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얘기 좀 해볼까 합니다 우선 문제의 제 친구는 집안 사정이 좀 안 좋은 편입니다 엄마는 고3때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다른 여자랑 바람나서 나갓다고 합니다 그래도 그 아버진 제 친구랑 밑에 동생 종종 챙겨주는것 같고요 (집에도 가끔 들리시고 생활비 , 쌀 등등 보내주심) 제 친구 동생은 고등학생2학년에 남자아이입니다 무튼 제 친구넘 얘기를 하자면 철이 없습니다 왜 여자들 사이에서 박쥐라고 불릴 정도로 얌생이 입니다 이리 갓다 저리갓다하며 친구욕을하고 친구지간에 사이를 멀게합니다 것뿐만이 아니라 버젓이 잘 놀고 있는 친구욕을 합니다 K양 걸레야 ~! 아무 남자랑 다 잔대 ~ L양 임신햇데 모 외박가서 남친이랑 자서 생리 안한대 임신이야 ~~ 알고보면 통 터무늬 없는 얘기를 소문내고 다닙니다 정작 K양과 L양은 그 친구가 자기에 대해 저렇게 떠벌리고 다니는지 모릅니다 저 또한 그 친구가 제 얘기를 어떻게 꾸며서 얘기하고 다니는지 모릅니다 오랫만에 친구들과 만나서 얘기하면 상대방 친구가 저에게 근거 없는 얘기를 묻고있고 저 또한 상대방 친구에게 엉뚱한걸 묻습니다 서로 어디서 그런거 들었냐면... ㅡ,.ㅡ;; 서로들 황당해 합니다 얘기를 좋합해보면 다 그 친구의 짓입니다 그 친구에게 들었고 그 친구가 다 그랬다는 겁니다 고3 때 어케알게되어 친하게 지냇는데 제가 좀 맘이 약해서 그 친구 안좋은 사정알고 그 친구네 집가서 청소건 설거지건 자주 해주고 장도 같이 봐주고 했습니다 간혹 정말 그 친구가 저에게 기분나쁘게 하더래도 다 이해하고 넘어갓습니다 제 이런 행동을 보고 다른 친구들은 저보고 너무 그렇게 잘해주지 말라고 그래도 저 퐁퐁 풀어가면 바닥 문질러주고 지 남자친구 집에 델고온다고 게네집 혼자가서 청소해주고도 도리어 욕먹엇습니다 걸레가 하두 검고 달앗길래 수건으로 걸레 만들엇단 이유로 지 남친 잇는자리서 저한테 지럴을 하더라고요 고마운줄 모르고 ...... 그래도 늘 술먹고 엄마엄마 그러길래 다 이해해주고 그랫습니다 그 친구도 저에게 좀 많이 기대는 것 같아 보였고요 그래서 더더욱 챙겨줄려고 애썻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그 친구와 제가 20살 되던해 나이트 한번가더니 죽순이가 되었다는 겁니다 그때 저와 그 친구와 다른 친구들과도 나이트 갓다가 정말 술만먹고 춤추고 부킹 조금가서 술 얻어먹고 시간 좀 늦엇따 싶으면 나오고 그랬습니다 20살때 초 까지만해도 그렇게 큰 문제는 없엇든거 같앗습니다 다만 그 문제의 친구가 남자를 좀 좋아라하고 돈많은 남자이여야하고 차 잇어야하고 잘생겨야하고 조건이 많앗습니다 늘 하는 얘기가 돈 많은 남자 건지면 다 돼 ~!! 이러고 댕깁니다 그 후 그 친구는 20살때 대학도 자퇴한 후로 정말 지네집인건 마냥 나이트를 드나듭니다 저는 학교다니느라 남자친구도 생겨서 나이트건 술자리건 나갈 기회가 되지않아 그 친구와 만날 기회가 점점 줄어들더니 연락도 가끔하게 되었고 어쩌다 그 친구와 다투게되어 몇달가량 안놀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한해는 지나갓고. 그 친구와 화해하게 되엇습니다. 몇달 안본 사이에 얘가 많이 변했더라고요 ..... 옷입는 것도 야하게 입고 남자도 잠시 사겻다 헤어지고 또 남자만나고 또 다른 남자랑 한달 사겻다 헤어지고 그러더라고요 나이트도 거의 주말엔 꼭 가고 평일에도 가고 ... 