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말을 듣질않아요자기혼자서 쿵쾅거리고...그리고 자기혼자서 아파하고...결국 그 심장을 도려내버렸습니다... 이젠 아파할 심장도,,,콩쾅거릴 심장도,,,없습니다... 가슴이 텅 비어 버렸습니다..비어버린 가슴에 침묵과 냉정을 섞어 채워넣습니다... 그 뜨거웠던 가슴이 차가워 집니다..하늘을 쳐다보니 잿빛하늘입니다... 사진기를 만집니다...사진기를 켜니 그사람과의 추억이 툭툭툭 떨어집니다...주워닮을수 없을 정도로 추억이 떨어집니다...이걸 다 어떻게 주어 담아야하죠... 온거리 온동네에 그 추억이 다쏟아져 있습니다... 시간이 약이겠죠?그러면 그약을 얼마나 먹어야할까요?시간이 과연 완치약일까요?그 약을 꾸준히 먹으면 다 나을까요?단지 진통제이지 아닐까요? 심장을 도려내니...가슴에 큰흉터가 생겨있습니다...그 흉터 그사람은 보일까요? 혹시 내가 이렇게 흉터가 생긴것 처럼...그사람의 가슴에도 혹시 제가 모르는 흉터가 생긴게 아닐까요? 발밑에는 쏟아져버린 추억이 널부러져있고...힘없이 내손은 사진기를 들고심장이 도려내진 가슴에는 침묵과 냉정만이 가득차 차가워질대로 차가워진 가슴을 움켜지고힘없이 사진기를 들어 잿빛하늘을 찍고 있습니다... 어느덧 눈에는 미련이 흐릅니다...집착이 흐릅니다... 그 사람에게 너무 미안합니다..내가 좀 더 매력적이지 못해서..내가 좀 더 잘나지 못해서...내가 좀 더 이해심이 많지 않아서... 내가 좀 더...내가 좀 더... 나은사람이라면그사람도 힘들지 않을텐데...그 사람 행복할텐데.... 사랑 그것은 참....
심장을 도려냈습니다..
심장이 말을 듣질않아요
자기혼자서 쿵쾅거리고...
그리고 자기혼자서 아파하고...
결국 그 심장을 도려내버렸습니다...
이젠 아파할 심장도,,,
콩쾅거릴 심장도,,,
없습니다...
가슴이 텅 비어 버렸습니다..
비어버린 가슴에 침묵과 냉정을 섞어
채워넣습니다...
그 뜨거웠던 가슴이 차가워 집니다..
하늘을 쳐다보니 잿빛하늘입니다...
사진기를 만집니다...
사진기를 켜니 그사람과의 추억이
툭툭툭 떨어집니다...주워닮을수 없을 정도로
추억이 떨어집니다...이걸 다 어떻게 주어 담아야하죠...
온거리 온동네에 그 추억이 다쏟아져 있습니다...
시간이 약이겠죠?
그러면 그약을 얼마나 먹어야할까요?
시간이 과연 완치약일까요?
그 약을 꾸준히 먹으면 다 나을까요?
단지 진통제이지 아닐까요?
심장을 도려내니...
가슴에 큰흉터가 생겨있습니다...
그 흉터 그사람은 보일까요?
혹시 내가 이렇게 흉터가 생긴것 처럼...
그사람의 가슴에도 혹시 제가 모르는 흉터가 생긴게 아닐까요?
발밑에는 쏟아져버린 추억이 널부러져있고...힘없이 내손은 사진기를 들고
심장이 도려내진 가슴에는 침묵과 냉정만이 가득차 차가워질대로 차가워진 가슴을 움켜지고
힘없이 사진기를 들어 잿빛하늘을 찍고 있습니다...
어느덧 눈에는 미련이 흐릅니다...
집착이 흐릅니다...
그 사람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내가 좀 더 매력적이지 못해서..
내가 좀 더 잘나지 못해서...
내가 좀 더 이해심이 많지 않아서...
내가 좀 더...
내가 좀 더... 나은사람이라면
그사람도 힘들지 않을텐데...
그 사람 행복할텐데....
사랑 그것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