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Year.

한정우2009.01.07
조회104
New Year.

 

 

하늘 속에 내 소원 적어 날려보낸다.

 

 

아무것도 없다.

단지 너의 이름 세글자만 적어.

높이 띄워 보낸다.

 

그냥 소리쳐 부르고 싶은 내 마음을 대변하듯이.

 

 

높게 높게 떠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