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129123번글쓴사람,사촌오빠한테성추행당했던사람입니다...

비공개2006.08.15
조회1,264

 

 

글쓰구 나서 악플두 많이있구..

여러분도 많이 봐 주실거라생각했는데

정말 많이읽어주셨더군요 ㅠㅠ

어쩌다가 핫이됬는지..이런얘기가지구

사람들한테 공개했다는 것부터 창피하구..

하지만 한결 속시원 해진 느낌이에요..

 

사촌오빠하고는 지금 말 안하구있구요..

오늘 광복절이여서 사촌언니들 다모였습니다^^

아마 오늘 저녁에 말씀드릴까해요...

 

 

여러분들의 리플한마디한마디가 저한테는 굉장히 힘이되었거든요..

 

앞으로는 정말 이 지울수 없는 기억..

정말 열심히 지워보려구 노력하구 살겠습니다.ㅠㅠ ;

감사해요 ㅠㅠ....

 

오늘 저녁에 꼭 말씀드리구..

다시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말 할꺼라구 생각하니

정말 마음이 미치도록 뜁니다.

긴장된다구 해야할까요? . ..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