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메리카에서 찬란한 문명을 이룩했던 마야문명, 약 500년전에 서방세계에 침략을 받아 멸망을 하긴했지만 그들이 이룩한 건축, 수학, 천문 등 대단한 문명을 가졌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들에게는 또 한가지 신비로운것이 있다. 바로 달력인데 이 달력에 의하면 인류이 멸망은 2012년 12월 23일이라는 것이다. 마야인의 믿음에 따르면 지구는 5128년을 주기로 사멸과 재생을 반복하는데. 약 12만년전에 1차 정화가 있었고 약 9만년전에 2차정화가 있었다고 한다. 더 놀라운것은 3차정화의 이유도 설명이 되어있다는것인데, 3차 정화의 이유는 바로 인간의 자연파괴와 고도화된 기계문명때문이란것. 이 외에도 마야에는 6개의 태양이야기가 있는데 이 6번째 태양이 없어지는 날이 바로 2012년이라는 것이다. 5번째 태양이 없어지는 날이였던 1991년 7월 11일 남미의 멕시코 시티에서 일식을 보기위해 많은 사람이 태양을 보았는데 그 때, 정체를 알 수 없는 수많은 UFO들이 출몰하였다고 한다. 당시의 많은 사람들이 이 장면을 카메라로 찍었으며 그 일은 대서특필되었다고 한다. 이 일은 마야인들이 적어놓았던 상황과 매우 흡사해서 2012년의 멸망의 이야기도 점점 사실로 받아 들이는 분위기라고 한다. 이처럼 찬란한 문명을 꽃피었던 마야인들의 예언은 아메리카에서는 믿는 사람이 시간이 지날 수록 많아 진다고 한다.
<마야인의 달력>
2. 노스트라다무스의 신예언
2007년 10월 27일 미국의 한 케이블TV에서 방영된 "로스트 북 오브 노트트라다무스"에서 발췌해봤습니다.
1999년 지구의 종말이 빗나간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하지만 여기서는 새로운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기존의 시와 같은 형식이 아니라 그림으로 예언을 한다고 한다. 몇가지 그림에서 세계를 놀라게 할만한 사건을 예언했으며 최근의 미국의 9.11테러도 예언을 했다고 한다. 이 케이블TV는 마지막에 2012년 지구의 종말을 예언한 그림도 찾을 수가 있다고 한다.
<노스트라다무스의 그림예언 - 교황의 죽음편>
3. 전생 화성인 보리스카의 예언
보리스카는 2007년 5월 27일에 MBC "서프라이즈"에 소개된적이 있다. 태어나자마자 눈에 촛점을 맞춰 어른표정을 짓고 생후 8개월만에 말을 하기 시작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2살때부터는 사람 몸에서 발생하는 영적기운을 그렸고 3살때부터는 우주에 관한 설명을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5살부터 화성에 관해 말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화성인들은 전쟁광이였는데 자신은 UFO조종사였다고 한다. 그 이야기가 너무나도 자세해서 가능할 것 같다고 과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이 소년은 몇가지 예언도 했는데 그 예언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차후 예언도 궁금하게 했는데, 보리스카의 예언에 의하면 2009년이나 2012년에 물이나 불에 의한 대 참사가 일어날것이라고 한다.
<자신을 화성인이라 하는 보리스카>
4. 인도네시아의 토바호 화산이 폭발한 가능성이 높다
인도네시아 토바호. 1460km2, 남북길이 84km, 최심부는 529m이다. 이 호수의 중심에는 토바 섬이 있다. 그러나, 여기서 다룰 화산은 토바 섬이 아니다. 바로 1460평방미터의 거대한 호수이다. 그 거대한 호수가 바로 화산의 '칼데라'인 것이다. 처음 이 호수가 과연 화산이라 상상하지 못했다. 그러나 바위층으로 둘러싸였던 것을 알아, 칼데라호인것은 추정했다. 그러나 그 규모는 알아내지 못했다. 7만 5천년 전. 이미 수천년 간 용암이 묻혀져 있던 토바 화산은, 7만 5천년 전 일제히 폭발한다. 이 때 분출된 물질의 총량은 이 약 2800km3, 그리고, 2주 동안 폭발은 계속되었다. 이산화황은 성층권 위 까지 올라가 수년간 여름이 없고, 천년간의 빙하기를 유발했으며, 이 때 호모사피엔스는 대부분 아사, 및 동사하고, 불과 2,3천명만 살아남았다. 천년간의 빙하기로 인해 생태계는 철저히 파괴되고, 인류는 멸종직전까지 갔다. 이 때 생성된 함몰 칼데라 '토바 호수'는 지구 역사상 가장 최대의 칼데라이며, 7만 5천년 전 대폭발은,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화산이었으며 이 화산이 2012년에 다시 발생한다면, 그 결과는 뻔하지 않겠는가?
