 보이는 집을 추천한다.
또하나의 추천장소는 사승봉도..
선착장도 없고, 인적이 드믄... 관리인 한명만 사는 무인도이다. 무인도란 한가구 이상이 사는 섬을 무인도라 한다. 하지만 이 관리인은 가구가 아니다. 고로 사승봉도는 무인도다. 하지만 이섬을 두고 섬 주민들끼리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가끔 보이지만...(^^; 난 안다) 암튼.. 사승봉도는 선착장도 없고 수면이 낮아 일반 배의 접근이 어려워 바다가 보이는 집이나 선창휴게소에 얘기하면 배값 받고 데려다 준다. 성인 15000원, 소인 7000원인가? 그럴꺼다. 사승봉도는 4Km의 해변을 자랑하지만 가서 느끼는것은 몇배의 해변이 펼쳐져 있다. 왜냐하면 썰물때의 해변은 상상의 상상을 초월하니까... 고운 모래의 사주는 해변의 축구장이 되어 버린다.
남들과 똑같은 휴가가 싫다면 사승봉도로 텐트 들고 출발하는 것은 어떨지 생각한다. 사승봉도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 방명록 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