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 선생님 정윤호 영어 선생님 박유천 수학 선생님 김준수 과학 선생님 심창민 양호 선생님 김재중 국어는 생략합니다. 저걸로도 충분합니다. ^_____^* 월요일 날 아침 조회를 운동장에서 하자길래 짜증내며 나가보니 구령대에 정윤호 아무리 추워도 우린 운동장에 서있을테야요. 교장샘 말씀 적는 학생들 속출. 교장 선생님이 '아.. 그럼 20분만 더 얘기하겠습니다.' 할때 여기저기서 20분은 너무 짧다며 5분 팬미팅 이라도 연장해 달라고 우는 학생들 발견. 세계 최초로 여학생 몰고 다니는 교장 선생님으로 등극. 심지어는 학생이 보디가드 자처. '영어 시간이야 짜증나!' 라고 소리치는데 앞 문 열고 하이 에브리원 하는 박유천 엄마 나 영어학원 다닐래요 하는 학생들 수 백명 등장. 그 어떤 잘생긴 원어민 선생이 와도 학생들은 일제히 박유천 찬양. 그 쪽만 바라봄. 네이티브 스피커 못지 않은 그의 발음에 전교생들 영어로 대화하기 시작. 박영어샘이 'HI.' 할때 마다 드는 손바닥에서 세례가 내려지는 느낌을 받는 학생 속출. '수학ㅅㅂㄹㅁ' 라고 소리치는 교실 앞 문이 아닌 뒷 문 열며 들어오는 김준수 수학 문제 칠판에 써주다가 지가 못 풀어서 징징거리면 교실 분위기 急아기다루기 모드. 쪼꼬만 고사리 손으로 책장 넘기다가 손이라도 베는 날에는 그 날 수업 휴강. 김수학샘 자지러지며 웃는 소리에 교실은 항상 화기애애. 이 보다 행복할 순 없다. 수업 분위기 심심해지면 책 덮고 노래 불러주는 선생님. 그 순간 우린 오페라 관객. 과학 실험이라 성질 내며 과학실 문 여는데 가운 입고 은테 올리며 바라보는 심창민 장래희망이 과학자라며 이과로 옮기겠다는 문과생들 여기저기서 출현. 물리, 지학, 생물, 화학 못하는 것 없는 이과생들. 심지어는 과학실을 안 떠나겠다는 사람도.. '선생님은 어쩜 그렇게 잘생겼어요?' 라고 묻는 여학생 말에 '그냥.' 이라며 시크한 모습. '선생님~ 졸려요. 수학샘처럼 노래 해주세여~' 라는 말에 '걍자.' 라는 심과학샘 오랜만에 다리 까져서 절뚝거리며 들어선 양호실에 졸고 있는 백의의 천사 김재중 하얀 가운 입고 나의 코끼리 다리 만져주며 '여기도 아파? 여기는?' 콕콕 집어주는 세심함. 어느 날 부터인지 양호실 앞에서 줄서 있는 여학생들이 나타나기 시작함. 그런데 그 사이에 교장 선생님은 왜 껴계시는 건가요. 예? 혼자 산다는 김양호샘에게 도시락 갖다주는 학생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교칙은 왜 강화 되는 겁니까. 예? 교장선생님? 여기는 학교가 아닙니다. 그저 ★꿈의 파라다이스★ 출처:다음텔존동갤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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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 선생님 정윤호
영어 선생님 박유천
수학 선생님 김준수
과학 선생님 심창민
양호 선생님 김재중
국어는 생략합니다. 저걸로도 충분합니다. ^_____^*
월요일 날 아침 조회를 운동장에서 하자길래 짜증내며 나가보니 구령대에 정윤호
아무리 추워도 우린 운동장에 서있을테야요. 교장샘 말씀 적는 학생들 속출.
교장 선생님이 '아.. 그럼 20분만 더 얘기하겠습니다.' 할때 여기저기서
20분은 너무 짧다며 5분 팬미팅 이라도 연장해 달라고 우는 학생들 발견.
세계 최초로 여학생 몰고 다니는 교장 선생님으로 등극. 심지어는 학생이 보디가드 자처.
'영어 시간이야 짜증나!' 라고 소리치는데 앞 문 열고 하이 에브리원 하는 박유천
엄마 나 영어학원 다닐래요 하는 학생들 수 백명 등장.
그 어떤 잘생긴 원어민 선생이 와도 학생들은 일제히 박유천 찬양. 그 쪽만 바라봄.
네이티브 스피커 못지 않은 그의 발음에 전교생들 영어로 대화하기 시작.
박영어샘이 'HI.' 할때 마다 드는 손바닥에서 세례가 내려지는 느낌을 받는 학생 속출.
'수학ㅅㅂㄹㅁ' 라고 소리치는 교실 앞 문이 아닌 뒷 문 열며 들어오는 김준수
수학 문제 칠판에 써주다가 지가 못 풀어서 징징거리면 교실 분위기 急아기다루기 모드.
쪼꼬만 고사리 손으로 책장 넘기다가 손이라도 베는 날에는 그 날 수업 휴강.
김수학샘 자지러지며 웃는 소리에 교실은 항상 화기애애. 이 보다 행복할 순 없다.
수업 분위기 심심해지면 책 덮고 노래 불러주는 선생님. 그 순간 우린 오페라 관객.
과학 실험이라 성질 내며 과학실 문 여는데 가운 입고 은테 올리며 바라보는 심창민
장래희망이 과학자라며 이과로 옮기겠다는 문과생들 여기저기서 출현.
물리, 지학, 생물, 화학 못하는 것 없는 이과생들. 심지어는 과학실을 안 떠나겠다는 사람도..
'선생님은 어쩜 그렇게 잘생겼어요?' 라고 묻는 여학생 말에 '그냥.' 이라며 시크한 모습.
'선생님~ 졸려요. 수학샘처럼 노래 해주세여~' 라는 말에 '걍자.' 라는 심과학샘
오랜만에 다리 까져서 절뚝거리며 들어선 양호실에 졸고 있는 백의의 천사 김재중
하얀 가운 입고 나의 코끼리 다리 만져주며 '여기도 아파? 여기는?' 콕콕 집어주는 세심함.
어느 날 부터인지 양호실 앞에서 줄서 있는 여학생들이 나타나기 시작함.
그런데 그 사이에 교장 선생님은 왜 껴계시는 건가요. 예?
혼자 산다는 김양호샘에게 도시락 갖다주는 학생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교칙은 왜 강화 되는 겁니까. 예? 교장선생님?
여기는 학교가 아닙니다.
그저
★꿈의 파라다이스★
출처:다음텔존동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