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스캔들]자유시대&Walking On Sunshine 가사포함

김윤임2009.01.05
조회492

과속스캔들OST - 자유시대 [과속스캔들]자유시대&Walking On Sunshine 가사포함

 

금방 전화를 끊고 나서 누구에게 전화를 또 거는 건지
같은 농담을 두 번씩 하고 있잖아

다른 여자와 길을 걷다 눈에 띨까 불안하지는 않은지
미안한 마음 없다 해도 용돈은 어떻게 감당하는지

누구나 한번은 겪어야 할 당연한 경험이라 하는 사람들도 있지
어차피 인생은 선택이라 가슴에 남겨지는 죄책감을 외면하면서

살아가는 건 네 마음이겠지 능력 있다 말할 수도 있지만
단 한명 사랑하기도 쉽지 않은 세상에 상처받을 그 사람을 생각해

댄데기 데기디 데디데디 데디야하
덴데기 데기디 따라리라리 댄데기 데기디 데디데디
데디야하 덴데기 데기디 따라리라리

누구나 한번은 겪어야 할 당연한 경험이라 하는 사람들도 있지
어차피 인생은 선택이라  가슴에 남겨지는 죄책감을 외면하면서

살아가는 건 네 마음이겠지  능력 있다 말할 수도 있지만
단 한명 사랑하기도 쉽지 않은 세상에
상처받을 그 사람을 생각해 살아가는 건 네 마음이겠지
능력 있다 말할 수도 있지만 단 한명 사랑하기도 쉽지 않은 세상에
상처받을 그 사람을 생각해

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

살아가는 건 네 마음이겠지 능력 있다 말할 수도 있지만
단 한명 사랑하기도 쉽지 않은 세상에
상처받을 그 사람을 생각해 살아가는 건 네 마음이겠지
능력 있다 말할 수도 있지만
단 한명 사랑하기도 쉽지 않은 세상에 상처받을 그 사람을 생각해

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

과속스캔들OST - Walking On Sunshine [과속스캔들]자유시대&Walking On Sunshine 가사포함

 

 I used to think maybe you loved me now baby I`m sure
And I just cant wait till the day when you knock on my door
Now everytime I go for the mailbox , gotta hold myself down
Cos I just wait till you write me your coming around

I`m walking on sunshine , wooah I`m walking on sunshine, woooah
I`m walking on sunshine, woooah
and don`t it feel good!! Hey , alright now
and dont it feel good!! hey yeh

I used to think maybe you loved me, now I know that its true
and I don`t want to spend all my life , just in waiting for you
now I don`t want u back for the weekend
not back for a day , no no no
I said baby I just want you back and I want you to stay

woah yeh!
I`m walking on sunshine , wooah I`m walking on sunshine, woooah
I`m walking on sunshine, woooah and don`t it feel good!!

Hey , alright now and don`t it feel good!!
hey yeh ,oh yeh and don`t it feel good!!

walking on sunshine walking on sunshine

I feel the love,I feel the love, I feel the love that`s really real
I feel the love, I feel the love, I feel the love that`s really real

I`m on sunshine baby oh I`m on sunshine baby oh

I`m walking on sunshine wooah I`m walking on sunshine wooah
I`m walking on sunshine wooah

and don`t it feel good!!
I`ll say it again now and don`t it feel good!!  cont till the end 

 가수 : 김준석, 차태현, 박보영
음반 : 영화 과속스캔들
발매일 : 2008.11.28

‘과속스캔들’ OST도 시동건다 
흥행질주 중인 ‘과속스캔들’이 OST 인기몰이도 시동을 걸고 있다. 음악이 또 하나의 주인공인 영화인 만큼 ‘과속스캔들’ OST는 발매되기도 전에 예약 주문이 쏟아지는 중이다.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눈에 띄는 것은 박보영의 뛰어난 노래 실력. 그가 맡은 황정남은 6살 아들을 둔 22살 미혼모지만 노래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가수의 꿈을 품고 있는 인물. 당초 박보영은 영화 속에서 그가 부르는 모든 곡을 소화할 계획이었으나, 영화 개봉 일정이 앞당겨지면서 ‘자유시대’ 한 곡만 불렀다. 박보영은 모두 다 직접 부르고 싶다는 의지를 피력했지만, 후반부 일정과 맞물리면서 부득이하게 다른 가수의 목소리를 빌릴 수밖에 없었다고.‘과속스캔들’은 특히 80, 90년대 음악을 리메이크해 친근한 느낌이 드는 것이 강점이다. ‘결혼은 미친 짓이다’ ‘추격자’ 등을 작업했던 김준석 음악감독은 귀에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느낌을 주는 데 주력했다. 김 감독은 “누가 들어도 원래 곡과 전혀 다른 느낌으로 만들어보고 싶었다. 자신의 애창곡이라고 차태현이 직접 추천한 ‘아마도 그건’은 영화에서는 32비트 곡으로 바꿨고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잘 살려 준 것 같다”고 전했다.29일 정식발매되는 OST에는 디지털 음원으로 이미 공개돼 인기를 끈 차태현의 ‘Because I love you’, 박보영의 ‘자유시대’를 비롯해 ‘아마도 그건’, ‘선물’ 등 모두 19곡이 담겨 있다. 박보영이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노래를 부르는 장면, 가족밴드를 구성해 함께 노래를 부르는 마지막 장면 등 음악과 함께 영화 속으로 다시 한 번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당초 1000장 정도 발매할 계획이었으나,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예약순위 1위에 오르는 등 인기가 높아 추가 발매할 예정이다.

"죄송해요…저…노래 잘 못 불러요…ㅠㅠㅠㅠ"

'과속스캔들'로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박보영(18)이 싸이월드 미니홈피(http://www.cyworld.com/gangjjang)에 영화 속 노래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글로 남겼다. 박보영은 최근 홈피 게시판에 "'과속스캔들'에서 나온 노래 중 내가 부른 노래는 '자유시대' 한 곡이다. 시원하게 대답해 드리는 게 나을 것 같아서 글을 올린다"고 적었다. 영화 속에서 차태현의 숨겨둔 딸로 출연하는 박보영은 차태현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공개방송과 가요제 등에서 모두 4곡의 노래를 부른다. 그룹 모자이크의 '자유시대'와 최용준이 불렀던 '아마도 그건', 윤종신의 '선물', 팝송 '워킹 온 선샤인'이다. 이 중 '자유시대'는 박보영이 직접 불렀지만 나머지 3곡은 영화에서 뮤지컬 배우와 다른 가수가 부른 노래로 삽입됐다. 박보영은 그동안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이를 적극적으로 알렸지만 영화팬들에게 널리 알려지지는 못했다.

박보영은 게시글에 "처음에는 '자유시대'와 '아마도 그건' 2곡을 녹음했었는데 '아마도 그건'은 다른 분이 녹음하신 걸로 나오더라고요~. 속상했었는데….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가수해도 되겠다는 말씀하실 때마다 하나하나 답변도 못해드리고 그때 생각도 나서 더 속상했어요"라고 말했다. 박보영의 솔직한 글에 팬들은 "자유시대도 정말 잘 불렀다", "솔직한 모습이 정말 멋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과속스캔들'은 '울학교 ET', '초감각 커플'에 이어 신인 박보영의 3번째 장편 상업영화로 29일까지 407만4천명을 동원하며 대박을 터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