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구 나서 악플두 많이있구.. 여러분도 많이 봐 주실거라생각했는데 정말 많이읽어주셨더군요 ㅠㅠ 어쩌다가 핫이됬는지..이런얘기가지구 사람들한테 공개했다는 것부터 창피하구.. 하지만 한결 속시원 해진 느낌이에요.. 사촌오빠하고는 지금 말 안하구있구요.. 오늘 광복절이여서 사촌언니들 다모였습니다^^ 아마 오늘 저녁에 말씀드릴까해요... 여러분들의 리플한마디한마디가 저한테는 굉장히 힘이되었거든요.. 앞으로는 정말 이 지울수 없는 기억.. 정말 열심히 지워보려구 노력하구 살겠습니다.ㅠㅠ ; 감사해요 ㅠㅠ.... 오늘 저녁에 꼭 말씀드리구.. 다시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말 할꺼라구 생각하니 정말 마음이 미치도록 뜁니다. 긴장된다구 해야할까요? . .. ㅠ
저 129123번글쓴사람,사촌오빠한테성추행당했던사람입니다...
글쓰구 나서 악플두 많이있구..
여러분도 많이 봐 주실거라생각했는데
정말 많이읽어주셨더군요 ㅠㅠ
어쩌다가 핫이됬는지..이런얘기가지구
사람들한테 공개했다는 것부터 창피하구..
하지만 한결 속시원 해진 느낌이에요..
사촌오빠하고는 지금 말 안하구있구요..
오늘 광복절이여서 사촌언니들 다모였습니다^^
아마 오늘 저녁에 말씀드릴까해요...
여러분들의 리플한마디한마디가 저한테는 굉장히 힘이되었거든요..
앞으로는 정말 이 지울수 없는 기억..
정말 열심히 지워보려구 노력하구 살겠습니다.ㅠㅠ ;
감사해요 ㅠㅠ....
오늘 저녁에 꼭 말씀드리구..
다시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말 할꺼라구 생각하니
정말 마음이 미치도록 뜁니다.
긴장된다구 해야할까요? . ..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