문지기가 민증검사 안하고 들여보낼정도로 얼굴을 알더라고요 ㅡ.ㅡ;; 일이있엉 게네집에 한번 들렸는데 세상에나 ㅡㅠㅡ 집안이 설거지건 방바닥이건 식탁이건 화장실이건 너무 지저분하고 얼마나 집안일에 신경을 안썻음 진짜 먼지구더기에 머리카락에 으윽 ㅡㅡ 게 남동생 방도 장난 아니더라고요 냉장고엔 악취 사람이 살기엔 너무 지저분한 집 냄비도 손잡이도 없고 뚜껑도 없고 그릇은 시커멓고 ... 걸레를 바꿔주지 않아 빨면 미끌미끌... 그래서 제가 수건줘바 걸레바꾸게 햇더니 수건 몇장 없다고 안댄대요 그래서 사면 대자나 ...아깝다고 ㅡ0ㅡ 돈 없다고 .... 일주일에 수도없이 나이트랑 술사먹고 없는 돈 꿔가면서 옷사고 집안 살림엔 돈은 절대 안쓰더라고요 그 아이 방 가보면 옷이 싼더미 ~ 알바해서 번돈 다 옷으로 지르고 구두 ~등등등 정말 어이가 없더라고요 아빠도 안계시고 엄마도 안계시면 지가 집안에 가장인대 ..... 돈 벌어서 저축하고 동생 뒷바라지 해줘야 할텐데 힘든일은 죽어도 못한다하고 쉬운일만 하려고하니 한달에 버는 돈이 50만언도 안댄다 하더라고요 동생은 주유소 알바하면서 용돈벌고 있고... 안쓰럽더라고요 더군다나 심각한건 이 문제의 친구가 집안에 남자를 끌어드린다는것 남자 지네집에서 재우고 자기랑 같이 지 방 침대에서자고 그러더라고요 그걸 본 동생넘도 지 친구들 델고와서 술판 벌리고 여자랑 뒹굴고 그러고 잇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동생테 한 소리 하라니깐 못한대요 동생이 자기보다 힘이쌔서 자기를 때린다고 아프다고 ;; 3살이나 차이가 나는데 서로를 부르는 호칭이 욕입니다 동생은 누나테 미친년아 ~ 누나는 동생테 개색히야 ~;; 정말이지 이 친구의 이런점 어느정도 고치면 된다 생각햇습니다. 심각한건 이 친구가 몸을 함부로 굴린다는것입니다 이 문제의 친구랑 저랑 또 다른 친구 이렇게 셋이 좀 친한 편이였는데 저희 셋은 성에 대해 서로 얘기한적이 거의 없습니다 다른 여자들은 서로 남자랑 잔 얘기 한다는데 저희는 안그럽니다 저도 그렇고 저 말고 다른 한명의 친구도 성에 대해서는 좀 고지식한 편입니다 무튼 그래서 그 친구가 모 어뜩해 행실을 하고다니는진 몰랐는데 두달전 제 남친과 그 문제의 친구와 그 남친과 같이 저희 남친 집에서 간단히 소주한잔하고 (남친이 학교가 지방이라 자취) 넷이서 나란히 누어 잣습니다 그런데 새벽에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게 아니겟습니까? ㅠ (제가 잠귀가 밝음) 신음소리하며 막 이상한 소리 ..... 정말 전 어찌할바를 몰라 코고는 흉내를 냇습니다 그러더니 더욱 심해지는 소리 ㅡ,.ㅡ;; 무튼 이렇게 아침은 밝았고 .... 저는 지금까지 모르척하고 있는데 그 문제아이와 그 남자와 한달 사귀고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정말이지 .... 그 친구가 지금까지 여러명의 남자를 만낫고 이렇게 조금 사귀다 헤어지고 그런게 여러번이고 게네집 남자 불러들여 같이 잔적도 많은걸로 알고잇는데.... 전 같이잔다하면 이상한 쪽으로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이런일이 잇고나니 정말 다 이상한쪽으로 생각되어지고 그럽니다 무튼 이런일이 있고 몇일전 ......... 