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LC 파트 고득점받기 전략 (작성: 종로 플랜티 어학원 Two은영반 박은영 강사) 1단계. Listening : 영어의 발음, 연음, 인터네이션 등 영어의 리듬 감각 익히기. 처방) Dictation -> Shadowing -> Echoing 2단계. Comprehension: 영어의 정보 단위별 순차적 이해 처방) Shadowing, WH의문사와 대화 속 각 정보의 연결 연습 위의 훈련을 통하여 Listening Comprehension능력이 뒷받침된다면, 이제는 적을 파악할 차례이다. 즉 ETS가 내는 문제유형을 철저히 파헤치는 것이다. 3단계. 문제 Pattern 요약 및 Practice 처방) 토익 중심 Topic정리 및 문제해법 익히기, 실전문제로 연습하기 1, 2, 3단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게시물을 참고하자~~ Dictation 말 그대로 받아쓰기를 하는 것이다. 영어 1 sentence씩 듣고 받아쓰기를 한다. 이렇게 하면 내가 안들리는 부분이 어디인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1. 파트 1, 2처럼 1문장씩 표현하는 것에 초점이 주어진 경우에는~ ♦ 1문장 듣기 - 받아쓰기 ♦ 다시 듣기 - 받아쓰기 ♦ 또다시 듣기 - 확인하기의...3번 듣고 받아쓰기 과정을 한다. ♦ 스크립트 확인 - 틀린부분을 다른 색깔 펜으로 수정하고, 왜 틀렸는지 확인한다. 소리를 못들은 것인지, 아니면 모르는 단어였는지... ** 소리만 못알아 들은 경우에는 반드시 발음클리닉을 한다. ** 발음클리닉: 실제소리와 스펠링에서 예상한 기대음가의 차이를 조정하는 것이다. **파트 2의 경우에는 의문사 의문문, yes-no의문문, 선택의문문의 keyword부터 받아쓰는 것이 좋다. 2. 파트 3, 4처럼 대화속 혹은 방송속 정보찾기에 초점이 주어진 경우에는~ ♦ 1st Cycle: "한 문장씩" 대화나 방송의 끝까지 들으면서 메시지의 초점이 되는 명사나 동사를 위주로 먼저 keyword dictation을 한다. 이때, 그냥 쓰지 말고 문장과 다음문장의 관계를 고려해 보자. 즉, 각 대사 가령 남자 대사가 2문장이면 1문장 듣고 - 중심언어 위주로 쓰고, 그 다음 문장듣고 그 문장을 다시 중심언어 위주로 써 본다. ♦ 2nd Cycle: 다시 한문장씩 끝까지 들으면서 놓친 부분들을 메꾼다. 즉, 중심언어를 비롯한 1st cycle에서 놓친 부분을 추자적으로 메꾸어 준다. ♦ 3rd Cycle: 다시 한문장씩 끝까지 들으면서 마지막으로 모자란 부분을 메꾼다. ♦ 스크립트 확인 - 틀린부분을 다른 색깔 펜으로 수정하고, 왜 틀렸는지 확인한다. 소리를 못들은 것인지, 아니면 모르는 단어였는지... **파트 3, 4는 흐름이 중요하기 때문에 Dictation을 하는 동안에도 반드시 자기가 쓴 문장 관계가 메끄러운지 생각하면서 한다. 또한 1st cycle을 쓸때는 빈종이...워크북 외의 백지를 이용해서 써보고,그것을 워크북에 옮긴후 2nd, 3rd 싸이클을 도는 것도 좋다. (출처 : '토익 LC Dictation 방법론' - 네이버 지식iN) Shadowing 말그대로 그림자처럼 듣고 따라읽는 것이다. 영어 문장을 계속 따라다니는 것이다. 딕테이션보다도 효과적인 듣기 훈련이 쉐도윙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왜냐면 딕테이션은 받아 적는 것이 치중하다가 보면 내용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질 수 있지만, 쉐도윙을 하면 영어 정보의 순차적 이해 능력과 함께 영어 발음, 연음, 리듬에 대한 이해도 생기기 때문이다. 