<아름답기만 한 토바호...그러나 이게 화산이란다..ㅡ.ㅡ>
5. 미래예측시스템 "웹봇"에 의한 2012년 멸망
원래 웹봇은 주가를 예측하기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인터넷상의 수많은 자료를 검색하고 분석해서 미래를 예측하기에 주가에 예측에도 유용하게 쓰이기 때문이다. 이 시스템의 개발팀이 시험삼아 가동을 해봤는데 90일 후 미국에 테러, 변혁 이런 키워드로 큰 재앙이 온다 예측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실제로 9.11테러가 발생했다고 한다. 그래서 개발티은 좀 더 먼 미래를 예측하게 했는데 뜨거움, 자외선, 멸망, 지구라는 키워드로 2012년에 큰 재앙이 다가온다고 예측을 했다고 한다. 이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지구의 멸망을 예언한것을 아닐까?
6. 그외에도..
위에 언급을 하진 않았지만 그 외에도 여기저기에서 2012년에 대한 지구종말에 대한 예언을 쉽게 찾아볼수 있다.
중국의 주역도 2012년에 끝이 나고 있고, 티벳승려들도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한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2012년에 소행성이 다가온다는 나사의 경고도 무시못하겠다. 그리고 초강력 태양폭풍이 발생하여 지구에 심각한 영향을 준다라고 말하고 있으니...이는 에언과 과학 둘다 2012년의 지구의 끝을 알리고 있다는 말씀..
마무리하며..
최근에 2012년을 주제로한 영화가 곧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리고 얼마전에 노르웨이의 한 과학자가 밝히는 정부의 2012년을 대비한 계획가지 밝혀지면서..
말 그대로 2012년은 요즘 최고의 화두이다.
대한민국에 있어서도 2012년에는 대통령이 바뀌는 해이고 여수박람회등을 비롯 참으로 다양한 행사도 많이 계획되어있다. 나에게 있어서도 군생활을 마무리 지어야하는 삶의 기로에 있는 2012년이다.
물론, 이런 예언과 과학의 예측이 진실이라고 하기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고 또 허구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분명한것은 지금의 우리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2012년의 그날의 악몽도 그리 거짓만은 아니란 것이다.
거대한 해일이나 지진으로 수십만명이 죽는 모습을 우리는 지켜보고 있지 않는가? 또, 여기저기의 전쟁으로 인하여 서로 총뿌리를 겨누고 있다는 것. 언제 어디서 핵에 의한 전쟁이 일어날지 모른다. 2012년까지 자신의 후계자를 밝히지 말아달라는 북한의 김정일을 보고 있자면, 우리도 언제 어떻해 될지 모른다.
우리는 이 모든것들을
경고로 알아야 한다. 그리고 반성하고 자성해야 한다.
그것은 위에서부터가 아닌 나로부터야 시작해야한다. 많이들 어렵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이야기들이
더 기승을 부리고 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우리가 정말 인지해야하는것은
이런 무서운이야기만이 우리 지구에 존재하지 않는 다는 사실이다. 얼마든지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고
또 행복해질 수 있는것이 우리의 지구안에서의 인간이다.
2012년 앞으로 4년이다. 그 4년이란 시간에 우리가 어떻해 하느냐에 따라 지구가 정말 종말할 수 도 있고 아니면 더 나아 갈 수도 있는것이다. 기다려 보자...그날을..
2012년 지구의 종말이 다가온다...<운명의 날>
요즘 2012란 숫자가 화두가 되고 있다...
2012년에 바로 지구의 종말이 온다고 예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비단 하나의 예언이 아니라 여기저기서 2012년의 종말을 고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정말 궁금해졌다. 도대체 어디서 이 날의 종말을 고하는가?