바다바다 하길래 그 친구와 그의 친구 00 양도 같이 가면안대냐고해서 여러 사람들과 바다에 놀러갓습니다 긍데 그 둘은 같이 나이트가는 친구고 거의 둘이 자주갑니다 00 양에 대해~ 제 철없는 친구가 얘기해 주더군요 나이트 갓다가 나가서 모텔에서 남자랑자고 남자친구는 군인인대 남자친구 잇음에도 여러남자 만나고 다닌다고 몸 함부로 한다고 임신햇다 어쨋다 흉을 보고 그러더라고요 전 ㅈ ㅔ친구말 다는 안 믿겟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그 친구 안좋게 생각하고 잇습니다 무튼 바다 도착해서 전 사람들이랑 바다서 수영하고 잠수하고 놀고잇는데 그 문제의 친구와 그의 00 친구 둘이서 물놀이 제대로 하지도 않고 비키니입고 바닷가를 살랑살랑 거리면서 돌아 다니는 겁니다 ㅡ,.ㅡ 그러다 저녁즘 대더니 원피스에 화장은 떡칠에 ㅡ.ㅡ;; 그러고 앉아 잇는게.... 무튼 바다 가기전에 제가 그 친구에게 일러줬습니다 ... 헌팅하면 안댄다 우리끼리 놀러 온것도 아니고 우리보다 나이 많고 저희 친오빠도 있던 자리였기에.... 재밋게만 놀다가자 그렇게 합의보고 저희 친오빠 차 타고 낙산와서 내려주니 딴 사람이 되어버린게 아니겟슴? ㅡㅡ'' 나이트갈까 둘이 그러고 잇소 밤에 나가자는 등... 정말 화가나더라고요 다 같이 놀어와서 개인행동하면 그렇자나여 .... 그러다 저녁에 다 같이 술 한잔 하는데 문제의 친구가 분위기도 싸하게 만들고 자꾸 투덜대길래 제가 모라고 언성 높여 말했어요 (제 친구가 싸가지가 장난아님 어른 모 할거없이 다 대들고 거의 싸가지라고 불릴정도 ...) 너 친구들 욕하는거 아니다 . 너 남자 막 만나지마라 이렇게 말해도 소용없습니다 거의 버럭하면서 같이 언성높여 싸우는데 정말 같이 온 사람들테 미안하고해서 그 친구테 다짜고짜 미안하다 그만하자 라고 햇습니다 그러더니 같이 00 친구와 온대간대없이 사라졋습니다 밤 11시쯤이 였는데 정말 황당하더라고요 그래서 술자리 윗사람들이랑 다 친우고 하는데 정말 저희 친오빠건 사람들테 미안하더라고요 문제는... 이 둘이 나갓긴한대 사람들 다 술을 마니 마셧다는 겁니다 전날에 잠 안자고 새벽에 운전하고 온거라 게네둘 할거없이 모두 잠도 취하고 술도 취해서 모두 12시에 자버렷는데 그 둘은 11시에 나가서 다음날 아침이 되어도 오지 않더라고요 짐이랑 핸드폰은 숙소에 두고나갓고 ..... 걱정걱정 ㅜㅜ 숙소에 잇는 사람들이랑 아침먹고 오전 12시 쯤에 대도 둘은 오지않길래 저희는 바다에 놀려고 나갓습니다 그리고 돌아와보니 게네 둘 짐이 없어졋더라고요 /// 정말 황당 그 문제의친구말고 00 양 한테 한시간뒤 문자가 오더니 미안하다고 자기네들 먼저 간다고 ... 이렇게 왓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조심히 들어가거 ~ 어제 모햇냐니깐 어제 놀앗지모 ~ 제가 그래서 낮 12시까지 놀앗다고 어디서? 모햇엉? 이랫더니 새벽까지 술마시고 놀고 12시까지는 그냥 바다 돌아다녓대요 말이 안대는 소리 ㅡ.ㅡ 전날에 잠 못자고 술도 마니먹고 그랫는데 어케 돌아댕겨요?ㅡㅡ 더군다나 술먹고 나가서 헌팅해서 더 먹엇을텐데 정말이지 ... 둘이 머햇는지 지금 제 그 문제의 친구랑은 연락안하고 잇고요 이젠 다신 연락 안할려고 합니다 정말 이번 휴가 둘 땜에 엉망이 되어버렷고 저희 친오빠가 저와 제 친구를 어케 생각할지 정말 /// ㅠㅠ 정말 화도 많이나고 그래서 그 친구테 연락해서 한번 욕도하고 그럴려고 햇는데 다 참으라고해서 못했습니다 제가 잠시나만 그 애를 친구라고 생각햇던 것 조차 짜증스럽습니다 어디서 또 술먹고 놀고 잇을 그 친구 .... 세상 정신 바쨕 차려도 살아가기 힘든 세상인대 정신 좀 차리라고 한마디 해주고 싶습니다
