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의 종류 요즘은 무궁무진한 다이어리의 종류가 있다. 1) 매년 초에 나오는 다이어리 ex) 2006년 다이어리 .. etc 2) 중간에 쓰다가 언제든지 다시 쓸 수 있는 만년다이어리 3) 스케쥴만을 목적으로 하는 타임플래너 뭔가 조직화된 생활을 하는 직장인에게는 추천! 프랭클린 플래너 라고 하는 이 다이어리는 조직화된 생활과 메모하는 습관을 넣어주는 다이어리다. 요즘은 어린이와 중고등학생, 대학생을 위한 프랭클린 플래너도나왔다. 4) 스터디다이어리 라고 해서 중학생,고등학생들에게 공부하는 양과 순서 및 여러가지를 촘촘히 기록할 수 있게 되어있는 다이어리다. 안좋은 점은, 일기나 다른 다이어리의 기능이 없다는 것! 다이어리의 구성 - 다이어리는 월별스케쥴, 주간스케쥴, 메모, 또는 다이어리에 따라 다른 부가코너가 나누어져있다. 다이어리이쁘게쓰는법 *준비물 - 일단 다이어리를 이쁘게 쓰려면 색색의 펜은 필수다. 단, 여기서 너무 많은 색은 눈에 확 안들어오고 조잡스럽기만 하다. 그러니까 필요한건 3-4가지 색의 펜정도 ? 펜의 종류는 볼펜이 편하다! 잉크펜은 잘 번지기 때문에 망치기 십상 그러나 하이테크펜이라면 안전하다 - 매년 나오는 다이어리에는 스티커가 종종 껴있는 경우가 있으나, 대부분 스티커나 자매품이다. 하지만 다이어리에는 스티커는 필수조건! 매일 월별스케쥴에 그날의 있었던 일을 기록하면서 스티커를 상황에 맞춰 붙여주는건 기본이다. 이렇게 해놓으면 눈에 확 들어올 뿐더러, 귀엽고 앙증맞다. *연년 스케쥴 - 그 해의 스케쥴표를 한장에 압축시킨 달력이 다이어리를 펴면 제일 앞에 나온다. 그 곳에는 우리 주변인들의 생일이나, 기념일, 제삿날 정도는 간단하게 기록해 놓는 것이 좋다. 칸이 작기 때문에, 이것은 얇은 하이텍시 0.3으로 쓰면 예쁘게 적을 수 있다. *월별스케쥴 - 월별스케쥴란은 어떠한 이유도 비워놓아서는 안된다. 심지어 그날 특별한 날이 아니었더라도. 그날 기분이 좋았던지. 나빴던지, 자신의 컨디션이나, 기분좋게 받았던 문자 한통의 구절 정도 라도 꼭 기록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게 쌓이면 추억이니까. - 월별스케줄에서 한 칸이 있다고 치면, 그 왼쪽 상단에는 학원이나 그 날 있을 스케쥴을 조그맣게 기록한다. 한 가운데 크게 기록하면 그날 있었던 짧은 감상을 쓸 수가 없기 때문이다. *주간스케쥴 - 주간 스케쥴은 주로 일주일 단위로 나누어져있다. 그 주의 약속이나 해야할일들을 꼼꼼하게 쓴다. 만약 학생이라면 스케쥴 대신, 학교에서 내주는 숙제나 학원, 과외에서 내주는 숙제를 꼼꼼하게 쓴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학원이나 학교별로 글씨색! 을 통일해서 라는 것이다. 이것저것 산만하게 쓰면, 눈에 확 들어오지 않으니까, 학교나 학원별, 혹은 대학교나 중요한 별로 색을 나누어 쓰는게 편하고 보기좋다 직장인이나 대학생이라면, 그때그때 일할때 중요한 사항들을 촘촘히 메모하는게 좋다. ※ 간혹가다, 다이어리에 주간스케쥴란이 너무 작은 다이어리도 있다. 그러니 다이어리를 구입하기 전에, 주간스케쥴란의 크기도 살펴본후 사야한다. *추억이나 일기, 연락처 기록법 - 극장이나 연극 표 티켓을 붙일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영화나 연극을 보고 온날에는 모두 이쁘게 붙여논다. 