그리고 찾아보면서 좀처럼 두려움이 나의 곁에서 떠나지 않았다...
1. 마야인들의 예언
중앙아메리카에서 찬란한 문명을 이룩했던 마야문명, 약 500년전에 서방세계에 침략을 받아 멸망을 하긴했지만 그들이 이룩한 건축, 수학, 천문 등 대단한 문명을 가졌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들에게는 또 한가지 신비로운것이 있다. 바로 달력인데 이 달력에 의하면 인류이 멸망은 2012년 12월 23일이라는 것이다. 마야인의 믿음에 따르면 지구는 5128년을 주기로 사멸과 재생을 반복하는데. 약 12만년전에 1차 정화가 있었고 약 9만년전에 2차정화가 있었다고 한다. 더 놀라운것은 3차정화의 이유도 설명이 되어있다는것인데, 3차 정화의 이유는 바로 인간의 자연파괴와 고도화된 기계문명때문이란것. 이 외에도 마야에는 6개의 태양이야기가 있는데 이 6번째 태양이 없어지는 날이 바로 2012년이라는 것이다. 5번째 태양이 없어지는 날이였던 1991년 7월 11일 남미의 멕시코 시티에서 일식을 보기위해 많은 사람이 태양을 보았는데 그 때, 정체를 알 수 없는 수많은 UFO들이 출몰하였다고 한다. 당시의 많은 사람들이 이 장면을 카메라로 찍었으며 그 일은 대서특필되었다고 한다. 이 일은 마야인들이 적어놓았던 상황과 매우 흡사해서 2012년의 멸망의 이야기도 점점 사실로 받아 들이는 분위기라고 한다. 이처럼 찬란한 문명을 꽃피었던 마야인들의 예언은 아메리카에서는 믿는 사람이 시간이 지날 수록 많아 진다고 한다.
<마야인의 달력>
2. 노스트라다무스의 신예언
2007년 10월 27일 미국의 한 케이블TV에서 방영된 "로스트 북 오브 노트트라다무스"에서 발췌해봤습니다.
1999년 지구의 종말이 빗나간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하지만 여기서는 새로운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기존의 시와 같은 형식이 아니라 그림으로 예언을 한다고 한다. 몇가지 그림에서 세계를 놀라게 할만한 사건을 예언했으며 최근의 미국의 9.11테러도 예언을 했다고 한다. 이 케이블TV는 마지막에 2012년 지구의 종말을 예언한 그림도 찾을 수가 있다고 한다.
<노스트라다무스의 그림예언 - 교황의 죽음편>
3. 전생 화성인 보리스카의 예언
보리스카는 2007년 5월 27일에 MBC "서프라이즈"에 소개된적이 있다. 태어나자마자 눈에 촛점을 맞춰 어른표정을 짓고 생후 8개월만에 말을 하기 시작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2살때부터는 사람 몸에서 발생하는 영적기운을 그렸고 3살때부터는 우주에 관한 설명을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5살부터 화성에 관해 말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화성인들은 전쟁광이였는데 자신은 UFO조종사였다고 한다. 그 이야기가 너무나도 자세해서 가능할 것 같다고 과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이 소년은 몇가지 예언도 했는데 그 예언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차후 예언도 궁금하게 했는데, 보리스카의 예언에 의하면 2009년이나 2012년에 물이나 불에 의한 대 참사가 일어날것이라고 한다.
