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우 4집

정두희200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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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우 4집 야간 비행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를

다니던 시절 비행기를 타고가다가

두려움에 대한 생각으로

야간비행을 작곡했다고....

 

 

꼬마 버섯은 이상한 나라의 폴에서 나오는

버섯돌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 곡은 클레식하다!

이병우씨왈 근본은 선하였지만

마왕의 마법 때문에 나쁜짓을 한다고...

나쁜짓을 하지않을때는 뭘 할까라고..

잠을 자지 않을까? 잠을 자면 꿈을 꿀텐데

꿈속에서 만큼은 현실의 삐뚤어진 꼭두각시가 아닌

아름다운 생각들로 이루어진 꿈을 꾸겠지! 

이렇게 꼬마 버섯의 꿈은 태어났다!

정말 상상도 할수 없는

자유로움이다!

그가 이병우다

 

 

기타리스트란?

딴따라

돈 못버는 백수

쓸데없는 젊은날의 수고

모든 기타리스트들의 어러운 현실과 꿈을 

이야기 하고자 만들어진 곡

어느 기타리스트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