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영국의 음식점들은 거의 최악입니다. 최악이라는 것은 겨우 먹어 줄 정도라는 뜻입니다. 돌려 이야기하면 같은 금액이라면 한국의 음식이 훨씬 맛있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사실 좋은 점도 있습니다. 여러 음식점 중에서 고를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맛있는 음식점은 많지 않습니다.갈 곳은 정해져 있습니다. 나쁜점도 있습니다. 가던곳만 가게 된다는 겁니다. BUSABA EATHAI 부사바 이타이에서 런치를 먹기로합니다. 영국 레스토랑업계의 떠오르는 거인 알란야오가 <와가마마>의 성공에 힘입어 오픈한 타이푸드 레스토랑입니다. 메뉴는 깔끔합니다. 전면부에 <BUSABA EATHAI>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로고도 있습니다. 프랜차이즈입니다. 런던내에 세군데에 있습니다. 셀프리지 백화점옆 gap 매장바로 뒤쪽입니다. Goodgey st. 북단으로 올라가다 우측골목 store st 100m 지점에도 있습니다. 소호광장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다 wodore st 방향으로도 있습니다. 12시경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인테리어는 깔끔합니다. 전등에 갓을 씌워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낮임에도 상당히 어둡습니다. 테이블이 한가합니다. 12명까지 앉을 수 있는 큰 테이블이 인상적입니다. 모두가 한 테이블에 앉아서 먹는 구조입니다. 많이 비어보이던 테이블이 1시경이되자 다 찹니다. 일부 손님들은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일찍 런치를 먹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배가 고픕니다. 함께 동행한 을숙이가 음식을 알아서 주문합니다.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일수록 메뉴고르기가 참 힘듭니다. 메뉴에 있는것은 다 먹고 싶습니다. 배가 터집니다. 지갑도 텅텅빕니다. 음식은 먹을 수 있을만큼만 적당히 주문해야 합니다. 누들메뉴인 파쿠에띠오가 나옵니다. 살짝 튀긴 두부에 bean소스를 얹은 요리도 나옵니다. 모닝 글로리도 나옵니다. 한국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요리들입니다. 배가 많이 고픕니다. 사진 찍을 겨를 없이 정신없이 먹습니다. 맛이 나쁘지 않습니다. 언제나 만족하는 영국의 레스토랑중 한 곳입니다. 코코넛 향의치킨 커리도 나옵니다.라이스도 나옵니다. 커리에 라이스를 살짝살짝 비벼먹습니다. 맛있습니다. 향신료를 많이씁니다. 다기가 깔끔해서 좋습니다. 시원시원한 층고덕에 식사를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런던의 대개의 레스토랑들은 층고가 높습니다. 근래 국내에도 층고가 높은 바와 레스토랑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홍대에 T1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배가 부릅니다. 상당히 푸짐한 런치였습니다. 다 먹고 보니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해 아쉽습니다. 곧 다시 방문할 것을 약속하며 자리를 뜹니다.
[해외] 영국 런던의 참 괜찮은 타이 레스토랑 <부사바 이타이 BUSABA EATHAI>
사실 영국의 음식점들은 거의 최악입니다.
최악이라는 것은 겨우 먹어 줄 정도라는 뜻입니다.
돌려 이야기하면 같은 금액이라면 한국의 음식이 훨씬 맛있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사실 좋은 점도 있습니다.
여러 음식점 중에서 고를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맛있는 음식점은 많지 않습니다.
갈 곳은 정해져 있습니다.나쁜점도 있습니다.
가던곳만 가게 된다는 겁니다.
BUSABA EATHAI 부사바 이타이에서 런치를 먹기로합니다.
영국 레스토랑업계의 떠오르는 거인 알란야오가 <와가마마>의 성공에 힘입어 오픈한 타이푸드 레스토랑입니다.
메뉴는 깔끔합니다.
전면부에 <BUSABA EATHAI>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로고도 있습니다.
프랜차이즈입니다.
런던내에 세군데에 있습니다.
셀프리지 백화점옆 gap 매장바로 뒤쪽입니다.
Goodgey st. 북단으로 올라가다 우측골목 store st 100m 지점에도 있습니다.
소호광장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다 wodore st 방향으로도 있습니다.
12시경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인테리어는 깔끔합니다.
전등에 갓을 씌워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낮임에도 상당히 어둡습니다.
테이블이 한가합니다.
12명까지 앉을 수 있는 큰 테이블이 인상적입니다.
모두가 한 테이블에 앉아서 먹는 구조입니다.
많이 비어보이던 테이블이 1시경이되자 다 찹니다.
일부 손님들은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일찍 런치를 먹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배가 고픕니다.
함께 동행한 을숙이가 음식을 알아서 주문합니다.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일수록 메뉴고르기가 참 힘듭니다.
메뉴에 있는것은 다 먹고 싶습니다.
배가 터집니다.
지갑도 텅텅빕니다.
음식은 먹을 수 있을만큼만 적당히 주문해야 합니다.
누들메뉴인 파쿠에띠오가 나옵니다.
살짝 튀긴 두부에 bean소스를 얹은 요리도 나옵니다.
모닝 글로리도 나옵니다.
한국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요리들입니다.
배가 많이 고픕니다.
사진 찍을 겨를 없이 정신없이 먹습니다.
맛이 나쁘지 않습니다.
언제나 만족하는 영국의 레스토랑중 한 곳입니다.
코코넛 향의치킨 커리도 나옵니다.
라이스도 나옵니다.
커리에 라이스를 살짝살짝 비벼먹습니다.
맛있습니다.
향신료를 많이씁니다.
다기가 깔끔해서 좋습니다.
시원시원한 층고덕에 식사를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런던의 대개의 레스토랑들은 층고가 높습니다.
근래 국내에도 층고가 높은 바와 레스토랑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홍대에 T1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배가 부릅니다.
상당히 푸짐한 런치였습니다.
다 먹고 보니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해 아쉽습니다.
곧 다시 방문할 것을 약속하며 자리를 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