다만, 쉐도윙은 딕테이션이후에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그래야지 내가 부족한 부분을 정확히 인식하고 쉐도윙을 할 수 있다. 방법은 한 문장씩 듣고 따라읽기~~~ 이것이 힘든 경우에는 한 문장 속 "주어, 동사, 목적어의 주정보" 먼저 듣고 따라하고, 나머지 부사정보들을 뒤에 따라 읽을 수도 있다. 쉐도윙은 가능한한 스크립을 보지말고 하자.... 쉐도윙을 지속적으로 해주면, 영어 발음감각도 좋아지고, 순차적으로 정보를 이해하는 능력도 생긴다. I can't wait to look over the new sketchs /따라읽기~ Do you have a few minutes to do that now?/따라읽기 혹은~~~ Do you have a few minutes / 따라읽기 to do that now?따라읽기 꾾어서~~~ Echoing 말 그대로 메아리치면서 거의 동시에 따라읽기를 한다. 쉐도윙보다는 좀 더 어려울 수 있다. 쉬지 말고 파트 2 질문과 대답, 파트 3의 한 대화문을 끝까지 동시 따라읽기를 한다. 장점은 영어의 스피드에 익숙해지고 순차적으로 끊임없이 들어오는 정보들에 대한 두려움이 점차 없어진다. 쉐도윙을 한 문장씩 해 보고.... 한번에 에코잉을 해 보자~~~ 파트 3, 4 는 이렇게 하면 아주 좋다~~ 한번 도전해 보자... I can't wait to look over the new sketchs. Do you have a few minutes to do that now?~~ ~I can't wait to look over the new sketchs. Do you have a few minutes to do that now?~~ (한템포 뒤질새라 같이 들어간다) (출처 : '토익 LC 파트 고득점받기 전략' - 네이버 지식iN)
토익 LC 파트 고득점받기 전략
토익 LC 파트 고득점받기 전략
(작성: 종로 플랜티 어학원 Two은영반 박은영 강사)
1단계. Listening : 영어의 발음, 연음, 인터네이션 등 영어의 리듬 감각 익히기.
처방) Dictation -> Shadowing -> Echoing
2단계. Comprehension: 영어의 정보 단위별 순차적 이해
처방) Shadowing, WH의문사와 대화 속 각 정보의 연결 연습
위의 훈련을 통하여 Listening Comprehension능력이 뒷받침된다면,
이제는 적을 파악할 차례이다.
즉 ETS가 내는 문제유형을 철저히 파헤치는 것이다.
3단계. 문제 Pattern 요약 및 Practice
처방) 토익 중심 Topic정리 및 문제해법 익히기, 실전문제로 연습하기
1, 2, 3단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게시물을 참고하자~~
Dictation
말 그대로 받아쓰기를 하는 것이다.
영어 1 sentence씩 듣고 받아쓰기를 한다.
이렇게 하면 내가 안들리는 부분이 어디인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1. 파트 1, 2처럼 1문장씩 표현하는 것에 초점이 주어진 경우에는~
♦ 1문장 듣기 - 받아쓰기
♦ 다시 듣기 - 받아쓰기
♦ 또다시 듣기 - 확인하기의...3번 듣고 받아쓰기 과정을 한다.
♦ 스크립트 확인 - 틀린부분을 다른 색깔 펜으로 수정하고, 왜 틀렸는지 확인한다. 소리를 못들은 것인지, 아니면 모르는 단어였는지...