몸 함부로 굴리는 친구
제 친구 얘기 좀 해볼까 합니다
우선 문제의 제 친구는 집안 사정이 좀 안 좋은 편입니다
엄마는 고3때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다른 여자랑 바람나서 나갓다고 합니다
그래도 그 아버진 제 친구랑 밑에 동생 종종 챙겨주는것 같고요
(집에도 가끔 들리시고 생활비 , 쌀 등등 보내주심)
제 친구 동생은 고등학생2학년에 남자아이입니다
무튼 제 친구넘 얘기를 하자면 철이 없습니다
왜 여자들 사이에서 박쥐라고 불릴 정도로 얌생이 입니다
이리 갓다 저리갓다하며 친구욕을하고 친구지간에 사이를 멀게합니다
것뿐만이 아니라 버젓이 잘 놀고 있는 친구욕을 합니다
K양 걸레야 ~! 아무 남자랑 다 잔대 ~
L양 임신햇데 모 외박가서 남친이랑 자서 생리 안한대 임신이야 ~~
알고보면 통 터무늬 없는 얘기를 소문내고 다닙니다
정작 K양과 L양은 그 친구가 자기에 대해 저렇게 떠벌리고 다니는지 모릅니다
저 또한 그 친구가 제 얘기를 어떻게 꾸며서 얘기하고 다니는지 모릅니다
오랫만에 친구들과 만나서 얘기하면 상대방 친구가 저에게 근거 없는 얘기를 묻고있고
저 또한 상대방 친구에게 엉뚱한걸 묻습니다
서로 어디서 그런거 들었냐면... ㅡ,.ㅡ;; 서로들 황당해 합니다
얘기를 좋합해보면 다 그 친구의 짓입니다
그 친구에게 들었고 그 친구가 다 그랬다는 겁니다
고3 때 어케알게되어 친하게 지냇는데 제가 좀 맘이 약해서 그 친구 안좋은 사정알고
그 친구네 집가서 청소건 설거지건 자주 해주고 장도 같이 봐주고 했습니다
간혹 정말 그 친구가 저에게 기분나쁘게 하더래도 다 이해하고 넘어갓습니다
제 이런 행동을 보고 다른 친구들은 저보고 너무 그렇게 잘해주지 말라고
그래도 저 퐁퐁 풀어가면 바닥 문질러주고 지 남자친구 집에 델고온다고
게네집 혼자가서 청소해주고도 도리어 욕먹엇습니다
걸레가 하두 검고 달앗길래 수건으로 걸레 만들엇단 이유로
지 남친 잇는자리서 저한테 지럴을 하더라고요
고마운줄 모르고 ...... 그래도 늘 술먹고 엄마엄마 그러길래 다 이해해주고 그랫습니다
그 친구도 저에게 좀 많이 기대는 것 같아 보였고요
그래서 더더욱 챙겨줄려고 애썻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그 친구와 제가 20살 되던해 나이트 한번가더니 죽순이가 되었다는 겁니다
그때 저와 그 친구와 다른 친구들과도 나이트 갓다가 정말 술만먹고 춤추고
부킹 조금가서 술 얻어먹고 시간 좀 늦엇따 싶으면 나오고 그랬습니다
20살때 초 까지만해도 그렇게 큰 문제는 없엇든거 같앗습니다
다만 그 문제의 친구가 남자를 좀 좋아라하고 돈많은 남자이여야하고 차 잇어야하고
잘생겨야하고 조건이 많앗습니다
늘 하는 얘기가 돈 많은 남자 건지면 다 돼 ~!! 이러고 댕깁니다
그 후 그 친구는 20살때 대학도 자퇴한 후로 정말 지네집인건 마냥 나이트를 드나듭니다
저는 학교다니느라 남자친구도 생겨서 나이트건 술자리건 나갈 기회가 되지않아
그 친구와 만날 기회가 점점 줄어들더니 연락도 가끔하게 되었고
어쩌다 그 친구와 다투게되어 몇달가량 안놀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한해는 지나갓고.
그 친구와 화해하게 되엇습니다. 몇달 안본 사이에
얘가 많이 변했더라고요 .....
