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강원行(1) - 쁘티 프랑스 (Petite France)' 에 이은 사진을 이제야 올린다ㅠ 12월 1일 아침이다. 아침 10시쯤 강릉 터미널에 도착했다. 횡계행은 자주 있기 때문에 딱히 시간이나 좌석을 지정해주지 않는다. 소요시간은 40분정도. 아침 햇살에 눈부셔하는 내 모습과 황량한 횡계터미널에 분노한 JS군 등장. 터미널 길 건너편에 양떼목장행 택시가 대기하고 있고 협의요금 \7,000 이다. 텐트형 매표소와 '느낌이 넘 좋아요~ 다시 찾고 싶어요~' \3,000 의 입장권 - 한 달이 지나지 않고 나는 다시 찾게 된다. 산책 정도의 코스를 따라 쭈욱 걷기만 하면 된다. 사진을 보자. 입구쪽 역광下 인물 촬영 연습 내려오는 길 끝에 있는 나무 그네. 여기 내려막을 내려오면서 원래 양이 있어야 하는 산책로는 끝이났다. 겨울이라 실내(?) 우리 안에만 양이 있었고, 아까 받은 표로 건초를 교환할 수 있다. 천천히 사진찍으며 돌아보는데 걸린 시간은 총 1시간 50분 정도. 즉 2시간 예상하면 될듯. 이후 일정은 '전나무 숲길'로 유명한 월정사가 되겠다. 사진 촬영은 D80 + 12-24 1
강원行(2) - 양떼목장
예전 '강원行(1) - 쁘티 프랑스 (Petite France)' 에 이은 사진을 이제야 올린다ㅠ
12월 1일 아침이다. 아침 10시쯤 강릉 터미널에 도착했다.
횡계행은 자주 있기 때문에 딱히 시간이나 좌석을 지정해주지 않는다. 소요시간은 40분정도.
아침 햇살에 눈부셔하는 내 모습과 황량한 횡계터미널에 분노한 JS군 등장.
터미널 길 건너편에 양떼목장행 택시가 대기하고 있고 협의요금 \7,000 이다.
텐트형 매표소와 '느낌이 넘 좋아요~ 다시 찾고 싶어요~' \3,000 의 입장권
- 한 달이 지나지 않고 나는 다시 찾게 된다.
산책 정도의 코스를 따라 쭈욱 걷기만 하면 된다. 사진을 보자.
입구쪽
역광下 인물 촬영 연습
내려오는 길 끝에 있는 나무 그네.
여기 내려막을 내려오면서 원래 양이 있어야 하는 산책로는 끝이났다.
겨울이라 실내(?) 우리 안에만 양이 있었고, 아까 받은 표로 건초를 교환할 수 있다.
천천히 사진찍으며 돌아보는데 걸린 시간은 총 1시간 50분 정도. 즉 2시간 예상하면 될듯.
이후 일정은 '전나무 숲길'로 유명한 월정사가 되겠다.
사진 촬영은 D80 +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