** 소리만 못알아 들은 경우에는 반드시 발음클리닉을 한다.
** 발음클리닉: 실제소리와 스펠링에서 예상한 기대음가의 차이를 조정하는 것이다.
**파트 2의 경우에는 의문사 의문문, yes-no의문문, 선택의문문의 keyword부터 받아쓰는 것이 좋다.
2. 파트 3, 4처럼 대화속 혹은 방송속 정보찾기에 초점이 주어진 경우에는~
♦ 1st Cycle: "한 문장씩" 대화나 방송의 끝까지 들으면서 메시지의 초점이 되는 명사나 동사를 위주로 먼저 keyword dictation을 한다. 이때, 그냥 쓰지 말고 문장과 다음문장의 관계를 고려해 보자.
즉, 각 대사 가령 남자 대사가 2문장이면 1문장 듣고 - 중심언어 위주로 쓰고, 그 다음 문장듣고 그 문장을 다시 중심언어 위주로 써 본다.
♦ 2nd Cycle: 다시 한문장씩 끝까지 들으면서 놓친 부분들을 메꾼다. 즉, 중심언어를 비롯한 1st cycle에서 놓친 부분을 추자적으로 메꾸어 준다.
♦ 3rd Cycle: 다시 한문장씩 끝까지 들으면서 마지막으로 모자란 부분을 메꾼다.
♦ 스크립트 확인 - 틀린부분을 다른 색깔 펜으로 수정하고, 왜 틀렸는지 확인한다. 소리를 못들은 것인지, 아니면 모르는 단어였는지...
**파트 3, 4는 흐름이 중요하기 때문에 Dictation을 하는 동안에도
반드시 자기가 쓴 문장 관계가 메끄러운지 생각하면서 한다.
또한 1st cycle을 쓸때는 빈종이...워크북 외의 백지를 이용해서 써보고,그것을 워크북에 옮긴후 2nd, 3rd 싸이클을 도는 것도 좋다.
(출처 : '토익 LC Dictation 방법론' - 네이버 지식iN)
Shadowing
말그대로 그림자처럼 듣고 따라읽는 것이다.
영어 문장을 계속 따라다니는 것이다.
딕테이션보다도 효과적인 듣기 훈련이 쉐도윙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왜냐면 딕테이션은 받아 적는 것이 치중하다가 보면 내용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질 수 있지만,
쉐도윙을 하면 영어 정보의 순차적 이해 능력과 함께
영어 발음, 연음, 리듬에 대한 이해도 생기기 때문이다.
다만, 쉐도윙은 딕테이션이후에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그래야지 내가 부족한 부분을 정확히 인식하고 쉐도윙을 할 수 있다.
방법은 한 문장씩 듣고 따라읽기~~~
이것이 힘든 경우에는 한 문장 속 "주어, 동사, 목적어의 주정보" 먼저 듣고 따라하고,
나머지 부사정보들을 뒤에 따라 읽을 수도 있다.
쉐도윙은 가능한한 스크립을 보지말고 하자....
쉐도윙을 지속적으로 해주면, 영어 발음감각도 좋아지고, 순차적으로 정보를 이해하는 능력도 생긴다.
I can't wait to look over the new sketchs /따라읽기~
Do you have a few minutes to do that now?/따라읽기
혹은~~~
Do you have a few minutes / 따라읽기
to do that now?따라읽기
꾾어서~~~
Echoing
말 그대로 메아리치면서 거의 동시에 따라읽기를 한다.
쉐도윙보다는 좀 더 어려울 수 있다.
쉬지 말고 파트 2 질문과 대답, 파트 3의 한 대화문을 끝까지 동시 따라읽기를 한다.
장점은 영어의 스피드에 익숙해지고
순차적으로 끊임없이 들어오는 정보들에 대한 두려움이 점차 없어진다.
쉐도윙을 한 문장씩 해 보고....
한번에 에코잉을 해 보자~~~
파트 3, 4 는 이렇게 하면 아주 좋다~~
한번 도전해 보자...
I can't wait to look over the new sketchs. Do you have a few minutes to do that now?~~
~I can't wait to look over the new sketchs. Do you have a few minutes to do that now?~~
(한템포 뒤질새라 같이 들어간다)
(출처 : '토익 LC 파트 고득점받기 전략' - 네이버 지식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