풀보다는 테이프로 깔끔하게 붙이는 편이 좋다. 그리고 옆에는 아무리 할 말이 없고 귀찮더라도, 라는 한마디만 남기더라도 그렇게 몇자 쓰는게 중요하다. 알다시피 다이어리는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게 아니다. 추억을 남기기 위한 것이다. - 일기를 쓰는 란이 따로 남겨진 다이어리도 있을지 모르나, 대개의 경우는 일기를 쓰는 것은 종종 잊어버리기 일수고, 너무 그에 대한 부담 및 압박감이 들수도 있다. 그래서 다어리 뒤의 메모란이 있는 다이어리에 간단하게 있었던 일을 기록한다. 특히 슬프고 우울할때나 기쁘고 즐거울때, 그런일을 꼼꼼히 기록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런걸 씀으로써, 우울할때는 기분전환이 되고, 너무 기뻐서 오바할 정도가 되면 마음을 진정시켜주는 효과도 있다. 그뿐이랴, 그 일이 지난뒤에 다시 보면 마음이 뿌듯해지기도 한다. - 요즘은 핸드폰이 있기때문에 다이어리에 연락처를 기록하는 란이 주로 없다. 굳이 연락처를 다이어리에 일일히 기록하는 분이라면 그건 대단한 분이다. 어쨌든, 연락처는 이메일이나 주소, 생일 따위를 일일히 적을 필요는 없다. 이름과 전화번호만 칸을 나누어 깔끔하게 적던가, 아님 그 주어진 칸에 적는다. - 그 외에 메모하는 곳에 일거수 일투족 중요하거나 사소한 일이라도 메모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물론 추억을 만드는 다이어리지만, 직업에 따라서는 영감을 주기도 하고, 기억을 되살려주는 역할도 한다. 출처 : 스타화이트치과 네이버 블로그
다이어리 잘 쓰는 노하우 공개!
다이어리의 종류
요즘은 무궁무진한 다이어리의 종류가 있다.
1) 매년 초에 나오는 다이어리 ex) 2006년 다이어리 .. etc
2) 중간에 쓰다가 언제든지 다시 쓸 수 있는 만년다이어리
3) 스케쥴만을 목적으로 하는 타임플래너 뭔가 조직화된 생활을 하는 직장인에게는 추천!
프랭클린 플래너 라고 하는 이 다이어리는 조직화된 생활과 메모하는 습관을 넣어주는 다이어리다.
요즘은 어린이와 중고등학생, 대학생을 위한 프랭클린 플래너도나왔다.
4) 스터디다이어리 라고 해서 중학생,고등학생들에게 공부하는 양과 순서 및 여러가지를 촘촘히
기록할 수 있게 되어있는 다이어리다. 안좋은 점은, 일기나 다른 다이어리의 기능이 없다는 것!
다이어리의 구성
- 다이어리는 월별스케쥴, 주간스케쥴, 메모, 또는 다이어리에 따라 다른 부가코너가 나누어져있다.
다이어리이쁘게쓰는법
*준비물
- 일단 다이어리를 이쁘게 쓰려면 색색의 펜은 필수다.
단, 여기서 너무 많은 색은 눈에 확 안들어오고 조잡스럽기만 하다.
그러니까 필요한건 3-4가지 색의 펜정도 ?
펜의 종류는 볼펜이 편하다! 잉크펜은 잘 번지기 때문에 망치기 십상
그러나 하이테크펜이라면 안전하다
- 매년 나오는 다이어리에는 스티커가 종종 껴있는 경우가 있으나, 대부분 스티커나 자매품이다.
하지만 다이어리에는 스티커는 필수조건! 매일 월별스케쥴에 그날의 있었던 일을 기록하면서
스티커를 상황에 맞춰 붙여주는건 기본이다. 이렇게 해놓으면 눈에 확 들어올 뿐더러, 귀엽고 앙증맞다.
