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비평가 [노동의 종말] , [바이오테크시대] 의 저자로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다 20여년 동안 15권의 저서를 통해 경제, 노동, 사회,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했다 특히, 1995년에 발표한 [노동의 종말]은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면서 노동시간 삭감을 위한 사회운동의 기폭제 역할을 했고, [바이오테크시대](1998) 는 생명공학 연구가 가져올 수 있는 문제를 제기하여 사회적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1994년부터는 워튼 경영대학원 Waton school 최고 경영자 과정의 교수로 재직하면서 전세계의 최고 영영자와 고위 간부들에게 과학기술의 새로운 조류와, 이것이 글로벌 경제,사회,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또한 비영리 조직인 을 설립하여 이사장으로 재직하면서 사회의 공공 영역을 수호하기 위한 활발한 계몽운동과 감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리프킨은 표면적으로는 전혀 관련성이 없어 보이는 현상들의 저변에 흐르는 조류를 날카롭게 파악하는 안목과 복잡한 현실을 명쾌한 개념으로 요약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소유의 종말]에서도 그는 자연과학과 사회과학, 인문화학을 종횡무진 넘나들며 그 누구보다도 높은 조망대 위에서 인간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히고 있다. - 이희재 -
제러미 리프킨 Jeremy Rifkin
사회비평가
[노동의 종말] , [바이오테크시대] 의 저자로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다
20여년 동안 15권의 저서를 통해
경제, 노동, 사회,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했다
특히, 1995년에 발표한 [노동의 종말]은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면서
노동시간 삭감을 위한 사회운동의 기폭제 역할을 했고,
[바이오테크시대](1998) 는
생명공학 연구가 가져올 수 있는 문제를 제기하여
사회적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1994년부터는 워튼 경영대학원 Waton school
최고 경영자 과정의 교수로 재직하면서
전세계의 최고 영영자와 고위 간부들에게
과학기술의 새로운 조류와,
이것이 글로벌 경제,사회,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또한 비영리 조직인 을 설립하여
이사장으로 재직하면서 사회의 공공 영역을 수호하기 위한
활발한 계몽운동과 감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리프킨은
표면적으로는 전혀 관련성이 없어 보이는 현상들의
저변에 흐르는 조류를 날카롭게 파악하는 안목과
복잡한 현실을 명쾌한 개념으로 요약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소유의 종말]에서도 그는
자연과학과 사회과학, 인문화학을 종횡무진 넘나들며
그 누구보다도 높은 조망대 위에서
인간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히고 있다.
- 이희재 -