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에플랙의 데뷔작은 훌륭했다. 한마디로 딱 잘라 말하자면 말이다. 중반부의 늘어지는 듯한 부분에서 난 결말이 나는줄 알았다. 너무 드라마틱한것 아닌가?? 라는 내 생각을 비웃기라도 하듯... 영화는 생각지도 못한 반전으로 날 기다리고 있었다. 아마 다른 여타 스릴러 물이나 많이 봐왔던 반전 영화들과 비교한다면 부족한 부분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벤에플랙은 우리에게 하나의 질문은 던져 놓는다. 과연 무엇이 옳고 그른건지. 옳은것이 진정 옳은 일인지 혹은 그렇지 않은 것인지를 말이다. 언제나 좋은 영화와의 만남은 정말이지 즐겁다.
Gone Baby Gone.2007
벤 에플랙의 데뷔작은 훌륭했다.
한마디로 딱 잘라 말하자면 말이다.
중반부의 늘어지는 듯한 부분에서 난 결말이 나는줄 알았다.
너무 드라마틱한것 아닌가?? 라는
내 생각을 비웃기라도 하듯...
영화는 생각지도 못한 반전으로 날 기다리고 있었다.
아마 다른 여타 스릴러 물이나
많이 봐왔던
반전 영화들과 비교한다면 부족한 부분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벤에플랙은 우리에게 하나의 질문은 던져 놓는다.
과연 무엇이 옳고 그른건지.
옳은것이 진정 옳은 일인지 혹은 그렇지 않은 것인지를 말이다.
언제나 좋은 영화와의 만남은 정말이지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