<자신을 화성인이라 하는 보리스카>
4. 인도네시아의 토바호 화산이 폭발한 가능성이 높다
인도네시아 토바호. 1460km2, 남북길이 84km, 최심부는 529m이다. 이 호수의 중심에는 토바 섬이 있다. 그러나, 여기서 다룰 화산은 토바 섬이 아니다. 바로 1460평방미터의 거대한 호수이다. 그 거대한 호수가 바로 화산의 '칼데라'인 것이다. 처음 이 호수가 과연 화산이라 상상하지 못했다. 그러나 바위층으로 둘러싸였던 것을 알아, 칼데라호인것은 추정했다. 그러나 그 규모는 알아내지 못했다. 7만 5천년 전. 이미 수천년 간 용암이 묻혀져 있던 토바 화산은, 7만 5천년 전 일제히 폭발한다. 이 때 분출된 물질의 총량은 이 약 2800km3, 그리고, 2주 동안 폭발은 계속되었다. 이산화황은 성층권 위 까지 올라가 수년간 여름이 없고, 천년간의 빙하기를 유발했으며, 이 때 호모사피엔스는 대부분 아사, 및 동사하고, 불과 2,3천명만 살아남았다. 천년간의 빙하기로 인해 생태계는 철저히 파괴되고, 인류는 멸종직전까지 갔다. 이 때 생성된 함몰 칼데라 '토바 호수'는 지구 역사상 가장 최대의 칼데라이며, 7만 5천년 전 대폭발은,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화산이었으며 이 화산이 2012년에 다시 발생한다면, 그 결과는 뻔하지 않겠는가?
<아름답기만 한 토바호...그러나 이게 화산이란다..ㅡ.ㅡ>
5. 미래예측시스템 "웹봇"에 의한 2012년 멸망
원래 웹봇은 주가를 예측하기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인터넷상의 수많은 자료를 검색하고 분석해서 미래를 예측하기에 주가에 예측에도 유용하게 쓰이기 때문이다. 이 시스템의 개발팀이 시험삼아 가동을 해봤는데 90일 후 미국에 테러, 변혁 이런 키워드로 큰 재앙이 온다 예측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실제로 9.11테러가 발생했다고 한다. 그래서 개발티은 좀 더 먼 미래를 예측하게 했는데 뜨거움, 자외선, 멸망, 지구라는 키워드로 2012년에 큰 재앙이 다가온다고 예측을 했다고 한다. 이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지구의 멸망을 예언한것을 아닐까?
6. 그외에도..
위에 언급을 하진 않았지만 그 외에도 여기저기에서 2012년에 대한 지구종말에 대한 예언을 쉽게 찾아볼수 있다.
중국의 주역도 2012년에 끝이 나고 있고, 티벳승려들도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한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2012년에 소행성이 다가온다는 나사의 경고도 무시못하겠다. 그리고 초강력 태양폭풍이 발생하여 지구에 심각한 영향을 준다라고 말하고 있으니...이는 에언과 과학 둘다 2012년의 지구의 끝을 알리고 있다는 말씀..
마무리하며..
최근에 2012년을 주제로한 영화가 곧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리고 얼마전에 노르웨이의 한 과학자가 밝히는 정부의 2012년을 대비한 계획가지 밝혀지면서..
말 그대로 2012년은 요즘 최고의 화두이다.
대한민국에 있어서도 2012년에는 대통령이 바뀌는 해이고 여수박람회등을 비롯 참으로 다양한 행사도 많이 계획되어있다. 나에게 있어서도 군생활을 마무리 지어야하는 삶의 기로에 있는 2012년이다.
물론, 이런 예언과 과학의 예측이 진실이라고 하기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고 또 허구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분명한것은 지금의 우리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2012년의 그날의 악몽도 그리 거짓만은 아니란 것이다.
거대한 해일이나 지진으로 수십만명이 죽는 모습을 우리는 지켜보고 있지 않는가? 또, 여기저기의 전쟁으로 인하여 서로 총뿌리를 겨누고 있다는 것. 언제 어디서 핵에 의한 전쟁이 일어날지 모른다. 2012년까지 자신의 후계자를 밝히지 말아달라는 북한의 김정일을 보고 있자면, 우리도 언제 어떻해 될지 모른다.
우리는 이 모든것들을
경고로 알아야 한다. 그리고 반성하고 자성해야 한다.
그것은 위에서부터가 아닌 나로부터야 시작해야한다. 많이들 어렵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이야기들이
더 기승을 부리고 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우리가 정말 인지해야하는것은
이런 무서운이야기만이 우리 지구에 존재하지 않는 다는 사실이다. 얼마든지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고
또 행복해질 수 있는것이 우리의 지구안에서의 인간이다.
2012년 앞으로 4년이다. 그 4년이란 시간에 우리가 어떻해 하느냐에 따라 지구가 정말 종말할 수 도 있고 아니면 더 나아 갈 수도 있는것이다. 기다려 보자...그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