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 and!

김영수2009.01.06
조회64
end... and!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난 사람답게 살고 있는 것일까.

그저 어설프게 흉내만 내고 있는건 아닌지.

 

이런저런 생각에 난.

가슴이 벅차오르기도 했고.

후회보다는 또다시 시작하고 싶어졌다.

 

아직 끝나지않은

시작조차 하지않은

나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