옷입는 것도 야하게 입고 남자도 잠시 사겻다 헤어지고 또 남자만나고
또 다른 남자랑 한달 사겻다 헤어지고 그러더라고요
나이트도 거의 주말엔 꼭 가고 평일에도 가고 ... 문지기가 민증검사 안하고 들여보낼정도로
얼굴을 알더라고요 ㅡ.ㅡ;; 일이있엉 게네집에 한번 들렸는데
세상에나 ㅡㅠㅡ
집안이 설거지건 방바닥이건 식탁이건 화장실이건 너무 지저분하고
얼마나 집안일에 신경을 안썻음 진짜 먼지구더기에 머리카락에 으윽 ㅡㅡ
게 남동생 방도 장난 아니더라고요 냉장고엔 악취
사람이 살기엔 너무 지저분한 집
냄비도 손잡이도 없고 뚜껑도 없고 그릇은 시커멓고 ...
걸레를 바꿔주지 않아 빨면 미끌미끌...
그래서 제가 수건줘바 걸레바꾸게 햇더니 수건 몇장 없다고 안댄대요
그래서 사면 대자나 ...아깝다고 ㅡ0ㅡ 돈 없다고 ....
일주일에 수도없이 나이트랑 술사먹고 없는 돈 꿔가면서 옷사고
집안 살림엔 돈은 절대 안쓰더라고요
그 아이 방 가보면 옷이 싼더미 ~ 알바해서 번돈 다 옷으로 지르고 구두 ~등등등
정말 어이가 없더라고요
아빠도 안계시고 엄마도 안계시면 지가 집안에 가장인대 .....
돈 벌어서 저축하고 동생 뒷바라지 해줘야 할텐데 힘든일은 죽어도 못한다하고
쉬운일만 하려고하니 한달에 버는 돈이 50만언도 안댄다 하더라고요
동생은 주유소 알바하면서 용돈벌고 있고... 안쓰럽더라고요
더군다나 심각한건 이 문제의 친구가 집안에 남자를 끌어드린다는것
남자 지네집에서 재우고 자기랑 같이 지 방 침대에서자고 그러더라고요
그걸 본 동생넘도 지 친구들 델고와서 술판 벌리고 여자랑 뒹굴고 그러고 잇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동생테 한 소리 하라니깐 못한대요
동생이 자기보다 힘이쌔서 자기를 때린다고 아프다고 ;;
3살이나 차이가 나는데 서로를 부르는 호칭이 욕입니다
동생은 누나테 미친년아 ~ 누나는 동생테 개색히야 ~;;
정말이지 이 친구의 이런점 어느정도 고치면 된다 생각햇습니다.
심각한건 이 친구가 몸을 함부로 굴린다는것입니다
이 문제의 친구랑 저랑 또 다른 친구 이렇게 셋이 좀 친한 편이였는데
저희 셋은 성에 대해 서로 얘기한적이 거의 없습니다
다른 여자들은 서로 남자랑 잔 얘기 한다는데 저희는 안그럽니다
저도 그렇고 저 말고 다른 한명의 친구도 성에 대해서는 좀 고지식한 편입니다
무튼 그래서 그 친구가 모 어뜩해 행실을 하고다니는진 몰랐는데
두달전 제 남친과 그 문제의 친구와 그 남친과 같이 저희 남친 집에서 간단히 소주한잔하고
(남친이 학교가 지방이라 자취) 넷이서 나란히 누어 잣습니다
그런데 새벽에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게 아니겟습니까? ㅠ (제가 잠귀가 밝음)
신음소리하며 막 이상한 소리 ..... 정말 전 어찌할바를 몰라 코고는 흉내를 냇습니다
그러더니 더욱 심해지는 소리 ㅡ,.ㅡ;; 무튼 이렇게 아침은 밝았고 ....
저는 지금까지 모르척하고 있는데 그 문제아이와 그 남자와 한달 사귀고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정말이지 .... 그 친구가 지금까지 여러명의 남자를 만낫고
이렇게 조금 사귀다 헤어지고 그런게 여러번이고 게네집 남자 불러들여 같이 잔적도 많은걸로
알고잇는데.... 전 같이잔다하면 이상한 쪽으로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이런일이 잇고나니 정말 다 이상한쪽으로 생각되어지고 그럽니다
무튼 이런일이 있고 몇일전 .........