*연년 스케쥴
- 그 해의 스케쥴표를 한장에 압축시킨 달력이 다이어리를 펴면 제일 앞에 나온다.
그 곳에는 우리 주변인들의 생일이나, 기념일, 제삿날 정도는 간단하게 기록해 놓는 것이 좋다.
칸이 작기 때문에, 이것은 얇은 하이텍시 0.3으로 쓰면 예쁘게 적을 수 있다.
*월별스케쥴
- 월별스케쥴란은 어떠한 이유도 비워놓아서는 안된다.
심지어 그날 특별한 날이 아니었더라도. 그날 기분이 좋았던지.
나빴던지, 자신의 컨디션이나, 기분좋게 받았던 문자 한통의 구절 정도 라도 꼭 기록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게 쌓이면 추억이니까.
- 월별스케줄에서 한 칸이 있다고 치면, 그 왼쪽 상단에는 학원이나 그 날 있을 스케쥴을 조그맣게 기록한다.
한 가운데 크게 기록하면 그날 있었던 짧은 감상을 쓸 수가 없기 때문이다.
*주간스케쥴
- 주간 스케쥴은 주로 일주일 단위로 나누어져있다.
그 주의 약속이나 해야할일들을 꼼꼼하게 쓴다.
만약 학생이라면 스케쥴 대신, 학교에서 내주는 숙제나 학원, 과외에서 내주는 숙제를 꼼꼼하게 쓴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학원이나 학교별로 글씨색! 을 통일해서 라는 것이다.
이것저것 산만하게 쓰면, 눈에 확 들어오지 않으니까,
학교나 학원별, 혹은 대학교나 중요한 별로 색을 나누어 쓰는게 편하고 보기좋다
직장인이나 대학생이라면, 그때그때 일할때 중요한 사항들을 촘촘히 메모하는게 좋다.
※ 간혹가다, 다이어리에 주간스케쥴란이 너무 작은 다이어리도 있다.
그러니 다이어리를 구입하기 전에, 주간스케쥴란의 크기도 살펴본후 사야한다.
*추억이나 일기, 연락처 기록법
- 극장이나 연극 표 티켓을 붙일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영화나 연극을 보고 온날에는 모두 이쁘게 붙여논다. 풀보다는 테이프로 깔끔하게 붙이는 편이 좋다.
그리고 옆에는 아무리 할 말이 없고 귀찮더라도, 라는 한마디만 남기더라도 그렇게
몇자 쓰는게 중요하다. 알다시피 다이어리는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게 아니다.
추억을 남기기 위한 것이다.
- 일기를 쓰는 란이 따로 남겨진 다이어리도 있을지 모르나, 대개의 경우는 일기를 쓰는 것은 종종 잊어버리기
일수고, 너무 그에 대한 부담 및 압박감이 들수도 있다.
그래서 다어리 뒤의 메모란이 있는 다이어리에 간단하게 있었던 일을 기록한다.
특히 슬프고 우울할때나 기쁘고 즐거울때, 그런일을 꼼꼼히 기록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런걸 씀으로써, 우울할때는 기분전환이 되고, 너무 기뻐서 오바할 정도가 되면 마음을 진정시켜주는
효과도 있다. 그뿐이랴, 그 일이 지난뒤에 다시 보면 마음이 뿌듯해지기도 한다.
- 요즘은 핸드폰이 있기때문에 다이어리에 연락처를 기록하는 란이 주로 없다.
굳이 연락처를 다이어리에 일일히 기록하는 분이라면 그건 대단한 분이다.
어쨌든, 연락처는 이메일이나 주소, 생일 따위를 일일히 적을 필요는 없다.
이름과 전화번호만 칸을 나누어 깔끔하게 적던가, 아님 그 주어진 칸에 적는다.
- 그 외에 메모하는 곳에 일거수 일투족 중요하거나 사소한 일이라도 메모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물론 추억을 만드는 다이어리지만, 직업에 따라서는 영감을 주기도 하고, 기억을
되살려주는 역할도 한다.
출처 : 스타화이트치과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