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당무는 보고 싶었던 영화입니다. 박찬욱 감독이 제작을 했습니다. 내용은 전혀 알지 못합니다. 일단 플레이합니다. 처음부터 공효진씨는 많이 망가집니다. 연기를 위해 외모를 생각하지 않은 모습은 프로페셔널해보입니다. 예전 샤를리즈테론의 <몬스터>가 생각납니다. 서우씨도 나옵니다. 비중있는 역활입니다. 섬세한 서로간의 심리상태를 이경미감독이 잘 연출해냅니다. 황우슬혜씨는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배우입니다. 낯이 익습니다. 이즈음에서 한번 좁니다. 영화는 재미있습니다. 몸이 피곤합니다. 잠시 멈춥니다. 낮잠을 잡니다. 낮잠에서 일어나 보던 장면에서 부터 이어서 봅니다. 내용이 뒤죽박죽입니다. 처음부터 보기는 시간이 아깝게 느껴집니다. 캐릭터간에 발란스가 상당히 잘 맞습니다. 호흡이 끊겼슴에도 불구하고 집중해서 볼수 있습니다. 성인용 등급 판정을 받은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우리나라의 심의제도는 문제가 많습니다. 갑작스런키스에 여러가지로 당황스럽습니다. 머리속에 또한번의 혼란이 찾아옵니다. 중간에 잠깐 잠을 자고 본것이 실수였습니다.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집중해서 다시 보고싶습니다. 많은것을 놓친듯한 느낌입니다. 조만간 우울한 날 다시 다시 보기로합니다. 스스로를 자책하며 다시 잠이듭니다.
[영화] 공효진씨의 망가지는 연기가 돋보이는 <미쓰홍당무>
미쓰홍당무는 보고 싶었던 영화입니다.
박찬욱 감독이 제작을 했습니다.
내용은 전혀 알지 못합니다.
일단 플레이합니다.
처음부터 공효진씨는 많이 망가집니다.
연기를 위해 외모를 생각하지 않은 모습은 프로페셔널해보입니다.
예전 샤를리즈테론의 <몬스터>가 생각납니다.
서우씨도 나옵니다.
비중있는 역활입니다.
섬세한 서로간의 심리상태를 이경미감독이 잘 연출해냅니다.
황우슬혜씨는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배우입니다.
낯이 익습니다.
이즈음에서 한번 좁니다.
영화는 재미있습니다.
몸이 피곤합니다.
잠시 멈춥니다.
낮잠을 잡니다.
낮잠에서 일어나 보던 장면에서 부터 이어서 봅니다.
내용이 뒤죽박죽입니다.
처음부터 보기는 시간이 아깝게 느껴집니다.
캐릭터간에 발란스가 상당히 잘 맞습니다.
호흡이 끊겼슴에도 불구하고 집중해서 볼수 있습니다.
성인용 등급 판정을 받은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우리나라의 심의제도는 문제가 많습니다.
갑작스런키스에 여러가지로 당황스럽습니다.
머리속에 또한번의 혼란이 찾아옵니다.
중간에 잠깐 잠을 자고 본것이 실수였습니다.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집중해서 다시 보고싶습니다.
많은것을 놓친듯한 느낌입니다.
조만간 우울한 날 다시 다시 보기로합니다.
스스로를 자책하며 다시 잠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