바다바다 하길래 그 친구와 그의 친구 00 양도 같이 가면안대냐고해서
여러 사람들과 바다에 놀러갓습니다
긍데 그 둘은 같이 나이트가는 친구고 거의 둘이 자주갑니다
00 양에 대해~ 제 철없는 친구가 얘기해 주더군요
나이트 갓다가 나가서 모텔에서 남자랑자고 남자친구는 군인인대
남자친구 잇음에도 여러남자 만나고 다닌다고 몸 함부로 한다고
임신햇다 어쨋다 흉을 보고 그러더라고요
전 ㅈ ㅔ친구말 다는 안 믿겟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그 친구 안좋게 생각하고 잇습니다
무튼 바다 도착해서
전 사람들이랑 바다서 수영하고 잠수하고 놀고잇는데
그 문제의 친구와 그의 00 친구
둘이서 물놀이 제대로 하지도 않고 비키니입고 바닷가를 살랑살랑 거리면서
돌아 다니는 겁니다 ㅡ,.ㅡ
그러다 저녁즘 대더니 원피스에 화장은 떡칠에 ㅡ.ㅡ;; 그러고 앉아 잇는게....
무튼 바다 가기전에 제가 그 친구에게 일러줬습니다 ...
헌팅하면 안댄다 우리끼리 놀러 온것도 아니고 우리보다 나이 많고 저희 친오빠도
있던 자리였기에.... 재밋게만 놀다가자 그렇게 합의보고
저희 친오빠 차 타고
낙산와서 내려주니 딴 사람이 되어버린게 아니겟슴? ㅡㅡ''
나이트갈까 둘이 그러고 잇소 밤에 나가자는 등... 정말 화가나더라고요
다 같이 놀어와서 개인행동하면 그렇자나여 ....
그러다 저녁에 다 같이 술 한잔 하는데 문제의 친구가 분위기도 싸하게 만들고 자꾸 투덜대길래
제가 모라고 언성 높여 말했어요
(제 친구가 싸가지가 장난아님 어른 모 할거없이 다 대들고 거의 싸가지라고 불릴정도 ...)
너 친구들 욕하는거 아니다 . 너 남자 막 만나지마라
이렇게 말해도 소용없습니다 거의 버럭하면서 같이 언성높여 싸우는데
정말 같이 온 사람들테 미안하고해서 그 친구테 다짜고짜 미안하다 그만하자 라고 햇습니다
그러더니 같이 00 친구와 온대간대없이 사라졋습니다
밤 11시쯤이 였는데 정말 황당하더라고요
그래서 술자리 윗사람들이랑 다 친우고 하는데 정말 저희 친오빠건 사람들테 미안하더라고요
문제는... 이 둘이 나갓긴한대 사람들 다 술을 마니 마셧다는 겁니다
전날에 잠 안자고 새벽에 운전하고 온거라
게네둘 할거없이 모두 잠도 취하고 술도 취해서 모두 12시에 자버렷는데
그 둘은 11시에 나가서 다음날 아침이 되어도 오지 않더라고요
짐이랑 핸드폰은 숙소에 두고나갓고 ..... 걱정걱정 ㅜㅜ
숙소에 잇는 사람들이랑 아침먹고 오전 12시 쯤에 대도 둘은 오지않길래
저희는 바다에 놀려고 나갓습니다
그리고 돌아와보니
게네 둘 짐이 없어졋더라고요 /// 정말 황당
그 문제의친구말고 00 양 한테 한시간뒤 문자가 오더니
미안하다고 자기네들 먼저 간다고 ... 이렇게 왓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조심히 들어가거 ~ 어제 모햇냐니깐
어제 놀앗지모 ~
제가 그래서 낮 12시까지 놀앗다고 어디서? 모햇엉?
이랫더니 새벽까지 술마시고 놀고 12시까지는 그냥 바다 돌아다녓대요
말이 안대는 소리 ㅡ.ㅡ
전날에 잠 못자고 술도 마니먹고 그랫는데 어케 돌아댕겨요?ㅡㅡ
더군다나 술먹고 나가서 헌팅해서 더 먹엇을텐데 정말이지 ...
둘이 머햇는지
지금 제 그 문제의 친구랑은 연락안하고 잇고요 이젠 다신 연락 안할려고 합니다
정말 이번 휴가 둘 땜에 엉망이 되어버렷고
저희 친오빠가 저와 제 친구를 어케 생각할지 정말 /// ㅠㅠ
정말 화도 많이나고 그래서 그 친구테 연락해서 한번 욕도하고 그럴려고 햇는데
다 참으라고해서 못했습니다
제가 잠시나만 그 애를 친구라고 생각햇던 것 조차 짜증스럽습니다
어디서 또 술먹고 놀고 잇을 그 친구 ....
세상 정신 바쨕 차려도 살아가기 힘든 세상인대
정신 좀 차리라고 한마디 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